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이정민의 바람을 가르는 샷, '추격전이 시작되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2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시크녀 이정민의 단아한 미소, '여유롭게'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2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김효주-이정민, '보이지 않는 신경전'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효주(19.롯데)와 이정민(22.비씨카드)이 2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개구쟁이 미소 김효주, '3승은 완전하게 성공한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효주(19.롯데)가 2번홀 이정민과 담소를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시크녀 이정민, '침착하게 분석하라'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2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안선주, '태풍을 이기내고 추격전 시작'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안선주(27)가 2번홀 티샷 후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파이팅 하는 이정민, '시작된 추격전'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1번홀 그린에서 버디 성공하며 파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버디 성공하는 이정민, '따라간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1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라인 살피는 김효주, '띄워서 핀에 붙인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효주(19.롯데)가 1번홀 그린에서 캐디와 함께 그린 공략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버디퍼팅 남긴 이정민, '볼 받아주세요'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1번홀 그린 볼 마크 후 캐디에게 건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이정민-김효주, '만만치 않은 상대'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그린으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김효주(19.롯데)가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슈퍼루키 김효주, '3승 앞으로'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효주(19.롯데)가 1번홀 그린으로 올라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슈퍼루키 김효주, '3승을 노리는 태풍샷'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효주(19.롯데)가 1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앞서가는 김효주, '3승을 노리는 미소'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효주(19.롯데)가 2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환하게웃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신난 꼬마루키 김효주, '3승으로 상금왕'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효주(19.롯데)가 2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장군 멍군 김효주, '태풍 뚫고 3승가요'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효주(19.롯데)가 2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3승을 노리는 루키 김효주, '태풍을 이겨라'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효주(19.롯데)가 3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한화금융클래식에 나타난 김세희 아나, '손들어 손'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세희 SBS아나운서가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한화 골프장에 나타난 김세희 아나, '승리의 브이'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SBS 김세희 아나운서가 18번홀 그린 주변에서 취재진을 향해 승리의 브이를 그려보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당신밖에 모르는 사과머리 안신애, '거리확인'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5번홀 세컨드 지점에서 거리를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