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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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하는 최호성, '넘버 원'[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용인) = 손석규 기자] 최호성이 엄지를 치켜들며 출발하고 있다.23일 경기 용인시 88컨트리클럽 서코스 (파72. 7,017야드)에서 열린 64강전에서 김도훈은 연장 세 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태규(41)를 누르고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디펜딩 챔피언 김도훈753(25.신한금융그룹)과 미PGA투어 1승의 배상문(28.캘러웨이), 일본 JGTO 상금순위 1위 김형성(34.현대자동차)이 KPGA 코리안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대회인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64강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32강 진출에 성공했다.김도훈은 “기회가 많이 왔는데 살리지 못해 어려운 경기했다. 컨디션도 정상이 아니고 디펜딩 챔피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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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근육' 홍순상[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용인) = 손석규 기자] 홍순상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23일 경기 용인시 88컨트리클럽 서코스 (파72. 7,017야드)에서 열린 64강전에서 김도훈은 연장 세 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태규(41)를 누르고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디펜딩 챔피언 김도훈753(25.신한금융그룹)과 미PGA투어 1승의 배상문(28.캘러웨이), 일본 JGTO 상금순위 1위 김형성(34.현대자동차)이 KPGA 코리안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대회인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64강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32강 진출에 성공했다.김도훈은 “기회가 많이 왔는데 살리지 못해 어려운 경기했다. 컨디션도 정상이 아니고 디펜딩 챔피언으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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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상, '캐디야 오늘 잘 해보자~'[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용인) = 손석규 기자] 홍순상이 출발에 앞서 캐디와 파이팅을 하고 있다.23일 경기 용인시 88컨트리클럽 서코스 (파72. 7,017야드)에서 열린 64강전에서 김도훈은 연장 세 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태규(41)를 누르고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디펜딩 챔피언 김도훈753(25.신한금융그룹)과 미PGA투어 1승의 배상문(28.캘러웨이), 일본 JGTO 상금순위 1위 김형성(34.현대자동차)이 KPGA 코리안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대회인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64강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32강 진출에 성공했다.김도훈은 “기회가 많이 왔는데 살리지 못해 어려운 경기했다. 컨디션도 정상이 아니고 디펜딩 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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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원-김형성, '티는 이렇게 꽂아야해~'[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용인) = 손석규 기자] 박준원-김형성이 출발하기 전에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있다.23일 경기 용인시 88컨트리클럽 서코스 (파72. 7,017야드)에서 열린 64강전에서 김도훈은 연장 세 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태규(41)를 누르고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디펜딩 챔피언 김도훈753(25.신한금융그룹)과 미PGA투어 1승의 배상문(28.캘러웨이), 일본 JGTO 상금순위 1위 김형성(34.현대자동차)이 KPGA 코리안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대회인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64강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32강 진출에 성공했다.김도훈은 “기회가 많이 왔는데 살리지 못해 어려운 경기했다. 컨디션도 정상이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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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 준비하는 김형성, '출발이 좋습니다'[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용인) = 손석규 기자] 김형성이 1번 홀에서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23일 경기 용인시 88컨트리클럽 서코스 (파72. 7,017야드)에서 열린 64강전에서 김도훈은 연장 세 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태규(41)를 누르고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디펜딩 챔피언 김도훈753(25.신한금융그룹)과 미PGA투어 1승의 배상문(28.캘러웨이), 일본 JGTO 상금순위 1위 김형성(34.현대자동차)이 KPGA 코리안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대회인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64강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32강 진출에 성공했다.김도훈은 “기회가 많이 왔는데 살리지 못해 어려운 경기했다. 컨디션도 정상이 아니고 디펜딩 챔피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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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쥐는 김형성, '이대로 우승 갑니다'[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용인) = 손석규 기자] 김형성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주먹을 쥐어보이며 출발하고 있다.23일 경기 용인시 88컨트리클럽 서코스 (파72. 7,017야드)에서 열린 64강전에서 김도훈은 연장 세 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태규(41)를 누르고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디펜딩 챔피언 김도훈753(25.신한금융그룹)과 미PGA투어 1승의 배상문(28.캘러웨이), 일본 JGTO 상금순위 1위 김형성(34.현대자동차)이 KPGA 코리안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대회인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64강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32강 진출에 성공했다.김도훈은 “기회가 많이 왔는데 살리지 못해 어려운 경기했다. 컨디션도 정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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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의 파워 스윙[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용인) = 손석규 기자] 김대현이 1번 홀에서 파워샷을 날리고 있다.23일 경기 용인시 88컨트리클럽 서코스 (파72. 7,017야드)에서 열린 64강전에서 김도훈은 연장 세 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태규(41)를 누르고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디펜딩 챔피언 김도훈753(25.신한금융그룹)과 미PGA투어 1승의 배상문(28.캘러웨이), 일본 JGTO 상금순위 1위 김형성(34.현대자동차)이 KPGA 코리안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대회인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64강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32강 진출에 성공했다.김도훈은 “기회가 많이 왔는데 살리지 못해 어려운 경기했다. 컨디션도 정상이 아니고 디펜딩 챔피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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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김대현, '깔끔하게'[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용인) = 손석규 기자] 김대현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타구 방향을 보고 있다.23일 경기 용인시 88컨트리클럽 서코스 (파72. 7,017야드)에서 열린 64강전에서 김도훈은 연장 세 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태규(41)를 누르고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디펜딩 챔피언 김도훈753(25.신한금융그룹)과 미PGA투어 1승의 배상문(28.캘러웨이), 일본 JGTO 상금순위 1위 김형성(34.현대자동차)이 KPGA 코리안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대회인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64강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32강 진출에 성공했다.김도훈은 “기회가 많이 왔는데 살리지 못해 어려운 경기했다. 컨디션도 정상이 아니고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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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 걷는 김대현, '자신있게 출발합니다'[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용인) = 손석규 기자] 김대현이 1번 홀에서 티샷을 마치고 당당하게 걸어가고 있다.23일 경기 용인시 88컨트리클럽 서코스 (파72. 7,017야드)에서 열린 64강전에서 김도훈은 연장 세 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태규(41)를 누르고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디펜딩 챔피언 김도훈753(25.신한금융그룹)과 미PGA투어 1승의 배상문(28.캘러웨이), 일본 JGTO 상금순위 1위 김형성(34.현대자동차)이 KPGA 코리안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대회인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64강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32강 진출에 성공했다.김도훈은 “기회가 많이 왔는데 살리지 못해 어려운 경기했다. 컨디션도 정상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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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배상문, '파워플 합니다'[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용인) = 손석규 기자] 배상문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23일 경기 용인시 88컨트리클럽 서코스 (파72. 7,017야드)에서 열린 64강전에서 김도훈은 연장 세 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태규(41)를 누르고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디펜딩 챔피언 김도훈753(25.신한금융그룹)과 미PGA투어 1승의 배상문(28.캘러웨이), 일본 JGTO 상금순위 1위 김형성(34.현대자동차)이 KPGA 코리안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대회인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64강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32강 진출에 성공했다.김도훈은 “기회가 많이 왔는데 살리지 못해 어려운 경기했다. 컨디션도 정상이 아니고 디펜딩 챔피언으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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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배상문, '가볍게 날립니다'[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용인) = 손석규 기자] 배상문이 1번 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23일 경기 용인시 88컨트리클럽 서코스 (파72. 7,017야드)에서 열린 64강전에서 김도훈은 연장 세 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태규(41)를 누르고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디펜딩 챔피언 김도훈753(25.신한금융그룹)과 미PGA투어 1승의 배상문(28.캘러웨이), 일본 JGTO 상금순위 1위 김형성(34.현대자동차)이 KPGA 코리안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대회인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64강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32강 진출에 성공했다.김도훈은 “기회가 많이 왔는데 살리지 못해 어려운 경기했다. 컨디션도 정상이 아니고 디펜딩 챔피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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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하는 변진재, '눈빛이 살아있네~'[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용인) = 손석규 기자] 변진재가 1번 홀에서 티샷 방향을 잡고 있다.23일 경기 용인시 88컨트리클럽 서코스 (파72. 7,017야드)에서 열린 64강전에서 김도훈은 연장 세 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태규(41)를 누르고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디펜딩 챔피언 김도훈753(25.신한금융그룹)과 미PGA투어 1승의 배상문(28.캘러웨이), 일본 JGTO 상금순위 1위 김형성(34.현대자동차)이 KPGA 코리안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대회인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64강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32강 진출에 성공했다.김도훈은 “기회가 많이 왔는데 살리지 못해 어려운 경기했다. 컨디션도 정상이 아니고 디펜딩 챔피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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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샷 날리는 변진재, '힘차게 뻗어라~'[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용인) = 손석규 기자] 변진재가 1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23일 경기 용인시 88컨트리클럽 서코스 (파72. 7,017야드)에서 열린 64강전에서 김도훈은 연장 세 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태규(41)를 누르고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디펜딩 챔피언 김도훈753(25.신한금융그룹)과 미PGA투어 1승의 배상문(28.캘러웨이), 일본 JGTO 상금순위 1위 김형성(34.현대자동차)이 KPGA 코리안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대회인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64강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32강 진출에 성공했다.김도훈은 “기회가 많이 왔는데 살리지 못해 어려운 경기했다. 컨디션도 정상이 아니고 디펜딩 챔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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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방향 보는 변진재, '좀 찜찜한데~'[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용인) = 손석규 기자] 변진재가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타구 방향을 보고 있다.23일 경기 용인시 88컨트리클럽 서코스 (파72. 7,017야드)에서 열린 64강전에서 김도훈은 연장 세 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태규(41)를 누르고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디펜딩 챔피언 김도훈753(25.신한금융그룹)과 미PGA투어 1승의 배상문(28.캘러웨이), 일본 JGTO 상금순위 1위 김형성(34.현대자동차)이 KPGA 코리안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대회인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64강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32강 진출에 성공했다.김도훈은 “기회가 많이 왔는데 살리지 못해 어려운 경기했다. 컨디션도 정상이 아니고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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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 걷는 배상문, '보무도 당당하게'[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용인) = 손석규 기자] 배상문이 1번 홀에서 티샷을 마치고 페어웨이로 걸어가고 있다.23일 경기 용인시 88컨트리클럽 서코스 (파72. 7,017야드)에서 열린 64강전에서 김도훈은 연장 세 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태규(41)를 누르고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디펜딩 챔피언 김도훈753(25.신한금융그룹)과 미PGA투어 1승의 배상문(28.캘러웨이), 일본 JGTO 상금순위 1위 김형성(34.현대자동차)이 KPGA 코리안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대회인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64강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32강 진출에 성공했다.김도훈은 “기회가 많이 왔는데 살리지 못해 어려운 경기했다. 컨디션도 정상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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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저기 뭔가 보여요~'[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용인) = 손석규 기자] 배상문이 밝은 표정으로 플레이를 하고 있다.23일 경기 용인시 88컨트리클럽 서코스 (파72. 7,017야드)에서 열린 64강전에서 김도훈은 연장 세 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태규(41)를 누르고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디펜딩 챔피언 김도훈753(25.신한금융그룹)과 미PGA투어 1승의 배상문(28.캘러웨이), 일본 JGTO 상금순위 1위 김형성(34.현대자동차)이 KPGA 코리안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대회인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64강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32강 진출에 성공했다.김도훈은 “기회가 많이 왔는데 살리지 못해 어려운 경기했다. 컨디션도 정상이 아니고 디펜딩 챔피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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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에이~ 이게 안닌데~'[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용인) = 손석규 기자] 배상문이 1번 홀에서 익살을 부리고 있다.23일 경기 용인시 88컨트리클럽 서코스 (파72. 7,017야드)에서 열린 64강전에서 김도훈은 연장 세 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태규(41)를 누르고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디펜딩 챔피언 김도훈753(25.신한금융그룹)과 미PGA투어 1승의 배상문(28.캘러웨이), 일본 JGTO 상금순위 1위 김형성(34.현대자동차)이 KPGA 코리안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대회인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64강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32강 진출에 성공했다.김도훈은 “기회가 많이 왔는데 살리지 못해 어려운 경기했다. 컨디션도 정상이 아니고 디펜딩 챔피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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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나래를 편다'[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용인) = 손석규 기자] 배상문이 1번 홀에서 팔을 활짝 펴면서 걸어가고 있다.23일 경기 용인시 88컨트리클럽 서코스 (파72. 7,017야드)에서 열린 64강전에서 김도훈은 연장 세 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태규(41)를 누르고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디펜딩 챔피언 김도훈753(25.신한금융그룹)과 미PGA투어 1승의 배상문(28.캘러웨이), 일본 JGTO 상금순위 1위 김형성(34.현대자동차)이 KPGA 코리안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대회인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64강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32강 진출에 성공했다.김도훈은 “기회가 많이 왔는데 살리지 못해 어려운 경기했다. 컨디션도 정상이 아니고 디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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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프로 신발 털고 가실게요'[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용인) = 손석규 기자] 배상문이 1번 홀에서 신발을 털고 있다.23일 경기 용인시 88컨트리클럽 서코스 (파72. 7,017야드)에서 열린 64강전에서 김도훈은 연장 세 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태규(41)를 누르고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디펜딩 챔피언 김도훈753(25.신한금융그룹)과 미PGA투어 1승의 배상문(28.캘러웨이), 일본 JGTO 상금순위 1위 김형성(34.현대자동차)이 KPGA 코리안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대회인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64강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32강 진출에 성공했다.김도훈은 “기회가 많이 왔는데 살리지 못해 어려운 경기했다. 컨디션도 정상이 아니고 디펜딩 챔피언으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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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샷하는 변진재, '어떤 난관도 뚫고 갑니다'[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용인) = 손석규 기자] 변진재가 1번 홀에서 벙커샷을 하고 있다.23일 경기 용인시 88컨트리클럽 서코스 (파72. 7,017야드)에서 열린 64강전에서 김도훈은 연장 세 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태규(41)를 누르고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디펜딩 챔피언 김도훈753(25.신한금융그룹)과 미PGA투어 1승의 배상문(28.캘러웨이), 일본 JGTO 상금순위 1위 김형성(34.현대자동차)이 KPGA 코리안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대회인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64강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32강 진출에 성공했다.김도훈은 “기회가 많이 왔는데 살리지 못해 어려운 경기했다. 컨디션도 정상이 아니고 디펜딩 챔피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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