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의 파워 스윙[포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231905010114859nr_00.jpg&nmt=19)
23일 경기 용인시 88컨트리클럽 서코스 (파72. 7,017야드)에서 열린 64강전에서 김도훈은 연장 세 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태규(41)를 누르고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
디펜딩 챔피언 김도훈753(25.신한금융그룹)과 미PGA투어 1승의 배상문(28.캘러웨이), 일본 JGTO 상금순위 1위 김형성(34.현대자동차)이 KPGA 코리안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대회인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64강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도훈은 “기회가 많이 왔는데 살리지 못해 어려운 경기했다. 컨디션도 정상이 아니고 디펜딩 챔피언으로 부담감도 없지 않지만 오늘 푹 쉬고 남은 매치 준비한다면 좋을 결과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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