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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 '개막전도 메이저도 모두 우승한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민영2(22)이 9번홀 에임으로 목표방향을 설정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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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한화 메이저 우승만 생각한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9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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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임하는 제니 신, '한화 메이저 우승이 목표'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제니 신(21.한화)이 9번홀 에임으로 목표방향을 설정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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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니 신, '온 몸을 비틀어 날린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제니 신(21.한화)이 9번홀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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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니신, '메이저 대회 우승이 목표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제니 신(21.한화)이 9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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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피부를 보호해요'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9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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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니 신, '온 몸을 다해 날린다, 우승을 향한 집념의 샷'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제니 신(한화)이 9번홀 강한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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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팬들은 어디든지 간다, '더위에도'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전인지(20.하이트진로) 팬들이 코스를 따라 무더운 더위에도 따라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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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바라보는 덤보 전인지, '우승을 향한 강한 샷'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9번홀 세컨드 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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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한화 메이저 우승을 향한 샷'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9번홀 강한 유틸리티 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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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나연의 깊은 러프 탈출, '우드로 쉽게 보낸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최나연이 9번홀 우드로 깊은 러프를 탈출하며 그린으로 올리고 있다.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김효주(19․롯데)를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21․미래에셋), 윤채영(27․한화) 등이 주축을 이룬 KLPGA 팀은 합계 10오버파를 기록했다. JLPGA 팀은 11오버파, LPGA 팀은 합계 12오버파를 기록했다. 상금 4000만원은 KLPGA 팀 이름으로 태안군에 지역 발전 기금으로 전달됐다.KLPGA 팀의 김효주는 8번 홀에서 세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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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갑내기 최나연-지은희, '공략을 우드로 정하자'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최나연과 지은희가 9번홀 클럽 선택을 정하고 있다.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김효주(19․롯데)를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21․미래에셋), 윤채영(27․한화) 등이 주축을 이룬 KLPGA 팀은 합계 10오버파를 기록했다. JLPGA 팀은 11오버파, LPGA 팀은 합계 12오버파를 기록했다. 상금 4000만원은 KLPGA 팀 이름으로 태안군에 지역 발전 기금으로 전달됐다.KLPGA 팀의 김효주는 8번 홀에서 세 번째 샷을 그대로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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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미소 김효주, 'MVP에 밝은 미소'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김효주가 9번홀 아이언 샷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김효주(19․롯데)를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21․미래에셋), 윤채영(27․한화) 등이 주축을 이룬 KLPGA 팀은 합계 10오버파를 기록했다. JLPGA 팀은 11오버파, LPGA 팀은 합계 12오버파를 기록했다. 상금 4000만원은 KLPGA 팀 이름으로 태안군에 지역 발전 기금으로 전달됐다.KLPGA 팀의 김효주는 8번 홀에서 세 번째 샷을 그대로 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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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그린을 바로 보는 김효주의 강한 임팩트샷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김효주가 9번홀 강한 임팩트샷을 날리고 있다.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김효주(19․롯데)를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21․미래에셋), 윤채영(27․한화) 등이 주축을 이룬 KLPGA 팀은 합계 10오버파를 기록했다. JLPGA 팀은 11오버파, LPGA 팀은 합계 12오버파를 기록했다. 상금 4000만원은 KLPGA 팀 이름으로 태안군에 지역 발전 기금으로 전달됐다.KLPGA 팀의 김효주는 8번 홀에서 세 번째 샷을 그대로 홀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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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람 확인하는 김효주, '그린을 바로 본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김효주가 캐디와 함께 바람을 확인하고 있다.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김효주(19․롯데)를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21․미래에셋), 윤채영(27․한화) 등이 주축을 이룬 KLPGA 팀은 합계 10오버파를 기록했다. JLPGA 팀은 11오버파, LPGA 팀은 합계 12오버파를 기록했다. 상금 4000만원은 KLPGA 팀 이름으로 태안군에 지역 발전 기금으로 전달됐다.KLPGA 팀의 김효주는 8번 홀에서 세 번째 샷을 그대로 홀에 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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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금융클래식]김효주 “첫날부터 짱짱하게 붙어보자”
장타자 안선주, 장하나와 티오프, ‘디펜딩 챔프’ 김세영은 윤채영, 최나연과 ‘맞짱’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김효주(19․롯데)가 첫날부터 강적들을 만났다.31일 충남 태안 골든베이 골프&리조트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화금융클래식(총상금 12억원) 1라운드. 대회 조직위원회가 밝힌 조 편성표에 따르면 김효주는 첫날 오전 8시40분 10번 홀에서 장하나(22․비씨카드), 안선주(27․요넥스)와 함께 티오프한다. 김효주 바로 앞 조에서는 이민영(22), 전인지(19․하이트진로), 제니 신(22․한화)이 플레이한다.김효주는 올 시즌 평균 드라이브 비거리 255.75야드로 장타 부문에서 웬만한 선수들에게 밀리지 않지만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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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마무리 하는 장하나-김세영, '친구 수고했어'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장하나와 김세영이 9번홀 그린에서 마무리 하며 파이팅을 하고 있다.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김효주(19․롯데)를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21․미래에셋), 윤채영(27․한화) 등이 주축을 이룬 KLPGA 팀은 합계 10오버파를 기록했다. JLPGA 팀은 11오버파, LPGA 팀은 합계 12오버파를 기록했다. 상금 4000만원은 KLPGA 팀 이름으로 태안군에 지역 발전 기금으로 전달됐다.KLPGA 팀의 김효주는 8번 홀에서 세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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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이팅 하는 정혜진-나다예, '기분 좋은 마무리'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팀 JLPGA 정혜진과 나다예가 기분 좋은 마무리를 하며 파이팅을 하고 있다.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김효주(19․롯데)를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21․미래에셋), 윤채영(27․한화) 등이 주축을 이룬 KLPGA 팀은 합계 10오버파를 기록했다. JLPGA 팀은 11오버파, LPGA 팀은 합계 12오버파를 기록했다. 상금 4000만원은 KLPGA 팀 이름으로 태안군에 지역 발전 기금으로 전달됐다.KLPGA 팀의 김효주는 8번 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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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퍼팅 하는 정혜진, '한번에 성공하고 마무리한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정혜진이 9번홀 마무리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김효주(19․롯데)를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21․미래에셋), 윤채영(27․한화) 등이 주축을 이룬 KLPGA 팀은 합계 10오버파를 기록했다. JLPGA 팀은 11오버파, LPGA 팀은 합계 12오버파를 기록했다. 상금 4000만원은 KLPGA 팀 이름으로 태안군에 지역 발전 기금으로 전달됐다.KLPGA 팀의 김효주는 8번 홀에서 세 번째 샷을 그대로 홀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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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핀 가까이 붙인 제니 신, '기분 좋은 발걸음'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제니 신이 9번홀 핀에 가까이 붙인 뒤 그린으로 향하고 있다.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김효주(19․롯데)를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21․미래에셋), 윤채영(27․한화) 등이 주축을 이룬 KLPGA 팀은 합계 10오버파를 기록했다. JLPGA 팀은 11오버파, LPGA 팀은 합계 12오버파를 기록했다. 상금 4000만원은 KLPGA 팀 이름으로 태안군에 지역 발전 기금으로 전달됐다.KLPGA 팀의 김효주는 8번 홀에서 세 번째 샷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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