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버디 잡는 메이저퀸 유소연, '펄럭이는 태극기'
[마니아리포트] 26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3라운드가 열렸다. 유소연이 버디를 성공하는 가운데 태극기를 머리에 꽂은 현지 교민들이 기뻐하고 있다.한국은 조별리그 일본과의 B조 마지막 포볼 경기에서 1승 1패로 승점 2를 보태는데 그쳐, B조 3위(승점 6점)에 머물렀다. 박인비(26.KB금융그룹)-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은 히가 마미코-미야자토 미카를 상대로 3홀을 남기고 4홀을 앞서는 완승을 거뒀다.그러나 최나연(27.SK텔레콤)-김인경(26.하나금융그룹)이 미야자토 아이-요코미네 사쿠라에게 2홀을 남기고 3홀을 뒤지는 완...
-
[포토] 답변하는 골프여제 박인비, '역시 골프여제'
[마니아리포트] 26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3라운드가 열렸다. 공식기자회견에서 박인비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한국은 조별리그 일본과의 B조 마지막 포볼 경기에서 1승 1패로 승점 2를 보태는데 그쳐, B조 3위(승점 6점)에 머물렀다. 박인비(26.KB금융그룹)-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은 히가 마미코-미야자토 미카를 상대로 3홀을 남기고 4홀을 앞서는 완승을 거뒀다.그러나 최나연(27.SK텔레콤)-김인경(26.하나금융그룹)이 미야자토 아이-요코미네 사쿠라에게 2홀을 남기고 3홀을 뒤지는 완패를 당했다. 이 때문에...
-
[포토] 골프여제 박인비의 티샷, '바라보는 현지교민'
[마니아리포트] 26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3라운드가 열렸다. 박인비가 8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는 가운데 태극기를 모자에 꽂은 현지 교민이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한국은 조별리그 일본과의 B조 마지막 포볼 경기에서 1승 1패로 승점 2를 보태는데 그쳐, B조 3위(승점 6점)에 머물렀다. 박인비(26.KB금융그룹)-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은 히가 마미코-미야자토 미카를 상대로 3홀을 남기고 4홀을 앞서는 완승을 거뒀다.그러나 최나연(27.SK텔레콤)-김인경(26.하나금융그룹)이 미야자토 아이-요코미네 사쿠라에게 2홀을 남기고...
-
[포토] 골프여제 박인비의 티샷, '든든한 파워샷'
[마니아리포트] 26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3라운드가 열렸다. 박인비가 4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한국은 조별리그 일본과의 B조 마지막 포볼 경기에서 1승 1패로 승점 2를 보태는데 그쳐, B조 3위(승점 6점)에 머물렀다. 박인비(26.KB금융그룹)-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은 히가 마미코-미야자토 미카를 상대로 3홀을 남기고 4홀을 앞서는 완승을 거뒀다.그러나 최나연(27.SK텔레콤)-김인경(26.하나금융그룹)이 미야자토 아이-요코미네 사쿠라에게 2홀을 남기고 3홀을 뒤지는 완패를 당했다. 이 때문에 각조 2위까지 주는 결...
-
[포토] 골프여제 박인비, '골프여제를 보기 위해 모인 태극기'
[마니아리포트] 26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3라운드가 열렸다. 박인비가 1번홀 현지 교민들이 많이 모여 있는 가운데 티샷을 하고 있다.한국은 조별리그 일본과의 B조 마지막 포볼 경기에서 1승 1패로 승점 2를 보태는데 그쳐, B조 3위(승점 6점)에 머물렀다. 박인비(26.KB금융그룹)-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은 히가 마미코-미야자토 미카를 상대로 3홀을 남기고 4홀을 앞서는 완승을 거뒀다.그러나 최나연(27.SK텔레콤)-김인경(26.하나금융그룹)이 미야자토 아이-요코미네 사쿠라에게 2홀을 남기고 3홀을 뒤지는 완패를 당했다. ...
-
[포토] 타구 바라보는 김인경-최나연, '나이스 샷'
[마니아리포트] 26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인경의 티샷을 최나연이 함께 바라보고 있다.한국은 조별리그 일본과의 B조 마지막 포볼 경기에서 1승 1패로 승점 2를 보태는데 그쳐, B조 3위(승점 6점)에 머물렀다. 박인비(26.KB금융그룹)-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은 히가 마미코-미야자토 미카를 상대로 3홀을 남기고 4홀을 앞서는 완승을 거뒀다.그러나 최나연(27.SK텔레콤)-김인경(26.하나금융그룹)이 미야자토 아이-요코미네 사쿠라에게 2홀을 남기고 3홀을 뒤지는 완패를 당했다. 이 때문에 각조 2위까지 주...
-
[포토] 공식인터뷰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한는 김인경
[마니아리포트] 26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3라운드가 열렸다. 공식기자회견에 참석한 김인경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한국은 조별리그 일본과의 B조 마지막 포볼 경기에서 1승 1패로 승점 2를 보태는데 그쳐, B조 3위(승점 6점)에 머물렀다. 박인비(26.KB금융그룹)-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은 히가 마미코-미야자토 미카를 상대로 3홀을 남기고 4홀을 앞서는 완승을 거뒀다.그러나 최나연(27.SK텔레콤)-김인경(26.하나금융그룹)이 미야자토 아이-요코미네 사쿠라에게 2홀을 남기고 3홀을 뒤지는 완패를 당했다. 이 때문...
-
[포토] 태극기를 둘러 맨 김인경, '팀 코리아를 응원한다'
[마니아리포트] 26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3라운드가 열렸다. 연장전에 돌입한 박인비와 유소연을 응원하는 김인경이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한국은 조별리그 일본과의 B조 마지막 포볼 경기에서 1승 1패로 승점 2를 보태는데 그쳐, B조 3위(승점 6점)에 머물렀다. 박인비(26.KB금융그룹)-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은 히가 마미코-미야자토 미카를 상대로 3홀을 남기고 4홀을 앞서는 완승을 거뒀다.그러나 최나연(27.SK텔레콤)-김인경(26.하나금융그룹)이 미야자토 아이-요코미네 사쿠라에게 2홀을 남기고 3홀을 뒤지는 완패를 당...
-
[포토] 팀 코리아를 향해 쏘는 김인경, '승리를 향해'
[마니아리포트] 26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인경이 11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한국은 조별리그 일본과의 B조 마지막 포볼 경기에서 1승 1패로 승점 2를 보태는데 그쳐, B조 3위(승점 6점)에 머물렀다. 박인비(26.KB금융그룹)-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은 히가 마미코-미야자토 미카를 상대로 3홀을 남기고 4홀을 앞서는 완승을 거뒀다.그러나 최나연(27.SK텔레콤)-김인경(26.하나금융그룹)이 미야자토 아이-요코미네 사쿠라에게 2홀을 남기고 3홀을 뒤지는 완패를 당했다. 이 때문에 각조 2위까지 주...
-
[포토] 태극낭자 김인경의 아이언 티샷, '한번에 성공시킨다'
[마니아리포트] 26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인경이 13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한국은 조별리그 일본과의 B조 마지막 포볼 경기에서 1승 1패로 승점 2를 보태는데 그쳐, B조 3위(승점 6점)에 머물렀다. 박인비(26.KB금융그룹)-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은 히가 마미코-미야자토 미카를 상대로 3홀을 남기고 4홀을 앞서는 완승을 거뒀다.그러나 최나연(27.SK텔레콤)-김인경(26.하나금융그룹)이 미야자토 아이-요코미네 사쿠라에게 2홀을 남기고 3홀을 뒤지는 완패를 당했다. 이 때문에 각조 2위까지 주는 ...
-
[포토] 파이팅 하는 김인경-최나연, '계속 가는거야'
[마니아리포트] 26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인경이 8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하며 팀 동료인 최나연과 파이팅을 하고 있다.한국은 조별리그 일본과의 B조 마지막 포볼 경기에서 1승 1패로 승점 2를 보태는데 그쳐, B조 3위(승점 6점)에 머물렀다. 박인비(26.KB금융그룹)-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은 히가 마미코-미야자토 미카를 상대로 3홀을 남기고 4홀을 앞서는 완승을 거뒀다.그러나 최나연(27.SK텔레콤)-김인경(26.하나금융그룹)이 미야자토 아이-요코미네 사쿠라에게 2홀을 남기고 3홀을 뒤지는 완패를...
-
[포토] 고도의 정신집중 김인경, '굴려서 붙인다'
[마니아리포트] 26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인경이 4번홀 그린 주변에서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한국은 조별리그 일본과의 B조 마지막 포볼 경기에서 1승 1패로 승점 2를 보태는데 그쳐, B조 3위(승점 6점)에 머물렀다. 박인비(26.KB금융그룹)-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은 히가 마미코-미야자토 미카를 상대로 3홀을 남기고 4홀을 앞서는 완승을 거뒀다.그러나 최나연(27.SK텔레콤)-김인경(26.하나금융그룹)이 미야자토 아이-요코미네 사쿠라에게 2홀을 남기고 3홀을 뒤지는 완패를 당했다. 이 때문에 각조 2...
-
[포토] 태극낭자 김인경, '승리를 향한 강한 티샷'
[마니아리포트] 26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인경이 4번홀 강한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한국은 조별리그 일본과의 B조 마지막 포볼 경기에서 1승 1패로 승점 2를 보태는데 그쳐, B조 3위(승점 6점)에 머물렀다. 박인비(26.KB금융그룹)-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은 히가 마미코-미야자토 미카를 상대로 3홀을 남기고 4홀을 앞서는 완승을 거뒀다.그러나 최나연(27.SK텔레콤)-김인경(26.하나금융그룹)이 미야자토 아이-요코미네 사쿠라에게 2홀을 남기고 3홀을 뒤지는 완패를 당했다. 이 때문에 각조 2...
-
[포토] 매의 눈으로 바라보는 김인경, '기필코 승리한다'
[마니아리포트] 26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인경이 4번홀에서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한국은 조별리그 일본과의 B조 마지막 포볼 경기에서 1승 1패로 승점 2를 보태는데 그쳐, B조 3위(승점 6점)에 머물렀다. 박인비(26.KB금융그룹)-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은 히가 마미코-미야자토 미카를 상대로 3홀을 남기고 4홀을 앞서는 완승을 거뒀다.그러나 최나연(27.SK텔레콤)-김인경(26.하나금융그룹)이 미야자토 아이-요코미네 사쿠라에게 2홀을 남기고 3홀을 뒤지는 완패를 당했다. 이 때문에 각조 2위까지 주는 ...
-
[포토] 태극기 둘러 맨 김인경-최나연, '승리가 간절하다'
[마니아리포트] 26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3라운드가 열렸다. 연장전 박인비와 유소연의 플레이를 지켜보는 최나연과 김인경이 태극기를 몸에 싸고 있다.한국은 조별리그 일본과의 B조 마지막 포볼 경기에서 1승 1패로 승점 2를 보태는데 그쳐, B조 3위(승점 6점)에 머물렀다. 박인비(26.KB금융그룹)-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은 히가 마미코-미야자토 미카를 상대로 3홀을 남기고 4홀을 앞서는 완승을 거뒀다.그러나 최나연(27.SK텔레콤)-김인경(26.하나금융그룹)이 미야자토 아이-요코미네 사쿠라에게 2홀을 남기고 3홀을 뒤지는...
-
[포토] 태극낭자 김인경-최나연, '목을 축이며 힘내자'
[마니아리포트] 26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인경과 최나연이 물을 나눠 마시며 결의를 다짐하고 있다.한국은 조별리그 일본과의 B조 마지막 포볼 경기에서 1승 1패로 승점 2를 보태는데 그쳐, B조 3위(승점 6점)에 머물렀다. 박인비(26.KB금융그룹)-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은 히가 마미코-미야자토 미카를 상대로 3홀을 남기고 4홀을 앞서는 완승을 거뒀다.그러나 최나연(27.SK텔레콤)-김인경(26.하나금융그룹)이 미야자토 아이-요코미네 사쿠라에게 2홀을 남기고 3홀을 뒤지는 완패를 당했다. 이 때문에 각...
-
[포토] 태극낭자 김인경-최나연, '철저히 살핀다'
[마니아리포트] 26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인경과 최나연이 7번홀에서 야디지북을 보며 코스 공략에 대해 상의 하고 있다.한국은 조별리그 일본과의 B조 마지막 포볼 경기에서 1승 1패로 승점 2를 보태는데 그쳐, B조 3위(승점 6점)에 머물렀다. 박인비(26.KB금융그룹)-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은 히가 마미코-미야자토 미카를 상대로 3홀을 남기고 4홀을 앞서는 완승을 거뒀다.그러나 최나연(27.SK텔레콤)-김인경(26.하나금융그룹)이 미야자토 아이-요코미네 사쿠라에게 2홀을 남기고 3홀을 뒤지는 완패를 ...
-
[포토] 태극낭자 김인경-최나연, '힘내자 (김)인경아'
[마니아리포트] 26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3라운드가 열렸다. 최나연이 김인경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사기를 북돋아 주고 있다.한국은 조별리그 일본과의 B조 마지막 포볼 경기에서 1승 1패로 승점 2를 보태는데 그쳐, B조 3위(승점 6점)에 머물렀다. 박인비(26.KB금융그룹)-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은 히가 마미코-미야자토 미카를 상대로 3홀을 남기고 4홀을 앞서는 완승을 거뒀다.그러나 최나연(27.SK텔레콤)-김인경(26.하나금융그룹)이 미야자토 아이-요코미네 사쿠라에게 2홀을 남기고 3홀을 뒤지는 완패를 당했다. 이 때문...
-
[포토] 자신감 넘치는 유소연, '롱 퍼팅도 문제 없어'
[마니아리포트] 26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3라운드가 열렸다. 유소연이 12번홀 그린에서 20여 미터 남짓하는 롱 버디 퍼팅을 성공하며 주먹을 쥐어 보이고 있다.한국은 조별리그 일본과의 B조 마지막 포볼 경기에서 1승 1패로 승점 2를 보태는데 그쳐, B조 3위(승점 6점)에 머물렀다. 박인비(26.KB금융그룹)-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은 히가 마미코-미야자토 미카를 상대로 3홀을 남기고 4홀을 앞서는 완승을 거뒀다.그러나 최나연(27.SK텔레콤)-김인경(26.하나금융그룹)이 미야자토 아이-요코미네 사쿠라에게 2홀을 남기고 3홀을...
-
[포토] 메이저퀸 유소연의 자신감, '주먹 불끈 쥐고'
[마니아리포트] 26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파71ㅣ6,628야드)에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3라운드가 열렸다. 유소연이 9번홀 버디를 성공하며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고 있다.한국은 조별리그 일본과의 B조 마지막 포볼 경기에서 1승 1패로 승점 2를 보태는데 그쳐, B조 3위(승점 6점)에 머물렀다. 박인비(26.KB금융그룹)-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은 히가 마미코-미야자토 미카를 상대로 3홀을 남기고 4홀을 앞서는 완승을 거뒀다.그러나 최나연(27.SK텔레콤)-김인경(26.하나금융그룹)이 미야자토 아이-요코미네 사쿠라에게 2홀을 남기고 3홀을 뒤지는 완패를 당했다. 이 때문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