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볼 보는 배선우, '버디 기회야'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19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배선우(20.정관장)가 12번홀 아이언 티샷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꼼지발 한 조윤지, '그린 위에 잘 있나'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19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가 12번홀 티샷 후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티샷하는 조윤지, '부드러운 스윙으로 핀에 붙인다'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19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가 12번홀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바람 읽는 조윤지, '바람을 이겨야 한다'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19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가 12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버디 성공하는 시크녀 이정민, '버디성공'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19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3.비씨카드)이 12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샤방샤방 김지희, '완벽한 스윙으로 우승간다'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19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희(20.대방건설)가 12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베테랑 홍란, '컴퓨터 같은 아이언 티샷'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19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홍란(28.삼천리)이 12번홀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파이팅 하는 이정민, '이대로 가는거야'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19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3.비씨카드)이 12번홀 아이언 티샷 후 캐디와 파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시크녀 이정민의 강한 임팩트, '강력하게 보낸다'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19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3.비씨카드)이 12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시크녀 이정민, '정말 아쉬운 버디 퍼팅이야'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19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3.비씨카드)이 11번홀 파로 마무리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샤방샤방 김지희, '계속되는 파로 마무리'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19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희(20.대방건설)가 11번홀 그린에서 파로 마무리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귀요미 홍란, '혀빼꼼, 아까운 버디퍼팅'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19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홍란(28.삼천리)이 11번홀 버디 퍼팅을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어프로치샷 하는 시크녀 이정민, '우승이 목표다'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19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3.비씨카드)이 11번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시크녀 이정민, '만족하는 미소'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19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3.비씨카드)이 11번홀 세컨드샷 후 만족하는 미소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샤방샤방 김지희, '언제나 즐거워'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19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희(20.대방건설)가 11번홀 세번째 샷 지점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시크녀 이정민, '스윙은 이만큼만'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19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3.비씨카드)이 11번홀 세컨드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지희사랑 팬클럽, '(김)지희프로가 가는곳 어디든지 간다'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19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희(20.대방건설)의 팬클럽 '지희사랑' 회원들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베테랑 홍란, '언덕 너머 내 볼은 잘갔나'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19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홍란(28.삼천리)이 11번홀 세컨드샷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과일 나눠먹는 두 미녀 이정민-홍란, '과일 먹고 힘내요'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19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3.비씨카드)과 홍란(28.삼천리)이 11번홀 티샷 후 과일을 나눠 먹으며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볼 바라보는 이정민, '좋은 위치로 갔어'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19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3.비씨카드)이 11번홀 강한 티샷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