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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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혜, '도무지 알 수 없는 라인'[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소혜 아마추어가 10번홀 그린에서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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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하는 최가람, '한번에 오케이~'[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최가람(22)이 10번홀 보기로 마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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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람, '와이어 투 와이어로 메이저 먹는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최가람(22)이 10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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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 탈출하는 최가람, '2라운드도 앞서간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최가람(22)이 10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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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루키 오지현, '갈증을 해소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오지현(18.KB금융그룹)이 11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갈증을 해소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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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신인 오지현의 임팩트, '강하게 때린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오지현(18.KB금융그룹)이 1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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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 하는 오지현, '메이저 퀸이 되어 신인왕 노린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오지현(18.KB금융그룹)이 10번홀 파로 마무리 하며 캐디인 아버지와 파이팅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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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미소 오지현, '하나 하나 줄여간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오지현(18.KB금융그룹)이 10번홀 파로 마무리 하며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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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루키 오지현, '파로 막아낸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오지현(18.KB금융그룹)이 10번홀 파로 막아내며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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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루키 오지현, '대회 색깔에 맞춘 어프로치샷'[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오지현(18.KB금융그룹)이 10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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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현, '아버지 캐디와 브레이크 지점을 확인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오지현(18.KB금융그룹)이 10번홀 그린 주변에서 낙하지점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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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현, '대회 색깔에 맞는 깔맞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오지현(18.KB금융그룹)이 10번홀 그린으로 올라서며 거리를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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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지, '큰 나무를 비켜서 그린에 올려라'[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한승지(23.한화)가 10번홀 아이언 세번째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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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퍼팅 놓치는 안송이, '아쉬움이 묻어나는 미소'[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송이(24.KB금융그룹)가 10번홀 버디 퍼팅을 놓친 후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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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퀸 양제윤, '볼을 캐디에게 건네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10번홀 그린에서 볼 마크 후 캐디에게 볼을 건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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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퀸 양제윤, '핑크색 패션으로 완성'[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10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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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퀸 양제윤, '들어가고 나가고'[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10번홀 페어웨이 벙커에서 나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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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퀸 양제윤, '페어웨이 벙커샷으로 그린에 올린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10번홀 페어웨이 벙커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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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퀸 양제윤, '페어에이 벙커샷 시작해요'[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10번홀 페어웨이 벙커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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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사 허윤경, '잔디를 이용한 바람읽기'[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7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잔디를 이용해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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