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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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방샤방 김지희, '신중 모드로 바뀐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희(20.대방건설)가 4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신중하게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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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홍란의 날카로운 눈빛, '기회는 놓칠 수 없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홍란(28.삼천리)이 4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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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희-홍란, '버디 찬스는 미소를 짓게 해'[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희(20.대방건설)와 홍란(28.삼천리)이 4번홀 그린으로 올라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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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연, '골프만 열심히 하고 있어요'[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이정연(35)이 4번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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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희-홍란, '버디 찬스에 기분좋아지는 미소'[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희(20.대방건설)와 홍란(28.삼천리)이 4번홀 그린으로 이동 전 담소를 나누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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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방샤방 김지희, '한번에 핀 옆에 붙인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희(20.대방건설)가 4번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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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짓하는 베테랑 홍란, '내려와 내려와 좀더'[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홍란(28.삼천리)이 4번홀 어프로치샷 후 볼이 오르막에서 핀쪽으로 내려오기를 손짓으로 기대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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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 하는 박결, '몸이 덜 풀렸나봐'[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박결이 4번홀 홀아웃 후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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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탭골퍼 김혜윤, '생각이 많아지는 걸음걸이'[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혜윤(25.비씨카드)이 4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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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비군 박결, '브레이크 지점을 확인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박결이 어프로치샷을 하기 전 낙하지점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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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탭골퍼 김혜윤, '붙여서 버디를 성공시킨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혜윤(25.비씨카드)이 4번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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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하는 박결, '헤저드에 빠져 드롭하고 있어요'[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박결이 4번홀 세컨드샷이 워터 헤저드에 빠져 벌타를 받고 드롭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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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아빠와 나, 브레이크 지점을 파악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혜윤(25.비씨카드)이 캐디인 아버지와 함께 브레이크 지점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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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송, '얄미운 퍼터만 미워할 뿐'[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하민송(18.하이마트)이 4번홀 아쉬워 하며 퍼터를 들어 올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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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과 콤비 캐디, '봤나, 버디 파이팅'[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민선5(19.CJ오쇼핑)이 4번홀 그린에서 버디 후 캐디와 함께 파이팅을 하며 취재진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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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김민선의 시크한 표정, '아쉽지만 버디'[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민선5(19.CJ오쇼핑)이 4번홀 버디로 마무리 하면서 이상한 표정을 짓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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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루키 김민선, '버디로 만족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민선5(19.CJ오쇼핑)이 4번홀 버디로 마무리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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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루키 김민선, '이글 퍼팅을 놓치다니'[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민선5(19.CJ오쇼핑)이 4번홀 이글 퍼팅을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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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퍼팅 하는 김민선, '메이저 퀸으로 시작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민선5(19.CJ오쇼핑)이 4번홀 이글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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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함이 묻어나는 김민선, '이글로 메이저 먹는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민선5(19.CJ오쇼핑)이 4번홀 이글 퍼팅을 남긴 채 퍼팅 라인을 신중하게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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