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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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김하늘의 백스윙, '지켜보는 삼촌팬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4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빈 스윙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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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짓하는 스카이 김하늘, '바람이 뒷바람인가요'[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4번홀 티샷 전 캐디와 함께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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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읽는 스카이 김하늘, '정신집중이 필요해'[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4번홀 티샷 전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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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 하는 스카이 김하늘, '다가오는 캐디의 파이팅 주먹'[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3번홀 파로 마무리 하며 캐디와 함께 파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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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김하늘, '무빙데이 정말 힘들구나'[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3번홀 홀아웃 하며 힘든 표정을 짓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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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 막는 스카이 김하늘, '따라가야 하는데'[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3번홀 파로 마무리 하며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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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퍼팅 하는 안송이, '우승이 필요해'[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안송이(24.KB금융그룹)가 3번홀 파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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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김하늘, '슬럼프에 벗어나 메이저로 시작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3번홀 핀에 붙이며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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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패션 김하늘, '들어가라, 톡 톡'[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3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이 들어가기를 기대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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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김하늘, '핀을 바로 보는 버디 퍼팅'[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3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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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 탈출하는 김초희, '볼을 높이 띄운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초희(22.요진건설)가 3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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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송이의 아쉬운 손짓, '톡 떨어지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안송이(24.KB금융그룹)가 3번홀 어프로치샷 후 볼이 톡 떨어져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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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프로치샷 하는 안송이, '붙여서 파로 막아야해'[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안송이(24.KB금융그룹)가 3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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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김하늘, '바라보는 곳은 우승'[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3번홀 그린에서 컵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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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티샷 고진영, '파5 드라이버는 강하게 때린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4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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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만 나오는 고진영, '정말 아깝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3번홀 버디 퍼팅을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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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루키 고진영의 댄스, '들어가라'[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3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 후 볼이 들어가기를 기대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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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몰래 브이하는 조윤지, '스코어 많이 줄일거에요'[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가 4번홀 티샷 후 남몰래 브이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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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의 한숨 정재은, '따라가기가 바쁜데, 줄여야 하는데'[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정재은(24)이 3번홀 파로 마무리 하며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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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 막는 오뚜기 정재은, '다음 홀에선 기필코'[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정재은(24)이 3번홀 파로 막으며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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