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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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잔디 이용 바람 읽는 장하나, '바람이 있나?'
[마니아리포트(경기 광주)=박태성 기자] 23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촌 컨트리클럽(파72ㅣ6,715야드)에서 KLPGA투어 2014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장하나가 11번홀 세컨드샷을 준비하고 있다.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매 대회 박진감 넘치는 승부로 이미 전통과 권위의 메이저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화려한 명성에 걸맞게 출전 선수 또한 화려하다. 총상금 7억 원 규모의 이번 대회에는 메이저 2승을 비롯해 올 시즌 4승을 챙기며 한국여자프로골프 사상 처음으로 상금 10억 원을 돌파한 KLPGA투어 상금순위 1위 김효주(19.롯데)의 독주가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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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사색에 빠진 이정민, '가을 타는 여자에요'
[마니아리포트(경기 광주)=박태성 기자] 23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촌 컨트리클럽(파72ㅣ6,715야드)에서 KLPGA투어 2014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정민(22.비씨카드)이 11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매 대회 박진감 넘치는 승부로 이미 전통과 권위의 메이저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화려한 명성에 걸맞게 출전 선수 또한 화려하다. 총상금 7억 원 규모의 이번 대회에는 메이저 2승을 비롯해 올 시즌 4승을 챙기며 한국여자프로골프 사상 처음으로 상금 10억 원을 돌파한 KLPGA투어 상금순위 1위 김효주(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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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력한 임팩트 이정민, '시즌 3승이 보여요'
[마니아리포트(경기 광주)=박태성 기자] 23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촌 컨트리클럽(파72ㅣ6,715야드)에서 KLPGA투어 2014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정민(22.비씨카드)이 1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매 대회 박진감 넘치는 승부로 이미 전통과 권위의 메이저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화려한 명성에 걸맞게 출전 선수 또한 화려하다. 총상금 7억 원 규모의 이번 대회에는 메이저 2승을 비롯해 올 시즌 4승을 챙기며 한국여자프로골프 사상 처음으로 상금 10억 원을 돌파한 KLPGA투어 상금순위 1위 김효주(19.롯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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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크녀 이정민, '메이저우승이 절실히 필요해'
[마니아리포트(경기 광주)=박태성 기자] 23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촌 컨트리클럽(파72ㅣ6,715야드)에서 KLPGA투어 2014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정민(22.비씨카드)이 11번홀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매 대회 박진감 넘치는 승부로 이미 전통과 권위의 메이저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화려한 명성에 걸맞게 출전 선수 또한 화려하다. 총상금 7억 원 규모의 이번 대회에는 메이저 2승을 비롯해 올 시즌 4승을 챙기며 한국여자프로골프 사상 처음으로 상금 10억 원을 돌파한 KLPGA투어 상금순위 1위 김효주(19.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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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크녀 이정민, '음료 마시며 출발해요'
[마니아리포트(경기 광주)=박태성 기자] 23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촌 컨트리클럽(파72ㅣ6,715야드)에서 KLPGA투어 2014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정민(22.비씨카드)이 1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매 대회 박진감 넘치는 승부로 이미 전통과 권위의 메이저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화려한 명성에 걸맞게 출전 선수 또한 화려하다. 총상금 7억 원 규모의 이번 대회에는 메이저 2승을 비롯해 올 시즌 4승을 챙기며 한국여자프로골프 사상 처음으로 상금 10억 원을 돌파한 KLPGA투어 상금순위 1위 김효주(19.롯데)의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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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매치퀸 윤슬아, '메이저를 우승으로 마무리'
[마니아리포트(경기 광주)=박태성 기자] 23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촌 컨트리클럽(파72ㅣ6,715야드)에서 KLPGA투어 2014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슬아(28.파인테크닉스)가 11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매 대회 박진감 넘치는 승부로 이미 전통과 권위의 메이저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화려한 명성에 걸맞게 출전 선수 또한 화려하다. 총상금 7억 원 규모의 이번 대회에는 메이저 2승을 비롯해 올 시즌 4승을 챙기며 한국여자프로골프 사상 처음으로 상금 10억 원을 돌파한 KLPGA투어 상금순위 1위 김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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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고진영, '2승은 메이저로 장식'
[마니아리포트(경기 광주)=박태성 기자] 23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촌 컨트리클럽(파72ㅣ6,715야드)에서 KLPGA투어 2014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고진영이 11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매 대회 박진감 넘치는 승부로 이미 전통과 권위의 메이저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화려한 명성에 걸맞게 출전 선수 또한 화려하다. 총상금 7억 원 규모의 이번 대회에는 메이저 2승을 비롯해 올 시즌 4승을 챙기며 한국여자프로골프 사상 처음으로 상금 10억 원을 돌파한 KLPGA투어 상금순위 1위 김효주(19.롯데)의 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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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역전의 여왕 김세영, '마지막 메이저 우승으로'
[마니아리포트(경기 광주)=박태성 기자] 23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촌 컨트리클럽(파72ㅣ6,715야드)에서 KLPGA투어 2014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세영(21.미래에셋)이 11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매 대회 박진감 넘치는 승부로 이미 전통과 권위의 메이저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화려한 명성에 걸맞게 출전 선수 또한 화려하다. 총상금 7억 원 규모의 이번 대회에는 메이저 2승을 비롯해 올 시즌 4승을 챙기며 한국여자프로골프 사상 처음으로 상금 10억 원을 돌파한 KLPGA투어 상금순위 1위 김효주(19.롯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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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매치퀸 윤슬아, '시즌 2승은 마지막 메이저에서'
[마니아리포트(경기 광주)=박태성 기자] 23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촌 컨트리클럽(파72ㅣ6,715야드)에서 KLPGA투어 2014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슬아(28.파인테크닉스)가 1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매 대회 박진감 넘치는 승부로 이미 전통과 권위의 메이저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화려한 명성에 걸맞게 출전 선수 또한 화려하다. 총상금 7억 원 규모의 이번 대회에는 메이저 2승을 비롯해 올 시즌 4승을 챙기며 한국여자프로골프 사상 처음으로 상금 10억 원을 돌파한 KLPGA투어 상금순위 1위 김효주(19.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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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슈퍼루키 오지현, '가을의 전설이 시작되다'
[마니아리포트(경기 광주)=박태성 기자] 23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촌 컨트리클럽(파72ㅣ6,715야드)에서 KLPGA투어 2014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오지현(18.KB금융그룹)이 11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매 대회 박진감 넘치는 승부로 이미 전통과 권위의 메이저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화려한 명성에 걸맞게 출전 선수 또한 화려하다. 총상금 7억 원 규모의 이번 대회에는 메이저 2승을 비롯해 올 시즌 4승을 챙기며 한국여자프로골프 사상 처음으로 상금 10억 원을 돌파한 KLPGA투어 상금순위 1위 김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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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픈]숫자로 보는 한국오픈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올해 57회째를 맞는 코오롱 한국오픈은 역사나 상금 규모, 참가 선수의 면면 등 내셔널타이틀 대회로서 손색이 없다. 한국오픈은 유구한 역사만큼이나 그동안 다양한 기록을 쏟아냈다. 이와 관련된 내용을 숫자를 통해 알아본다.1: 아마추어 신분으로 한국오픈 정상에 오른 선수는 김대섭이 유일하다. 1988년 당시 고교생이던 김대섭은 쟁쟁한 프로 선배들을 제치고 한국오픈 타이틀을 거머쥐어 일대 파란을 일으켰다. 당시 그의 나이는 17세2개월20일. 이 대회 최연소 우승 기록이다. 김대섭은 2001년에도 아마추어 신분으로 또 다시 정상에 오른 데 이어 2012년 마침내 프로 데뷔 한국오픈 첫 우승을 차지했다.3: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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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픈]‘챔프 vs 챔프’ 맞대결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디펜딩 챔프’ 강성훈(27)과 ‘아시아 최초의 메이저 챔프’ 양용은(42)이 제57회 한국오픈(총상금 12억원) 첫날과 둘째 날 맞붙는다.22일 대회조직위원회가 발표한 조 편성표에 따르면 강성훈과 양용은은 23일 오전 8시12분 10번홀에서 출발한다. 강성훈은 지난해 이 대회 정상에 올라 4개 대회만 출전하고도 상금왕을 차지했다. 양용은은 유독 한국오픈과 끈끈한 인연을 맺고 있다. 2006년에 이어 2010년에도 내셔널타이틀을 차지한 양용은이 이번에도 우승하면 이 대회를 4년마다 제패하는 진기록을 세우게 된다.23세 동갑내기 ‘영건’ 노승열과 김우현도 한 조에서 샷 대결을 펼친다. 둘은 오전 11시 1번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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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픈]케빈 나 “7년만의 한국외출, 우승으로 장식”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제57회 한국오픈 개막을 이틀 앞둔 2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디펜딩 챔피언’ 강성훈(27)을 포함해 양용은(42), 노승열(23), 케빈 나(31)가 참석한 가운데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7년 만에 한국오픈에 출전하는 케빈 나는 “7년 만에 이 대회에 출전한다. 스폰서 대회인 한국오픈에서 첫 우승을 하고 싶다”면서 “작년부터 허리 부상이 있었지만 관리를 잘 해왔다. 내년에는 미국 무대에서 우승 소식도 전하고 세계랭킹도 더 올리겠다”고 밝혔다.기자회견에 앞서 4명의 선수는 환구단(사적 157호)에서 열린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들은 ‘코리안 히어로즈, 영웅의 귀환’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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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픈]노승열 “10타차 역전패, 역시 난 기록제조기”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제57회 한국오픈 개막을 이틀 앞둔 2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디펜딩 챔피언’ 강성훈(27)을 포함해 양용은(42), 노승열(23), 케빈 나(31)가 참석한 가운데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2010년 10타 차 뼈아픈 패배의 기억을 갖고 있는 노승열은 “어린 시절부터 각종 기록을 세웠다. 그 기록도 내가 갖고 있다”고 웃어 보이며 “아직 한국에서 우승이 없는데 올해 그 꿈을 이루고 싶다”고 밝혔다.기자회견에 앞서 4명의 선수는 환구단(사적 157호)에서 열린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들은 ‘코리안 히어로즈, 영웅의 귀환’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강성훈은 정조, 양용은은 세종대왕, 노승열은 이순신, 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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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픈]강성훈 “미국 PGA 복귀 발판 마련”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제57회 한국오픈(총상금 12억원) 개막을 이틀 앞둔 2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디펜딩 챔피언’ 강성훈(27)을 포함해 양용은(42), 노승열(23), 케빈 나(31)가 참석한 가운데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지난해 김형태(31)의 ‘벌타 사건’ 덕에 이 대회 정상에 올랐던 강성훈은 “올해는 부담 없이 즐겁게 임하겠다”면서 “작년에 한국오픈에 우승하면서 상금왕까지 차지했다. 이번에도 잘해서 미국 무대에 다시 복귀할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기자회견에 앞서 4명의 선수는 환구단(사적 157호)에서 열린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들은 ‘코리안 히어로즈, 영웅의 귀환’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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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 외치는 이순신(노승열)-세종대왕(양용은)-정조대왕(강성훈)-권율(나상욱)[포토]
[마니아리포트 (서울 중구) = 손석규 기자] 코오롱 한국오픈 개막을 이틀 앞둔 2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디펜딩 챔피언’ 강성훈(27)을 포함해 양용은(42), 노승열(23), 케빈 나(31)가 참석한 가운데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기자회견에 앞서 4명의 선수는 환구단(사적 157호)에서 열린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들은 ‘코리안 히어로즈, 영웅의 귀환’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강성훈은 정조, 양용은은 세종대왕, 노승열은 이순신, 케빈 나는 권율 장군 복장으로 사진촬영을 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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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은 이순신, 세종대왕, 정조대왕, 권율[포토]
[마니아리포트 (서울 중구) = 손석규 기자] 코오롱 한국오픈 개막을 이틀 앞둔 2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디펜딩 챔피언’ 강성훈(27)을 포함해 양용은(42), 노승열(23), 케빈 나(31)가 참석한 가운데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기자회견에 앞서 4명의 선수는 환구단(사적 157호)에서 열린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들은 ‘코리안 히어로즈, 영웅의 귀환’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강성훈은 정조, 양용은은 세종대왕, 노승열은 이순신, 케빈 나는 권율 장군 복장으로 사진촬영을 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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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양용은, '세종대왕입니다'[포토]
[마니아리포트 (서울 중구) = 손석규 기자] 코오롱 한국오픈 개막을 이틀 앞둔 2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디펜딩 챔피언’ 강성훈(27)을 포함해 양용은(42), 노승열(23), 케빈 나(31)가 참석한 가운데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기자회견에 앞서 4명의 선수는 환구단(사적 157호)에서 열린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들은 ‘코리안 히어로즈, 영웅의 귀환’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강성훈은 정조, 양용은은 세종대왕, 노승열은 이순신, 케빈 나는 권율 장군 복장으로 사진촬영을 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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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이 된 양용은[포토]
[마니아리포트 (서울 중구) = 손석규 기자] 코오롱 한국오픈 개막을 이틀 앞둔 2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디펜딩 챔피언’ 강성훈(27)을 포함해 양용은(42), 노승열(23), 케빈 나(31)가 참석한 가운데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기자회견에 앞서 4명의 선수는 환구단(사적 157호)에서 열린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들은 ‘코리안 히어로즈, 영웅의 귀환’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강성훈은 정조, 양용은은 세종대왕, 노승열은 이순신, 케빈 나는 권율 장군 복장으로 사진촬영을 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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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세종대왕-정조-권율 분장한 노승열, 양용은, 강성훈, 나상욱[포토]
[마니아리포트 (서울 중구) = 손석규 기자] 코오롱 한국오픈 개막을 이틀 앞둔 2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디펜딩 챔피언’ 강성훈(27)을 포함해 양용은(42), 노승열(23), 케빈 나(31)가 참석한 가운데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기자회견에 앞서 4명의 선수는 환구단(사적 157호)에서 열린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들은 ‘코리안 히어로즈, 영웅의 귀환’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강성훈은 정조, 양용은은 세종대왕, 노승열은 이순신, 케빈 나는 권율 장군 복장으로 사진촬영을 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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