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 27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인경이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
최종라운드 대한민국은 2승 2패의 전적으로 승점 4점을 따며, 최종 승점 10점으로 공동 3위에 오르며 경기를 마감했다. 대한민국은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과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각각 일본과 스웨덴에 승리를 거뒀고, 김인경(26.하나금융그룹)과 최나연(27.SK텔레콤)은 태국과 스페인에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