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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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방향 바라보는 양용은, '헤저드로 가고 말았어~'[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열린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양용은이 13번 홀에서 공이 헤저드로 가는 것을 바라보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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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샷 날리는 양용은[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열린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양용은이 1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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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박수에 답하는 함정우(A), '명품 샷이야~'[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열린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함정우가 18번 홀에서 샷을 하고 갤러리 박수에 답하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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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프로치하는 함정우(A), '붙이고 버디 잡자~'[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열린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함정우가 18번 홀에서 어프로치 샷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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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맞추고 뛰어가는 홍순상-양용은[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열린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홍순상, 양용은이 14번 홀에서 뛰어가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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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거니 보고 있는 홍순상, '김 한 장 차이로~'[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열린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홍순상이 홀컵을 살짝 비켜나가자 멀거니 먼산을 보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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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앞에서 세컨드 샷하는 홍순상[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열린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홍순상이 12번 홀에서 세컨드 샷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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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빼고 퍼팅 라인 살피는 환인춘, '아무리 봐도 알 수 없는~'[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열린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황인춘이 10번 홀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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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 라인 살피는 홍순상[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열린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홍순상이 10바ㅓㄴ 홀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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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홍순상[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열린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홍순상이 18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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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한 함정우(A)[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열린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함정우가 10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당당하게 걸어가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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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함정우(A), '비거리가 장난 아니네'[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열린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한정우가 10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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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잡은 함정우(A), '형님들 긴장들 하세요~'[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열린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함정우가 6번홀에서 버디를 잡고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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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잡은 함정우(A), '승승장구 합니다'[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열린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함정우가 6번 홀에서 버디를 잡고 환호하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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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하는 함정우(A), '잠을 덜잤나~'[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열린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함정우가 6번홀에서 하품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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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액션하는 황인춘, '홀을 비켜 갔어~'[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열린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황인춘이 16번 홀에서 아쉬운 액션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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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혁, '아~ 홀인원 물건너갔어~'[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열린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김승혁이 13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공의 방향을 보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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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방향 바라보는 김승혁[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열린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김승혁이 13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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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혁, '홀인원도 노려보자~'[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열린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김승혁이 13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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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 기다리는 김승혁, '우승 분위기로 갑니다'[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열린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김승혁이 13번 홀에서 티샷을 기다리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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