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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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시카 코르다, '미국에서 뜨는 요즘 대세녀'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제시카 코르다(21.미국)가 1번홀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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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무릎 끓은 제시카 코르다, '라인이 보이지 않아'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제시카 코르다(21.미국)가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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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카이 김하늘, 'LPGA우승으로 시즌 1승 노려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1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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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산드라 갈, '프린지에서 고민 되네'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산드라 갈(29.독일)이 1번홀 그린 엣지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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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강한 바람 맞으며 멀리 보낸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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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매서운 눈 덤보 전인지, '파로 시작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번홀 파로 막으며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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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 하는 박희영, '아쉽지만 다음홀 기약'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희영(27.하나금융그룹)이 1번홀 파로 막으며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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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 하는 박희영, '아깝게 짧다니'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희영(27.하나금융그룹)이 1번홀 버디 퍼팅을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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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즈하라 뮤노즈, '들어가나, 버디로 시작 해보자'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아즈하라 뮤노즈가 1번홀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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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즈하라 뮤노즈, '두 클럽 봐야 하나'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아즈하라 뮤노즈가 1번홀 에임으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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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변하지 않는 루틴과 에임'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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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크녀 이정민, '설욕전은 LPGA에서 우승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정민(22.비씨카드)이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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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나 노르드크비스트, '일자 에임'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안나 노르드크비스트가 1번홀 일자 에임으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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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지난 하이트 대회 잊고 LPGA우승 간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정민(22.비씨카드)이 1번홀 버디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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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혜지, '바람 부는 날 무서운 타수 줄이기'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강혜지(24.한화)가 1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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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나 노르드크비스트, '버디로 마감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안나 노르드크비스트가(27.스웨덴) 1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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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혜지, '1라운드 무서운 맹타'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현재 시각 1등으로 마무리한 강혜지(24.한화)가 1번홀 세컨드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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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윤경, '하나외환 챔피언십 우승을 향해'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8번홀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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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갈대숲을 지나 페어웨이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8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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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베아트리스 레카리, '공동 3위에서 1위로 향해'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베아트리스 레카리가 17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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