메뉴

검색

골프

캐디와 퍼팅 의논하는 이형준[포토]

2014-11-03 10:09:17

캐디와 퍼팅 의논하는 이형준[포토]
[마니아리포트 (서귀포) = 손석규 기자] 3일 속개 된, 최종라운드(3라운드)에서 이준형이 17번 홀에서 캐디와 퍼팅의 의논하고 있다.
한편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 골프 대회(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는 10월 30일(목)부터 11월 2일까지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컨트리클럽 힐, 오션 코스 (파72. 6,989야드) 에서 72홀 경기로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악천후로 54홀로 축소 운영됐다. 2일 최종라운드를 마치지 못해 월요일인 3일 우승자가 가려졌다. 올시즌 두 번째 닷새 경기였다.

[golfho@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