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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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하는 스카이 김하늘, '팔로스루는 백스윙과 같게'[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2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동반플레이어에게 레슨을 해주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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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스카이 김하늘, '백스윙은 자신있게'[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2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동반플레이어에게 레슨을 해주고 있다. 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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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김하늘, '그린을 향해 쏴라'[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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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머리 휘날리며 스카이 김하늘, '우승을 할 시기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2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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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팔 뻗는 스카이 김하늘, '칸타타 대회 하늘 높이 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2번홀 강한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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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터진 김하늘, '즐거운 라운드'[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2번홀 티샷 전 동반플레이어의 한 마디에 빵 터지며 웃고 있다. 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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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표 미소 김하늘, '빵터졌어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2번홀 티샷 전 동반플레이어의 담소에 빵터지며 웃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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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공주 김다나, '볼이 이상한 곳으로'[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김다나(25.넵스)가 1번홀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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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사 허윤경, '퍼터로 볼 들어 올리기'[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3번홀 그린에서 퍼터로 볼을 들어올리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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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사 허윤경, '연승의 미소를 날린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3번홀 홀아웃 후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어 주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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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잃지 않는 미소천사 허윤경, '실수도 미소로'[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3번홀 버디 퍼팅을 놓치며 미소를 짓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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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을 바라보는 미소천사 허윤경, '칸타타 대회 우승은 내차지'[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3번홀 그린 주변 핀을 바라보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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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찾는 미소천사 허윤경, '동반플레이어 볼이 어디있을까'[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3번홀 그린 주변 러프에서 동반플레이어의 볼을 찾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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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키는 위너스 퀸 허윤경, '낙하지점이 바로 저기에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3번홀 그린으로 올라오면서 낙하지점을 이야기하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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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사 허윤경, '당당한 발걸음으로 연승가져간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3번홀 그린으로 올라오는 중 동반 플레이어와 담소를 나누며 크게 웃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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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 탈출하는 김보경, '한번에 탈출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김보경(28.요진건설)이 3번홀 그린 주변 벙커탈출 연습을 하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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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들어 S라인 폼내는 김보경, '생각이 많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김보경(28.요진건설)이 3번홀 그린 퍼팅을 하기 전 하늘을 바라보며 생각에 빠져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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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찾아나선 김보경, '볼 위치가 어려운데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김보경(28.요진건설)이 3번홀 그린에서 동반자의 볼을 찾고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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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에 빠진 김보경, '코스는 개막전 보다 좋아졌는데'[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김보경(28.요진건설)이 3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티샷 전 고민에 빠져 있다.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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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골프와 음주가 동급?
[마니아리포트 정원일]세월호 사건으로 전 국민이 슬픔에 잠겨있습니다. 사고가 일어난 지 40일이 훌쩍 넘었지만 아직도 팽목항에는 희생자 가족들이 자녀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세월호 사건은 단순한 사고 이상의 충격을 몰고 왔습니다. 정부 관계부처의 무능력함은 물론 뿌리 깊은 부패도 수면위로 떠올랐습니다. 제 역할을 하지 못한 언론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국민들도 희생자들의 죽음과 유가족의 슬픔이 헛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자성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세월호 사건이 우리 사회에 던진 파장은 컸습니다.세월호 사건이 발생한 직후 정부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골프와 음주 금지령을 내렸습니다. 새로운 일도 아닙니다.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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