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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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트로피를 든 김승혁[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7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속개 된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김승혁이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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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 취하는 김승혁[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7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속개 된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김승혁이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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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에 입맞추는 김승혁[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7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속개 된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김승혁이 트로피에 입맞추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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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 든 김승혇, '묵직합니다'[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7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속개 된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김승혁이 트로피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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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포속에 입장하는 챔피언 김승혁[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7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속개 된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김승혁이 시상식장으로 입장하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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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포속에 입장하는 챔피언 김승혁[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7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속개 된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김승혁이 시상식장으로 입장하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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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중위권으로 PGA 데뷔전 마쳐
박성준(28)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데뷔전을 아쉽게 마쳤다.박성준은 27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시 아일랜드의 시사이드 코스(파70·7005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맥글래드리 클래식 최종라운드에서 1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6언더파 274타 공동 32위에 올랐다.공동 27위로 최종일 경기에 나선 박성준은 버디 3개, 보기 2개로 1타를 줄였지만 순위는 오히려 밀렸다. 1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고도 나머지 전반 8개 홀을 파로 막은 것이 아쉬웠다. 결국 첫날 공동 5위로 출발하며 자신의 PGA투어 데뷔전서 이변의 주인공이 될 뻔했던 박성준은 중위권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이 대회에 출전한 한국(계) 선수 중에는 재미교포 제임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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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픈]'선두' 김승혁, "플레이 감 유지하고 있다"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샷이 많이 안정됐다. 파 세이브 능력이 좋다"김승혁(28)이 26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CC(파71.7225야드)에서 열린 한국오픈 나흘째 4라운드 경기에서 5홀을 남기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 김승혁은 이날 1타를 줄여 중간합계 2언더파를 적어냈다.김승혁은 경기 후 공식 인터뷰에서 "함정우가 단독 선두로 나선 줄 알았는데 선두까지 오를지 몰랐다"며 "내 플레이만 하다보니까 이런 좋은 기회가 온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연장전 안 가는 게 목표"라며 "15번홀과 18번홀에서는 버디를 노리고 16, 17번홀을 잘 마무리하면 좋은 결과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김승혁은 지난 5월 SK텔레콤오픈에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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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프로골프]김효주, 메이저 3승 '상금왕 확정'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김효주(19.롯데)가 메이저 3승을 달성했다. 김효주는 K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최종일 3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우승을 거뒀다. 김승혁(28)이 한국오픈 나흘째 4라운드 경기에서 5개홀을 남기고 1타를 줄여 중간합계 2언더파를 기록,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LPGA투어 블루베이 우승자는 27일 가려지게 됐다. 폭우와 일몰로 최종라운드를 다 마치지 못한 가운데 리 앤 페이스(남아공)이 이날 4타를 줄여 중간합계 15언더파로 선두를 기록하고 있다. 박성준(28)은 PGA투어 맥글래드리 클래식 셋째 날 2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5언더파 205타로 전날보다 1계단 상승한 공동 2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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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양용은[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열린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양용은 18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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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에 들러 싸인 양용은[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열린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갤러리들이 9번 홀에서 양용은을 들러 싸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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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짓하는 양용은, '좀 비켜주세요~'[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열린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양용은이 7번 홀에서 지나가는 갤러리에게 비켜달라고 손짓하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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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키지 않는 박재경, '이것마져 안 들어가네~[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열린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박재경이 3번 홀에서 퍼트를 하고 내키지 않는 표정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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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트하는 박재경, '들어가라~'[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열린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박재경이 3번 홀에서 퍼트를 하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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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 준비하는 박재경[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열린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박재경이 3번 홀에서 퍼팅 준비를 하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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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 라인 살피는 김비오[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열린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김비오가 15번 홀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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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악무는 김비오[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열린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김비오가 15번 홀에서 퍼트 순서를 기다리며 이를 악물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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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가는 공을 보고 있는 김비오[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열린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김비오가 15번 홀에서 퍼트를 한 공을 보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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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시선 집중[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열린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18번 홀에서 갤러리들이 날아가는 공에 시선이 집중하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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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 걷는 홍순상-양용은[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열린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홍순상, 양용은 14번 홀에서 페어웨이를 걷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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