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사무국은 12일 전국 4개 구장에서 8만942명이 입장해 누적 관중 1천104만9천504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643경기 만에 달성한 이정표를 17경기 단축한 신기록이다.
흐름은 시즌 내내 이어졌다. 올해는 관중 100만명 단위마다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세웠고, 역대 두 번째로 전반기 700만 관중을 동원했다.
삼성 라이온즈가 145만3천477명으로 1위이며, 100만 관중을 넘긴 구단은 7개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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