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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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속 2천만원 경품을 잡아라, 미즈노 퀴즈이벤트 열어
[마니아리포트]한국미즈노(대표이사 강참범)가 2천만원 상당의 골프용품이 내걸고 '미즈노 신제품의 비밀 퀴즈이벤트'를 진행한다.미즈노의 2014년 신제품 아이언 JPX EⅢ 포지드와 MP-54 출시를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오는 28일까지 진행된다.'미즈노 신제품의 비밀 퀴즈이벤트'는 제시된 퀴즈문항(JPX EⅢ 포지드 아이언에 장착된 샤프트는?)에 정답 맞추기와 'MP-54 아이언 영상 속 미즈노 아이언만의 포인트 찾기'로 진행된다.퀴즈 이벤트는 미즈노 홈페이지(www.mizuno.co.kr)를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응모자 중 100명을 추첨으로 선발, 미즈노 골프캐디백, 고급 골프기프트 세트, 골프장갑, 우산 등 경품을 증정한다.당첨결과는 3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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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GTOUR, 이순호 4승 VS 김지민 2연승 '불꽃대결'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이순호(28.골프존아카데미)의 한 시즌 4승 신기록이냐, 김지민의 (25.코브라푸마) 2연승이냐.이순호와 김지민이 8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시흥 화인비전 스크린에서 열리는 '2013-14 kt금호렌터카 WGTOUR 윈터시즌 4차 대회(총상금 5천만원)'에서 샷 대결을 펼친다.이순호는 서머시즌 2차, 4차 대회와 윈터시즌 2차 대회까지 3승을 기록하며 상금, 대상포인트, 다승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다. 2012-13시즌 한지훈(26.콜마)이 시즌 3승을 거둔 바 있어 이순호가 이번에 우승을 추가하면 한 시즌 최다승 신기록을 세우게 된다. 특히 올시즌 짝수 대회에서 모두 우승을 거둬 이번 4차 대회에서도 우승을 거둘 수 있을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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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리, 2위로 '기분좋은 출발'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재미교포 리처드 리(27.한국명 이희상)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대회 첫날 기분좋은 출발을 했다.리처드 리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잡고 보기는 1개로 막았다. 6언더파 65타를 기록한 리처드 리는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랐다.몬테레이 페닌슐라CC(파71.6838야드)에서 경기한 리처드 리는 이날 안정적인 샷 감각을 바탕으로 깔끔한 플레이를 펼쳤다. 페어웨이안착률 84.62%, 그린적중률 77.78%를 기록했다. 평균퍼트수도 1.5개로 이날 경기한 선수 중 3위다. 리처드 리는 3번홀(파3) 보기로 불안하게 출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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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향-최운정, 호주서 '준우승 징크스' 깬다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이미향(21.볼빅)과 최운정(24.볼빅)이 '준우승 징크스'를 깨기 위한 도전에 나선다.이미향과 최운정은 6일부터 나흘간 호주 골드코스트 RACV 로열 파인리조트 골프장에서 열리는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 두 번째 대회 '볼빅 RACV 호주 여자 마스터스'에 출전해 우승에 도전한다.이 대회는 한국 선수들이 번번이 우승 문턱에서 좌절했던 대회다. 준우승만 7차례다. 1998년 박현순을 시작으로 2007년 신지애(26), 2008년 신현주(34), 2009년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 2010년 이보미(26.정관장), 2011년 김하늘(26.KT)과 유소연, 2013년 최운정과 오수현 등이 준우승에 그쳤다. 2006년 양희영(24.KB금융그룹)이 아마추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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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스태들러, 데뷔 12년 만에 '감격의 첫 승'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케빈 스태들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데뷔 12년 만에 첫 승을 거뒀다.스태들러는 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TPC(파71.7216야드)에서 열린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를 쳤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를 기록한 스태들러는 부바 왓슨(미국)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2002년 프로 데뷔한 스태들러는 이로써 239경기 만에 처음으로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맛봤다. 스태들러는 1982년 마스터스를 포함, PGA 투어 통산 13승을 거둔 크레이그 스태들러의 아들이다. 2004년 아버지가 시니어 투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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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스태들러, 데뷔 12년 만에 '감격의 첫 승'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케빈 스태들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데뷔 12년 만에 첫 승을 거뒀다.스태들러는 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TPC(파71.7216야드)에서 열린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를 쳤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를 기록한 스태들러는 부바 왓슨(미국)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2002년 프로 데뷔한 스태들러는 이로써 239경기 만에 처음으로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맛봤다. 스태들러는 1982년 마스터스를 포함, PGA 투어 통산 13승을 거둔 크레이그 스태들러의 아들이다. 2004년 아버지가 시니어 투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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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향, 리디아 고 제치고 짜릿한 역전 우승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이미향(21.볼빅)이 '슈퍼루키' 리디아 고(17.뉴질랜드)를 꺾고 극적인 역전 우승을 거뒀다. 8타 차 열세를 극복하고 거둔 우승이었기에 더욱 짜릿했다.이미향은 2일(한국시간)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클리어워터 골프장에서 열린 ISPS 한다 뉴질랜드 여자오픈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7개를 쓸어담아 9언더파 63타를 쳤다.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를 적어낸 이미향은 디펜딩 챔피언 리디아 고(8언더파 208타)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프로 무대에서 거둔 첫 승이다.2012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부 투어 대회인 시메트라 클래식에서 우승한 이미향은 그해 상금 순위 6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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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길로이, 두바이 클래식 셋째 날 상위권 유지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로리 맥길로이가 유러피언투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셋째 날에도 상위권을 유지했다.맥길로이는 1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에미리츠 골프장(파72.731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합계 14언더파 202타를 기록한 맥길로이는 단독 2위로 내려앉았다. 선두 스티븐 갤리커(스코틀랜드.16언더파 200타)와는 2타 차다.맥길로이는 이날 아쉬운 장면을 여러번 연출했다. 버디 퍼트가 홀 바로 앞에서 멈추거나 어프로치 샷이 그린에 올라가지 못하기도 했다. 맥길로이는 "첫 홀 보기가 아쉽지만 69타면 만족스럽다"며 "갤리커가 오늘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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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설 연휴 맞아 필드·매장 이벤트 진행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토탈골프문화기업 ㈜골프존이 설 연휴 기간동안 필드나 스크린골프 매장에서 라운드를 즐기는 골퍼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오는 2월 2일까지 진행되는 '부킹 이벤트'는 골프존닷컴의 부킹 서비스를 이용해 골프장 예약을 하면 자동으로 참가된다. 참여자들은 추첨을 통해 무료 라운드권 및 '부킹 마일리지'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당첨자는 이벤트 종료 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연휴 기간동안 실내에서 골프를 즐기고 싶다면 전국 골프존 비전이나 리얼이 설치된 스크린골프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는 스크린골프 이벤트에 참가하면 된다.스크린골프 프로대회 WGTOUR의 타이틀 스폰서인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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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79타? 개의치 않는다"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타이거 우즈(미국)가 지난주 파머스 인슈어러스 오픈에서 기록한 '79타'에 대해 개의치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우즈는 29일(한국시간) 유러피언투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을 하루 앞두고 열린 이벤트 라운드인 챔피언스 챌린지를 마친 후 인터뷰를 통해 "지난 파머스 인슈어러스 오픈에서 79타를 친 것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며 "단지 안 좋은 날 중 하루였을 뿐이며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밝혔다.지난 26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러스 오픈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섰던 우즈는 3라운드에서 2차 컷 오프를 당했다. 더블보기 2개와 보기 7개를 포함, 7오버파 79타를 적어냈다. 이날 작성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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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맥길로이, 두바이서 '신구황제 맞대결'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타이거 우즈(미국)와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가 시즌 첫 맞대결을 펼친다.우즈와 맥길로이는 30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에미리츠 골프장(파72.6425야드)에서 개막하는 유러피언투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1, 2라운드에서 같은 조로 편성됐다. 이들이 한 조에서 경기하는 것은 지난해 6월 US오픈 이후 처음이다. 디펜딩 챔피언 스티븐 갤리커(스코틀랜드)도 이들과 함께 경기한다.올해 서로 다른 출발을 한 우즈와 맥길로이가 이번 대회에서 어떤 결과를 보일지 지켜볼 만하다.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시즌 5승을 거뒀던 우즈는 지난주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3라운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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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언투어 두바이 클래식, 홀인원 상금 '27억'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유러피언투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 걸린 홀인원 상금이 화제다.중동 일간지 걸프뉴스는 30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에미리츠 골프장(파72.6425야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대회 조직위원회가 17번홀에 홀인원 상금 250만 달러(약 27억원)를 걸었다고 28일 전했다. 대회 총상금과 같으며 우승 상금(41만6660달러.약 4억5000만원)보다 6배나 많은 금액이다.홀인원 상금은 17번홀에 걸렸다. 골프장 파4홀 중 두 번째로 짧은 곳으로 전장이 359야드인 우측 도그레그 홀이다. 조직위는 컷 통과한 선수들에게 홀인원을 유도하고자 3, 4라운드에서 전장을 325야드로 줄일 계획이다.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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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미켈슨, '텃밭' 피닉스오픈 출전 불투명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필 미켈슨(미국)의 '텃밭 지키기'에 빨간불이 켜졌다.미국의 골프채널은 28일(한국시간) 미켈슨이 허리 부상으로 31일부터 나흘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TPC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피닉스 오픈에 출전하지 못 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2주 전 열린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부터 허리에 통증을 느꼈던 미켈슨은 지난주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2라운드 경기가 끝난 후 기권했다. 이후 진단을 위해 조지아주 돌턴으로 향했다. 현재 움직일 수는 있지만 염증이 남아있어 아직 1~2주 정도 치료를 더 해야 하는 상황.미켈슨은 피닉스 오픈 프로암 대회 출전을 포기했으며 공식 기자회견에도 나서지 않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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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골프, 신제품 'VR_S 코버트 포지드 아이언' 출시
[마니아리포트]나이키 골프(대표 박성희)가 27일 신제품 프리미엄 단조 아이언 'VR_S 코버트 포지드 아이언(VR_S Covert Forged irons)'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업그레이드된 무게중심 분배를 통해 빠른 볼 스피드를 구현하고 미스샷을 개선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다. 골퍼들의 80% 이상이 페이스의 중앙과 토우 사이로 임팩트가 이루어진다는 연구 결과에 따라 골퍼들이 실제로 공을 치는 곳으로 무게중심을 이동시켰다는 것.또한 중앙은 두껍게 하고 외부로 갈수록 얇아지는 '넥스코어 페이스(NexCOR face) 기술'을 탑재해 임팩트 시 공에 전해지는 에너지를 한 곳에 모아 보다 향상된 비거리와 타구감을 느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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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스크린골프장 사업주와의 '동반 성장 방안' 발표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토털골프문화기업 골프존이 스크린골프장 사업주들과의 동반성장 방안을 발표했다.골프존은 27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스크린골프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스크린골프장 사업주들의 운영 환경 개선을 위한 동반성장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장성원 골프존 전무와 연대성 한국시뮬레이션골프문화협회 회장을 비롯해 스크린골프장 사업주 대표, 이완영 새누리당 의원, 이상직 민주당 의원 등이 참석했다.이날 발표한 방안에는 ▲국내 스크린골프장 시장 내 골프 시뮬레이터 1년간 판매 중단 ▲보상판매 프로모션 가격 인하 ▲골프존 시스템 A/S 무상 보증 기간 연장 ▲스크린골프 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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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골프, 'VR_S 코버트 2.0' 클럽 출시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나이키 골프(대표 박성희)가 보다 향상된 비거리와 직진성을 구현하는 'VR_S 코버트 2.0' 클럽을 오는 2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VR_S 코버트 2.0 드라이버, 우드, 하이브리드의 핵심 기술은 '하이 스피드 캐비티백 기술'이다. 헤드의 무게를 힐과 토우 양쪽으로 배분해 볼 스피드 증가 뿐만 아니라 비거리와 직진성 및 안정성 향상에 기여하도록 설계됐다. 임팩트 시 볼 에너지 전달을 극대화시키는 '플라이 브레이스 기술'도 새롭게 적용됐다.또한 '넥스코어 페이스 기술'로 스윗 스팟을 넓힘으로써 볼 스피드를 증가시켜 비거리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했으며 미스샷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간단한 조작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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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연, 바하마 클래식 3위 '아쉽게 놓친 우승'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최나연(27.SK텔레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개막전에서 아쉽게 우승을 놓쳤다.최나연은 27일(한국시간) 바하마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오션클럽 골프장(파73.6644야드)에서 열린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 최종 4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올랐다. 이날 1타 줄이는 데 그쳐 최종합계 16언더파 276타를 적어내 3타 차 공동 3위로 마무리했다.2012년 11월 CME 타이틀홀더스 이후 1년 2개월만에 우승을 노렸던 최나연은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라 그 가능성을 높였다. 최종라운드에서 페어웨이안착률 71.43%, 그린적중률 77.78%를 기록하는 등 샷감도 좋았다. 그러나 퍼트수가 31개로 늘어나면서 발목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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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연, 바하마 클래식 3위 '아쉽게 놓친 우승'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최나연(27.SK텔레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개막전에서 아쉽게 우승을 놓쳤다.최나연은 27일(한국시간) 바하마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오션클럽 골프장(파73.6644야드)에서 열린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 최종 4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올랐다. 이날 1타 줄이는 데 그쳐 최종합계 16언더파 276타를 적어내 3타 차 공동 3위로 마무리했다.2012년 11월 CME 타이틀홀더스 이후 1년 2개월만에 우승을 노렸던 최나연은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라 그 가능성을 높였다. 최종라운드에서 페어웨이안착률 71.43%, 그린적중률 77.78%를 기록하는 등 샷감도 좋았다. 그러나 퍼트수가 31개로 늘어나면서 발목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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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파머스 인슈어런스 '아쉬운 2위'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탱크' 최경주(44.SK텔레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아쉽게 우승을 놓쳤다.최경주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장 남코스(파72.7569야드)에서 끝난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를 적어낸 최경주는 그레이엄 델라에트(캐나다), 제이슨 데이, 마크 레시먼(이상 호주), 팻 페레즈(미국)와 함께 1타 차 2위로 마무리했다.최경주가 준우승을 기록한 것은 2011년 7월 AT&T 내셔널 대회 이후 3년 만이다. 톱5에 오른 것은 2012년 1월 현대 토너먼트 챔피언십이 마지막이었다. 2011년 5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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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파머스 인슈어런스 첫날 공동 7위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배상문(28.캘러웨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610만 달러) 첫날 공동 7위에 올랐다.배상문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인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몰아치고 보기는 3개로 막아 5언더파 67타를 쳤다. 선두와는 3타 차.배상문은 남코스(파72.7569야드)와 북코스(파72.6874야드)에서 나뉘어 치러진 이날 경기에서 상대적으로 쉬운 북코스에서 경기했다. 전반을 2언더파로 마친 배상문은 후반 12번홀(파3)부터 3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상위권으로 도약했다. 17번홀(파3)에서 1타를 잃었으나 18번홀(파5) 버디로 만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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