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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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든 스카이 김하늘, '볼이 그린 위로 잘 갔나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11번홀 아이언 세컨드샷 후 한 발을 들어 그린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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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 바라보는 김하늘, '좋았어, 원하는 곳이야'[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11번홀 강한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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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보는 스카이 김하늘, '강하게 멀리 보낸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11번홀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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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김하늘, '두 팔 뻗어 강하게 멀리 날린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1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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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보는 백규정, '페어웨이 정중앙, 좋아'[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백규정(19.CJ오쇼핑)이 1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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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형을 만든 백규정, '스윙의 정석'[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백규정(19.CJ오쇼핑)이 1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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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노리는 백규정, '강한 임팩트로 멀리'[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백규정(19.CJ오쇼핑)이 11번홀 강한 임팩트 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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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 생긴 스카이 김하늘, '좋아 다시 시작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10번홀 홀아웃 하며 다시 한번 마음을 잡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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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김하늘, '컵을 지나가나'[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10번홀 버디 퍼트를 안타깝게 놓치며 웃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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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쥔 백규정, '버디 잡고 앞서 간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백규정(19.CJ오쇼핑)이 10번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주먹을 쥐어 보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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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꽉 문 백규정, '성공시키고 1등으로 앞서간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백규정(19.CJ오쇼핑)이 10번홀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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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놓는 백규정, '브레이크를 살피는 캐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백규정(19.CJ오쇼핑)이 10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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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감이 감도는 백규정, '양보 할 수 없는 퍼트'[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백규정(19.CJ오쇼핑)이 10번홀 그린에서 캐디와 함께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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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파이팅 하는 이승현, '버디 잡고 2승 간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승현(23.우리투자증권)이 10번홀 버디 성공 후 캐디와 파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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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인사하는 이승현, '2승의 기회가 왔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승현(23.우리투자증권)이 버디 성공 후 손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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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성공하는 이승현, '2승 한번 해보자'[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승현(23.우리투자증권)이 10번홀 버디 퍼팅을 성공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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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한 미소천사 허윤경, '정확히 파악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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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퍼트하는 김보경, '들어가라 들어가'[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보경(28.요진건설)이 11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트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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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건네는 위너스 퀸 허윤경, '상금왕을 향해서'[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1번홀 볼 마크 후 캐디에게 볼을 건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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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사 허윤경, '볼은 내 손을 떠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1번홀 볼 마크 후 캐디에게 볼을 건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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