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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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쁜 이민영, '배낭여행 떠나고파'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7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민영2(21.LIG손해보험)이 6언더파 210타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민영이 우승 확정 후 동료선수들에게 물세례를 받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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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옹한 이민영, '언니들 고마워'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7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민영2(21.LIG손해보험)이 6언더파 210타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민영이 우승 확정 지은 후 허윤경과 김하늘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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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 '캐디오빠 고마워'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7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민영2(21.LIG손해보험)이 6언더파 210타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민영이 우승 확정 지은 후 캐디와 포옹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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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생애 첫 우승 이민영, (김)세영아 고마워'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7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민영2(21.LIG손해보험)이 6언더파 210타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민영이 생애 첫 우승을 확정 지은 후 동료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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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 '드디어 첫 우승이다'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7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민영2(21.LIG손해보험)이 6언더파 210타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민영이 우승 확정 후 볼을 들어보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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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물 세례받는 이민영 캐디, '캐디도 좋아'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7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민영2(21.LIG손해보험)이 6언더파 210타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민영 캐디가 동료선수들과 캐디들에게 물세례를 받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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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뻐하는 이민영, '물빵도 좋다'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7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민영2(21.LIG손해보험)이 6언더파 210타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민영이 우승확정 후 동료들에게 물세례를 받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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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 '엄마 우승했어요'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7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민영2(21.LIG손해보험)이 6언더파 210타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민영이 우승컵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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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의 취미, '섬세한 숙녀에요'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7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장하나가 취미로 그림을 그린다며 만화 캐릭터를 그려넣은 볼을 자랑하고 있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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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외투로 감싸는 장하나, '추워도 너무 추워요'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7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장하나가 3번 홀에서 외투로 감싸며 추위를 극복하고 있다.17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 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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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숨박꼭질 샷'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7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장하나가 3번 홀에서 소나무 뒤에서 세컨드 샷을 하고 있다.17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 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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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 탈출하는 장하나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7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장하나가3번 홀에서 벙커샷을 하고 있다.17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 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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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수진-김자영, '티샷은 잘 했습니다'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7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양수진 김자영이 4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함박웃음을 하며 페어웨이로 가고 있다.17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 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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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방향 가늠하는 양수진, '바람을 이겨야~''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7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양수진이 4번 홀에서 티샷을 하기 위해 방향을 가늠하고 있다.17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 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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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김자영, '자세 반듯하죠'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7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김자영이 4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17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 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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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외투입는 김자영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7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김자영이 4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외투를 걸치며 페어웨이로 가고 있다.17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 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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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김세영, '멀리멀리 뻗어나가라~'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7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김세영이 1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17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 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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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김세영, '상금왕을 향해~'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7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김세영이 1번 홀에서 많은 갤러리 앞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17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 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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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긴장 푸는 이민영, '꼭 우승합니다'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7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이민영이 1번 홀에서 손가락 깍지를 끼고 긴장을 풀고 있다. 이민영은 우승을 차지할 수있는 절대적인 기회가 왔다.17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 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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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핫팩으로 손을 녹이는 김하늘, '날씨가 보통이 아니에요'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7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김하늘이 1번 홀에서 핫팩으로 손을 녹이며 티타임을 기다리고 있다.17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 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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