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OUR]공윤식, OB도 막지 못한 '짜릿한 생애 첫 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8011115210122061nr_00.jpg&nmt=19)
공윤식은 "응원단이 많이 왔는데 우승하는 모습 보여드리게 돼 기쁘다"며 "우승 상금은 그동안 신세졌던 분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데 쓰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윤식은 지난해까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를 뛰다 시드를 잃고 현재는 2부 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다. 공윤식은 "GTOUR 신인왕을 하고 싶고 필드에서는 2부 투어에서 우승을 해 내년에 코리안투어와 GTOUR를 병행하고 싶다"고 목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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