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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우스 김태훈과 캐디 아버지, '파이팅이다'[포토]

2014-06-01 17:45:59

테리우스 김태훈과 캐디 아버지, '파이팅이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시)ㅣ박태성 기자] 1일 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해피니스 골프클럽 해피,휴먼 코스에서(파71. 7,025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다섯 번째 대회인 '제2회 해피니스 송학건설오픈 J골프 시리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우현(23.바이네르)이 오늘 하루 5언더파 총합계20언더파 264타로 와이어 투 와이어 투어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김태훈(29)이 18번홀 버디 성공 후 캐디인 아버지와 홀 아웃 하면서 대회를 마무리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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