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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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보조개 미소 임지나, '좁은 페어웨이에 안착'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임지나(27.한국피엠지제약)가 3번홀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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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지나, '좁은 페어웨이에 안착시킨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임지나(27.한국피엠지제약)가 3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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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하는 임지나, '짧은 퍼팅이 아쉬워'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임지나(27.한국피엠지제약)가 2번홀 그린에서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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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일심 임지나, '한번의 퍼팅으로 우승간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임지나(27.한국피엠지제약)가 2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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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OUR]김민수-김민호-공윤식, 스크린 장타 비결
[마니아리포트 안상선 PD]'장타왕' 김민수(24.볼빅), '훈남' 김민호(25), '첫 승' 공윤식(27.유일기연). 이들이 자신만의 장타 비결을 공개했다.김민수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도 손꼽히는 장타자다. 올시즌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 290.65야드를 기록하며 7위에 올라 있다. GTOUR에서는 283.76m로 선두다. 김민수는 "야구 스윙하듯 세게 치는 연습을 한 후 방향을 잡으면 거리 늘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김민호는 GTOUR의 '훈남'이다.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로 골프웨어를 잘 소화해 지난 서머시즌 1차 대회에서 베스트드레서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민호는 1차 대회 4위, 2차 대회 12위를 기록했다. GTOUR 평균 드라이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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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효녀 김보경, '벙커탈출은 쉽게, 런이 있어야 해'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보경(28.요진건설)이 2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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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분좋은 출발 오세라, '티샷도 좋고 컨디션도 좋고'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오세라(26.한화)가 3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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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세라의 강한 임팩트, '멀리 보낸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오세라(26.한화)가 3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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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OUR]공윤식, OB도 막지 못한 '짜릿한 생애 첫 승'
[마니아리포트 안상선 PD]공윤식(27.유일기연)이 2014-15 삼성증권 mPOP GTOUR 서머시즌 2차 대회에서 생애 첫 승을 거뒀다. 최종일 OB를 세 번이나 냈지만 승리의 여신은 공윤식의 편이었다. 특히 김재만(40)과의 연장 첫 홀에서 OB로 벌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파로 막아내는 저력을 보였고 결국 연장 두 번째 홀에서 파 퍼트를 성공시키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공윤식은 "응원단이 많이 왔는데 우승하는 모습 보여드리게 돼 기쁘다"며 "우승 상금은 그동안 신세졌던 분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데 쓰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공윤식은 지난해까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를 뛰다 시드를 잃고 현재는 2부 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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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하는 오세라, '퍼팅을 놓치다니'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오세라(26.한화)가 2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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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국낭자 원조미녀 강수연, '한번에 성공한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강수연이 2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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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받는 유선영, '승리의 볼을 받는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유선영이 2번홀 그린에서 볼 마크 후 캐디에게 볼을 받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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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의 모델 윤채영, '강하게 멀리 보낸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7.한화)이 13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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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 모델 윤채영, '강한 임팩트샷으로 우승 노린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7.한화)이 13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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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승리의 여신 최나연도 더위는 힘들어, '너무 더워'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최나연(27.SK텔레콤)이 13번홀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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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승리의 여신 최나연, '강하게 멀리 보낸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최나연(27.SK텔레콤)이 13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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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디펜딩 챔프 김세영, '날개 달고 2년 연속 우승한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세영(21.미래에셋)이 13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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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의 모델 윤채영, '연속 우승 노리는 에임'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7.한화)이 12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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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 '버디 퍼팅을 놓쳤어'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세영(21.미래에셋)이 12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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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물 마시는 승리의 여신 최나연, '수분을 섭취해 더위를 이긴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최나연(27.SK텔레콤)이 12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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