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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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덤보 전인지 군단을 이끌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효주(19.롯데)가 덤보 전인지 팬클럽 군단을 이끌며 13번홀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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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가 남다른 덧니짱 양수진,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소서'[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13번홀 티샷 어드레스를 다시 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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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만지는 개막전 퀸 이민영, '다행이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민영(22)이 12번홀 보기로 막으며 홀 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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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니짱 양수진, '그린에 태워 굴려라'[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트러블 탈출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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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오누이 처럼, 메이저 우승을 노린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소영(17)과 그의 캐디인 김다은프로가 조언을 해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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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양수진, '어필은 강하게'[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러프에 빠진 자신의 볼에 대해 강하게 어필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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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진의 캐디, '캐디는 선수를 위해 뭐든지 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의 캐디가 그린을 향해 가는 그녀를 위해 러프를 들어 올려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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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무늬 패션 양수진, '화려한 스코어를 위해'[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12번홀 티샷 후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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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니짱 양수진, '미묘한 웃음으로 화려함을 장식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12번홀 티샷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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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자세 똑같은 행동, '양수진-이민영'[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티를 줍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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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패션의 양수진, '뭐지 이 느낌은'[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12번홀 티샷 후 볼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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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이소영, '일자로 모자를 치켜 세워~'[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국대 이소영(17)이 12번홀 티샷 후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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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외출 양수진, '메이저 퀸으로 거듭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12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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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우뚱 귀요미 양수진, '바람을 읽을 수가 없어'[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12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바람을 읽지 못하며 고개를 갸우뚱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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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니짱 양수진, '바람을 읽어라'[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12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잔디를 이용해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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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꽃무늬 패션 양수진, '아무나 소화하지 못하는 패션'[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12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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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골퍼 안근영, '최대한 라이를 밟지 않고, 섹시하게'[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근영(23.한화)이 6번홀 파로 마무리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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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안근영, '환한 미소로 메이저 먹는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근영(23.한화)이 6번홀 파로 마무리 하며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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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레스 잡는 미녀골퍼 안근영, '캐디 단장님도 어드레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근영(23.한화)이 방향을 잡기 위해 어드레스를 잡고 있는 가운데 캐디를 맡고 있는 한화 단장이 똑같은 방향으로 어드레스를 잡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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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배경 미녀골퍼 안근영, '매끈한 몸매 자랑하며'[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근영(23.한화)이 6번홀 우드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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