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뛰는 보조개 미녀 임지나, '바쁘다 바뻐'[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임지나(27.한국피엠지제약)가 3번홀 벙커샷 후 볼 마크를 하기 위해 뛰어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미녀골퍼 임지나, '이젠 보여드려요'[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임지나(27.한국피엠지제약)가 3번홀 그린 주변 벙커샷을 탈출 후 볼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벙커샷 임지나, '미녀의 얼굴을 보여줄 수 없어'[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임지나(27.한국피엠지제약)가 3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응원가에 쑥스러운 김효주, '고마워요'[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효주(19.롯데)가 3번홀 그린으로 올라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효주 짱, 김효주 팬클럽의 응원전은 남다르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효주(19.롯데)의 팬클럽 회원들이 그린으로 올라오는 김효주를 위해 응원가를 부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찾은 여자 갤러리, '나도 브이'[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선수들이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하는 중 여자 갤러리가 취재진을 향해 브이를 그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이정민의 강력한 임팩트, '남다른 비거리'[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4번홀 강력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시크한 이정민, '버디 후 달라진 스윙'[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4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환한 미소 홍진의, '더 기뻐하는 캐디'[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홍진의(23.롯데마트)가 3번홀 환한미소로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파이팅 하는 홍진의, '어려운 파, 파이팅'[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홍진의(23.롯데마트)가 3번홀 파로 마무리 하며 캐디와 파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버디 퍼팅 하는 이정민, '아까운 홀인원, 버디로 만족'[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3번홀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퍼팅 라인 살피는 최가람, '반드시 성공시킨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최가람(22)이 3번홀 버디 퍼팅을 남긴 채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무섭게 쫓아가는 홍진의, '붙여라'[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홍진의(23.롯데마트)가 3번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시크한 이정민, '버디 할 볼이에요'[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3번홀 볼 마크 후 캐디에게 볼을 건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볼 마크하는 이정민, '아까운 홀인원'[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3번홀 볼 마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룰루랄라 이정민, '홀인원 할 뻔 했어요'[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3번홀 티샷이 핀 바로 옆에 떨어져 홀인원을 아깝게 놓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안송이의 강한 임팩트, '온몸을 비틀어 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안송이(24.KB금융그룹)가 4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스카이 김하늘의 턱괴기, '너무 많이 보냈나'[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4번홀 티샷 후 클럽에 턱을 괴고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흐트러짐 없는 스윙 김하늘, '똑바로 보낸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4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일자로 뻗는 김하늘, '강하게 멀리 날린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4번홀 강한 임팩트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