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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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스테이시 루이스, 세계 정상 탈환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세계랭킹 1위 자리를 탈환했다.루이스는 2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스톡턴 시뷰 골프장(파71.6155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50만달러) 최종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6언더파 197타를 적어낸 루이스는 통산 10승, 시즌 2승째를 거뒀다.이로써 루이스는 59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지켰던 박인비(28.KB금융그룹)를 밀어내고 지난해 4월 이후 약 1년 2개월만에 세계 정상의 자리에 복귀했다. 루이스는 올시즌 12개 대회에 출전해 10차례 톱10에 진입했고 이 중 '톱3'가 6차례다. 올시즌 상금과 평균타수, 올해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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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니시하는 이정민, '피니시는 샷의 종결'[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이천) = 손석규 기자] 1일 파이날 라운드에서 이정민이 마지막 홀에서 드라이버 샷을 구사하고 있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파72, 6456야드)에서 KLPGA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열린다. 이대회는 시즌 8번째 대회이자 올해 6번째 열리는 대회로 선수들이 샷 감각이 절정이라 할만큼 물이 올랐다.디팬딩 챔피언 김보경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대회다. 디팬딩 챔피언으로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회보다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장하나, 이민영2, 이승현, 김세영, 허윤경, 김하늘, 김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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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하는 이정민, '후려 팹니다'[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이천) = 손석규 기자] 1일 파이날 라운드에서 이정민이 마지막 홀에서 드라이버 샷을 하고 있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파72, 6456야드)에서 KLPGA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열린다. 이대회는 시즌 8번째 대회이자 올해 6번째 열리는 대회로 선수들이 샷 감각이 절정이라 할만큼 물이 올랐다.디팬딩 챔피언 김보경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대회다. 디팬딩 챔피언으로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회보다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장하나, 이민영2, 이승현, 김세영, 허윤경, 김하늘, 김효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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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하는 이정민, '까다롭군'[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이천) = 손석규 기자] 1일 파이날 라운드에서 이정민이 마지막 홀에서 방향을 보고 있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파72, 6456야드)에서 KLPGA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열린다. 이대회는 시즌 8번째 대회이자 올해 6번째 열리는 대회로 선수들이 샷 감각이 절정이라 할만큼 물이 올랐다.디팬딩 챔피언 김보경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대회다. 디팬딩 챔피언으로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회보다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장하나, 이민영2, 이승현, 김세영, 허윤경, 김하늘, 김효주 그리고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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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 준비하는 이정민, '방향이 맞나요~'[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이천) = 손석규 기자] 1일 파이날 라운드에서 이정민이 샷을 점검하고 있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파72, 6456야드)에서 KLPGA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열린다. 이대회는 시즌 8번째 대회이자 올해 6번째 열리는 대회로 선수들이 샷 감각이 절정이라 할만큼 물이 올랐다.디팬딩 챔피언 김보경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대회다. 디팬딩 챔피언으로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회보다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장하나, 이민영2, 이승현, 김세영, 허윤경, 김하늘, 김효주 그리고 루키돌풍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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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목좀 축이고~'[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이천) = 손석규 기자] 1일 파이날 라운드에서 이정민이 마지막 홀에서 샷을 하기전 목을 축이고 있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파72, 6456야드)에서 KLPGA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열린다. 이대회는 시즌 8번째 대회이자 올해 6번째 열리는 대회로 선수들이 샷 감각이 절정이라 할만큼 물이 올랐다.디팬딩 챔피언 김보경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대회다. 디팬딩 챔피언으로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회보다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장하나, 이민영2, 이승현, 김세영, 허윤경, 김하늘, 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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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경 프로 골프 사랑 팬클럽[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이천) = 손석규 기자] 1일 파이날 라운드에서 '허윤경 프로 골프 사랑 팬클럽'이 18홀 내내 열열한 응원을 보냈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파72, 6456야드)에서 KLPGA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열린다. 이대회는 시즌 8번째 대회이자 올해 6번째 열리는 대회로 선수들이 샷 감각이 절정이라 할만큼 물이 올랐다.디팬딩 챔피언 김보경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대회다. 디팬딩 챔피언으로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회보다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장하나, 이민영2, 이승현, 김세영, 허윤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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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로부터 축하받는 허윤경, '축하해~'[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이천) = 손석규 기자] 1일 파이날 라운드에서 허윤경이 김하늘로부터 우승 축하를 받고 있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파72, 6456야드)에서 KLPGA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열린다. 이대회는 시즌 8번째 대회이자 올해 6번째 열리는 대회로 선수들이 샷 감각이 절정이라 할만큼 물이 올랐다.디팬딩 챔피언 김보경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대회다. 디팬딩 챔피언으로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회보다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장하나, 이민영2, 이승현, 김세영, 허윤경, 김하늘, 김효주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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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우스 김태훈과 캐디 아버지, '파이팅이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시)ㅣ박태성 기자] 1일 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해피니스 골프클럽 해피,휴먼 코스에서(파71. 7,025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다섯 번째 대회인 '제2회 해피니스 송학건설오픈 J골프 시리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우현(23.바이네르)이 오늘 하루 5언더파 총합계20언더파 264타로 와이어 투 와이어 투어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김태훈(29)이 18번홀 버디 성공 후 캐디인 아버지와 홀 아웃 하면서 대회를 마무리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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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 샷하는 허윤경, '핀을 향해 쏘다'[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이천) = 손석규 기자] 1일 파이날 라운드에서 허윤경이 18번 홀에서 핀을 공략하고 있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파72, 6456야드)에서 KLPGA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열린다. 이대회는 시즌 8번째 대회이자 올해 6번째 열리는 대회로 선수들이 샷 감각이 절정이라 할만큼 물이 올랐다.디팬딩 챔피언 김보경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대회다. 디팬딩 챔피언으로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회보다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장하나, 이민영2, 이승현, 김세영, 허윤경, 김하늘, 김효주 그리고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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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우스 김태훈, '원샷 원킬 한방에 성공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시)ㅣ박태성 기자] 1일 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해피니스 골프클럽 해피,휴먼 코스에서(파71. 7,025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다섯 번째 대회인 '제2회 해피니스 송학건설오픈 J골프 시리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우현(23.바이네르)이 오늘 하루 5언더파 총합계20언더파 264타로 와이어 투 와이어 투어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김태훈(29)이 18번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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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홍순상의 살인미소, '얼굴뿐만 아니라 매너도 최고'[포토]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시)ㅣ박태성 기자] 1일 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해피니스 골프클럽 해피,휴먼 코스에서(파71. 7,025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다섯 번째 대회인 '제2회 해피니스 송학건설오픈 J골프 시리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우현(23.바이네르)이 오늘 하루 5언더파 총합계20언더파 264타로 와이어 투 와이어 투어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홍순상(33.SK텔레콤)이 18번홀 그린으로 올라서며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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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홀 허윤경, '정조준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이천) = 손석규 기자] 1일 파이날 라운드에서 허윤경이 18번 홀에서 마지막 드라이버 샷을 하고 있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파72, 6456야드)에서 KLPGA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열린다. 이대회는 시즌 8번째 대회이자 올해 6번째 열리는 대회로 선수들이 샷 감각이 절정이라 할만큼 물이 올랐다.디팬딩 챔피언 김보경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대회다. 디팬딩 챔피언으로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회보다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장하나, 이민영2, 이승현, 김세영, 허윤경, 김하늘, 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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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홍순상, '18번홀 그린으로 올라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시)ㅣ박태성 기자] 1일 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해피니스 골프클럽 해피,휴먼 코스에서(파71. 7,025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다섯 번째 대회인 '제2회 해피니스 송학건설오픈 J골프 시리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우현(23.바이네르)이 오늘 하루 5언더파 총합계20언더파 264타로 와이어 투 와이어 투어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홍순상(33.SK텔레콤)이 18번홀 그린으로 올라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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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팔 들어 올리는 박영수, '마지막 홀 버디 성공'[포토]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시)ㅣ박태성 기자] 1일 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해피니스 골프클럽 해피,휴먼 코스에서(파71. 7,025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다섯 번째 대회인 '제2회 해피니스 송학건설오픈 J골프 시리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우현(23.바이네르)이 오늘 하루 5언더파 총합계20언더파 264타로 와이어 투 와이어 투어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박영수(45)가 18번홀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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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하는 박영수, '버디 성공해서 너무 기뻐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시)ㅣ박태성 기자] 1일 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해피니스 골프클럽 해피,휴먼 코스에서(파71. 7,025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다섯 번째 대회인 '제2회 해피니스 송학건설오픈 J골프 시리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우현(23.바이네르)이 오늘 하루 5언더파 총합계20언더파 264타로 와이어 투 와이어 투어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박영수(45)가 18번홀 버디 성공 후 기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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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쥔 박영수, '우승자 보다 쎈 세레모니'[포토]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시)ㅣ박태성 기자] 1일 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해피니스 골프클럽 해피,휴먼 코스에서(파71. 7,025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다섯 번째 대회인 '제2회 해피니스 송학건설오픈 J골프 시리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우현(23.바이네르)이 오늘 하루 5언더파 총합계20언더파 264타로 와이어 투 와이어 투어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박영수(45)가 18번홀 버디를 성공시킨 후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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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샷 날리는 허윤경, '기필코 우승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이천) = 손석규 기자] 1일 파이날 라운드에서 허윤경이 1번 홀에서 파워샷을 구사하고 있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파72, 6456야드)에서 KLPGA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열린다. 이대회는 시즌 8번째 대회이자 올해 6번째 열리는 대회로 선수들이 샷 감각이 절정이라 할만큼 물이 올랐다.디팬딩 챔피언 김보경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대회다. 디팬딩 챔피언으로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회보다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장하나, 이민영2, 이승현, 김세영, 허윤경, 김하늘, 김효주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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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에 입맞추는 허윤경, '아~ 이맛이야~'[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이천) = 손석규 기자] 1일 파이날 라운드에서 허윤경이 트로피에 입을 맞추며 우승을 자축하고 있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파72, 6456야드)에서 KLPGA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열린다. 이대회는 시즌 8번째 대회이자 올해 6번째 열리는 대회로 선수들이 샷 감각이 절정이라 할만큼 물이 올랐다.디팬딩 챔피언 김보경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대회다. 디팬딩 챔피언으로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회보다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장하나, 이민영2, 이승현, 김세영, 허윤경, 김하늘, 김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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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흔드는 허윤경, '오늘 우승할게요~'[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이천) = 손석규 기자] 1일 파이날 라운드에서 허윤경이 환하게 웃으면서 손을 흔들고 있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파72, 6456야드)에서 KLPGA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열린다. 이대회는 시즌 8번째 대회이자 올해 6번째 열리는 대회로 선수들이 샷 감각이 절정이라 할만큼 물이 올랐다.디팬딩 챔피언 김보경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대회다. 디팬딩 챔피언으로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회보다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장하나, 이민영2, 이승현, 김세영, 허윤경, 김하늘, 김효주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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