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필드요정 윤채영의 토끼눈, '한츰 여유로워요'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9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공식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윤채영이 티샷 전 동반플레이어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올해 4회째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KLPGA투어 최정상급 선수뿐만 아니라, USLPGA, JLPGA 등 해외 각지에서 활약 중인 스타플레이어가 대거 출전해 눈길을 끈다.특히, USLPGA투어에서는 초대 챔피언인 최나연(27.SK텔레콤)을 비롯해 메이저퀸 유선영(28)과 김인경(26.하나금융그룹), 지은희(28.한화), 장정(34.한화) 등이 참가한다.JLPGA투어에서는 통산 16승...
-
[포토] 필드의 요정 윤채영, '바람을 가르며 페어웨이로'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9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공식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윤채영이 1번홀 강한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올해 4회째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KLPGA투어 최정상급 선수뿐만 아니라, USLPGA, JLPGA 등 해외 각지에서 활약 중인 스타플레이어가 대거 출전해 눈길을 끈다.특히, USLPGA투어에서는 초대 챔피언인 최나연(27.SK텔레콤)을 비롯해 메이저퀸 유선영(28)과 김인경(26.하나금융그룹), 지은희(28.한화), 장정(34.한화) 등이 참가한다.JLPGA투어에서는 통산 16승,...
-
[포토] 위너스퀸 윤채영의 여유로운 미소, '연승노려요'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9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공식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윤채영이 티샷 전 밝은 미소로 준비를 하고 있다. 올해 4회째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KLPGA투어 최정상급 선수뿐만 아니라, USLPGA, JLPGA 등 해외 각지에서 활약 중인 스타플레이어가 대거 출전해 눈길을 끈다.특히, USLPGA투어에서는 초대 챔피언인 최나연(27.SK텔레콤)을 비롯해 메이저퀸 유선영(28)과 김인경(26.하나금융그룹), 지은희(28.한화), 장정(34.한화) 등이 참가한다.JLPGA투어에서는 통산 16승, 시즌...
-
[포토] 필드의 요정 윤채영, '스폰서 대회는 내가 우승한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9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공식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윤채영이 1번홀 출발 준비를 하고 있다.올해 4회째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KLPGA투어 최정상급 선수뿐만 아니라, USLPGA, JLPGA 등 해외 각지에서 활약 중인 스타플레이어가 대거 출전해 눈길을 끈다.특히, USLPGA투어에서는 초대 챔피언인 최나연(27.SK텔레콤)을 비롯해 메이저퀸 유선영(28)과 김인경(26.하나금융그룹), 지은희(28.한화), 장정(34.한화) 등이 참가한다.JLPGA투어에서는 통산 16승, 시즌 3승을 거...
-
[한화금융클래식]'미키마우스' 지은희, 고국서 부활 날갯짓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미키마우스' 지은희(28․한화)가 올 시즌 사뭇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존재감이 서서히 사라졌던 것과 달리 올해는 예전의 기량을 서서히 회복하고 있는 것. 지은희는 내심 31일부터 나흘간 충남 태안 골든베이 골프&리조트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화금융클래식(총상금 12억원)을 재도약의 무대로 삼고 있다.만년 2인자에서 메이저 챔프까지지은희의 별명은 '미키마우스'다. 웃는 모습이 만화영화 캐릭터 '미키마우스'와 비슷해서다. 실제 162cm의 아담한 체격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배짱은 두둑하다. 여기에 정교한 아이언 샷과 지능적인 플레이로 자신의 핸디캡을 극복한 선...
-
[한화금융클래식]'일본 평정' 전미정, 고국서 우승컵 노린다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전미정(32.진로재팬)이 한화금융클래식에 첫 출전한다. 전미정은 31일부터 나흘간 충남 태안의 골든베이 골프&리조트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 출전, 10년 만에 국내 무대 우승에 도전한다. 2008년부터 매년 10월 열리는 소속사 대회에만 출전했던 전미정을 예년보다 일찍, 다른 무대에서 볼 수 있는 기회인 셈이다.전미정은 어느덧 프로 13년차의 베테랑이 됐다. 2002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데뷔해 2승을 거둔 후 2005년 일본으로 건너갔고 이듬해부터 매년 우승을 기록했다. 그렇게 일본에서 쌓은 승수만 22승. KLPGA 투어에서는 영구 시드도 얻었다. 전미정은 일본에서의 한국 선수 최다승(23승.구옥희) 대...
-
[포토] 천금 같은 버디 성공하는 유소연, '좋았어'
[마니아리포트] 27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유소연이 천금같은 퍼팅으로 1타차 승리를 지켜내고 있다.최종라운드 대한민국은 2승 2패의 전적으로 승점 4점을 따며, 최종 승점 10점으로 공동 3위에 오르며 경기를 마감했다. 대한민국은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과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각각 일본과 스웨덴에 승리를 거뒀고, 김인경(26.하나금융그룹)과 최나연(27.SK텔레콤)은 태국과 스페인에 패했다.사진 제공 ㅣ 하나금융그룹, photo by 정진직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
[포토] 메이저퀸 유소연의 어프로치샷, '핀을 직접 본다'
[마니아리포트] 27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유소연이 17번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최종라운드 대한민국은 2승 2패의 전적으로 승점 4점을 따며, 최종 승점 10점으로 공동 3위에 오르며 경기를 마감했다. 대한민국은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과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각각 일본과 스웨덴에 승리를 거뒀고, 김인경(26.하나금융그룹)과 최나연(27.SK텔레콤)은 태국과 스페인에 패했다.사진 제공 ㅣ 하나금융그룹, photo by 정진직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
[포토] 메이저퀸 유소연, '태극기 휘날리며 승리한다'
[마니아리포트] 27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유소연이 9번홀 티샷으로 시작하고 있다.최종라운드 대한민국은 2승 2패의 전적으로 승점 4점을 따며, 최종 승점 10점으로 공동 3위에 오르며 경기를 마감했다. 대한민국은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과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각각 일본과 스웨덴에 승리를 거뒀고, 김인경(26.하나금융그룹)과 최나연(27.SK텔레콤)은 태국과 스페인에 패했다.사진 제공 ㅣ 하나금융그룹, photo by 정진직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
[포토] 메이저퀸 유소연, '버디로 마무리 한다'
[마니아리포트] 27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유소연이 16번홀 버디를 성공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최종라운드 대한민국은 2승 2패의 전적으로 승점 4점을 따며, 최종 승점 10점으로 공동 3위에 오르며 경기를 마감했다. 대한민국은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과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각각 일본과 스웨덴에 승리를 거뒀고, 김인경(26.하나금융그룹)과 최나연(27.SK텔레콤)은 태국과 스페인에 패했다.사진 제공 ㅣ 하나금융그룹, photo by 정진직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
[포토] 신중하게 살피는 김인경, '꼭 승리해야 한다'
[마니아리포트] 27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인경이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최종라운드 대한민국은 2승 2패의 전적으로 승점 4점을 따며, 최종 승점 10점으로 공동 3위에 오르며 경기를 마감했다. 대한민국은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과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각각 일본과 스웨덴에 승리를 거뒀고, 김인경(26.하나금융그룹)과 최나연(27.SK텔레콤)은 태국과 스페인에 패했다.사진 제공 ㅣ 하나금융그룹, photo by 정진직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
[포토] 컨트롤 하는 김인경, '팔을 놓으며 컨트롤 한다'
[마니아리포트] 27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인경이 강한 티샷 후 팔을 놓으며 컨트롤 하고 있다.최종라운드 대한민국은 2승 2패의 전적으로 승점 4점을 따며, 최종 승점 10점으로 공동 3위에 오르며 경기를 마감했다. 대한민국은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과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각각 일본과 스웨덴에 승리를 거뒀고, 김인경(26.하나금융그룹)과 최나연(27.SK텔레콤)은 태국과 스페인에 패했다.사진 제공 ㅣ 하나금융그룹, photo by 정진직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
[포토] 골프여제 박인비, '승자의 미소'
[마니아리포트] 27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인비가 스웨덴의 헤드웰 선수를 대회 내내 압도적인 승리로 마감하고 있다.최종라운드 대한민국은 2승 2패의 전적으로 승점 4점을 따며, 최종 승점 10점으로 공동 3위에 오르며 경기를 마감했다. 대한민국은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과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각각 일본과 스웨덴에 승리를 거뒀고, 김인경(26.하나금융그룹)과 최나연(27.SK텔레콤)은 태국과 스페인에 패했다.사진 제공 ㅣ 하나금융그룹, photo by 정진직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
[포토] 사인해주는 골프여제 박인비, '사인으로 보답'
[마니아리포트] 27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인비가 16번홀 승리를 한 후 찾아 온 갤러리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최종라운드 대한민국은 2승 2패의 전적으로 승점 4점을 따며, 최종 승점 10점으로 공동 3위에 오르며 경기를 마감했다. 대한민국은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과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각각 일본과 스웨덴에 승리를 거뒀고, 김인경(26.하나금융그룹)과 최나연(27.SK텔레콤)은 태국과 스페인에 패했다.사진 제공 ㅣ 하나금융그룹, photo by 정진직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
[포토] 골프여제 박인비의 승리를 염원한 티샷
[마니아리포트] 27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인비가 4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최종라운드 대한민국은 2승 2패의 전적으로 승점 4점을 따며, 최종 승점 10점으로 공동 3위에 오르며 경기를 마감했다. 대한민국은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과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각각 일본과 스웨덴에 승리를 거뒀고, 김인경(26.하나금융그룹)과 최나연(27.SK텔레콤)은 태국과 스페인에 패했다.사진 제공 ㅣ 하나금융그룹, photo by 정진직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
[포토] 골프여제 박인비의 완벽한 티샷, '정확하게 쏜다'
[마니아리포트] 27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인비가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최종라운드 대한민국은 2승 2패의 전적으로 승점 4점을 따며, 최종 승점 10점으로 공동 3위에 오르며 경기를 마감했다. 대한민국은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과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각각 일본과 스웨덴에 승리를 거뒀고, 김인경(26.하나금융그룹)과 최나연(27.SK텔레콤)은 태국과 스페인에 패했다.사진 제공 ㅣ 하나금융그룹, photo by 정진직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
[포토] 골프여제 박인비의 버디인사, '출발이 좋아요'
[마니아리포트] 27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인비가 2번홀 버디를 성공하며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최종라운드 대한민국은 2승 2패의 전적으로 승점 4점을 따며, 최종 승점 10점으로 공동 3위에 오르며 경기를 마감했다. 대한민국은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과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각각 일본과 스웨덴에 승리를 거뒀고, 김인경(26.하나금융그룹)과 최나연(27.SK텔레콤)은 태국과 스페인에 패했다.사진 제공 ㅣ 하나금융그룹, photo by 정진직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
[포토] 골프여제 박인비의 티샷, '카메라는 골프여제만'
[마니아리포트] 27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인비가 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최종라운드 대한민국은 2승 2패의 전적으로 승점 4점을 따며, 최종 승점 10점으로 공동 3위에 오르며 경기를 마감했다. 대한민국은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과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각각 일본과 스웨덴에 승리를 거뒀고, 김인경(26.하나금융그룹)과 최나연(27.SK텔레콤)은 태국과 스페인에 패했다.사진 제공 ㅣ 하나금융그룹, photo by 정진직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
[포토] 끝까지 응원을 펼치는 현지교민, '태극기는 영원하다'
[마니아리포트] 27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현지 교민들이 태극낭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끝가지 남아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최종라운드 대한민국은 2승 2패의 전적으로 승점 4점을 따며, 최종 승점 10점으로 공동 3위에 오르며 경기를 마감했다. 대한민국은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과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각각 일본과 스웨덴에 승리를 거뒀고, 김인경(26.하나금융그룹)과 최나연(27.SK텔레콤)은 태국과 스페인에 패했다.사진 제공 ㅣ 하나금융그룹, photo by 정진직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
[포토] 김인경의 날카로운 세컨드샷, '핀에 붙인다'
[마니아리포트] 27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인경이 1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최종라운드 대한민국은 2승 2패의 전적으로 승점 4점을 따며, 최종 승점 10점으로 공동 3위에 오르며 경기를 마감했다. 대한민국은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과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각각 일본과 스웨덴에 승리를 거뒀고, 김인경(26.하나금융그룹)과 최나연(27.SK텔레콤)은 태국과 스페인에 패했다.사진 제공 ㅣ 하나금융그룹, photo by 정진직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