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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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부상투혼 이겨내는 미소'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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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순서 기다리는 이민영, '침착하게'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이민영(22)이 1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티샷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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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고진영의 밝은 인사, '출발해요'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1번홀 티샤 후 기분 좋은 출발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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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고진영, '우승은 내 차례'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1번홀 강한 티샷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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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고진영, '페어웨이를 지키는 샷'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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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략지점 확인하는 고진영, '가리키는 캐디'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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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원한 티샷 정연주, '우승을 노리는 샷'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정연주(22.CJ오쇼핑)가 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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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캐디와 조용히 파이팅 하는 정연주, '파이팅'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정연주(22.CJ오쇼핑)가 1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일본인 캐디와 조용히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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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고진영의 깨알 같은 미소, '환한미소'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1번홀 티샷을 기다리는 동안 콤비 캐디와 담소를 나누며 크게 웃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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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빈 스윙 변현민, '풀 스윙으로 몸풀기'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변현민(24.요진건설)이 1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몸을 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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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고진영, '포물선을 그리는 바람'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1번홀 티샷 전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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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고진영, '기분 좋은 출발, 지키기만 하자'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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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변현민의 밝은 미소, '컨디션이 최고'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변현민(24.요진건설)이 1번홀 티샷 전 캐디와 담소를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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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섹시아이콘 안신애, '섹시 브이로 출발'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3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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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람 확인하는 안신애, '바람이 너무 불어'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3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바람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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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확인하는 디노 배희경, '페어웨이 정중앙'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배희경(22.호반건설)이 13번홀 강한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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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디노 배희경, '아쉬움이 묻어나는 표정'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배희경(22.호반건설)이 12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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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의 모델 안신애, '섹시 워킹'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2번홀 그린 파로 마무리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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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운 미소 안신애, '또 한번의 짧은 퍼팅'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2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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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금융클래식]김효주 “한대 맞은 것 같은 하루”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대기록 달성을 눈앞에 둔 김효주(19․롯데)가 자신의 플레이에 대해 깊은 실망감을 나타냈다.2일 충남 태안 골든베이 골프&리조트(파72․6631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화금융클래식(총상금 12억원) 3라운드. 김효주는 이날 4타를 잃었다. 전날까지는 러프를 피해 언더파 스코어를 적어냈던 김효주는 바람의 영향 탓에 러프에 자주 티샷을 빠뜨렸다.김효주는 경기 후 “바람을 예상하고 신중한 플레이를 하려고 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면서 “그래도 후반에 연속 버디를 잡아내 나름 만족하며 경기를 끝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 18번홀에서 예상치 못한 더블 보기를 범해 아주 실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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