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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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을 바라보는 양수진, '공략지점을 어디로 정하나'[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2번홀 세컨드지점에서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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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니짱 양수진, '필드에 한송이 꽃처럼'[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2번홀 세컨드 지점에서 거리를 확인하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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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배희경, '당당하게 티잉 그라운드에 올라선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배희경(22.호반건설)이 1번홀 티잉 그라운드에 올라서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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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여왕 김세영, '가볍게 티샷'[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김세영(21.미래에셋)이 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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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미소 동갑내기 김세영-장하나, '즐거운 라운드'[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김세영(21.미래에셋)과 장하나(22.비씨카드)가 1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담소를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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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 확인하는 동갑내기 김세영-장하나, '내일 잘쳐야지'[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김세영(21.미래에셋)과 장하나(22.비씨카드)가 1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스코어카드를 보며 스코어를 확인하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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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브이 김세영-장하나, '동갑내기 전쟁은 시작됐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김세영(21.미래에셋)과 장하나(22.비씨카드)가 1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카메라를 향해 승리의 브이를 그려보이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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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손 스윙 최유림, '스윙을 잡아볼까'[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최유림(24.고려신용정보)이 2번홀 세컨드샷 후 한 손으로 빈 스윙을 해보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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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긋방긋 김지희, '나이스 버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김지희(20.대방건설)가 2번홀 버디를 잡고 홀아웃 하며 카메라를 향해 방긋 웃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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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방샤방 김지희, '턱을 괴며 라인을 본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김지희(20.대방건설)가 2번홀 그린에서 턱을 괴며 그린 라인을 살피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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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 잡아주는 김지희, '그립이 기본이에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김지희(20.대방건설)가 2번홀 세컨드 지점에서 동반플레이어에게 그립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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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흔드는 샤방샤방 김지희, '그린에 잘 붙었어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김지희(20.대방건설)가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 후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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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긋 웃는 김지희, '핀에서 약간 길구나'[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김지희(20.대방건설)가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 후 볼을 바라보며 방긋 웃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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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읽는 샤방샤방 김지희, '바람을 읽어라'[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김지희(20.대방건설)가 2번홀 세컨드샷 전 바람을 읽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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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소 이승현, '컨디션이 최고에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이승현(23.우리투자증권)이 2번홀 홀 아웃 하면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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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한 이승현, '2승을 노리는 신중한 퍼트'[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이승현(23.우리투자증권)이 2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트를 남긴 채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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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흔드는 낭만공주 김다나, '버디 잡았다구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김다나(25.넵스)가 2번홀 버디 성공 후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어 주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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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잡는 낭만공주 김다나, '두 팔 벌려 만세'[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김다나(25.넵스)가 2번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두 팔을 올리며 기뻐하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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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키는 낭만공주 김다나, '낙하지점이 그 부분이에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김다나(25.넵스)가 2번홀 그린에서 동반플레이어에게 어프로치샷 낙하지점을 알려주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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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빼꼼 귀요미가 된 김하늘, '실수를'[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2번홀 버디 퍼트를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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