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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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쉽게 무너지지 않아'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7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하늘(25.KT)이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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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라인 살피는 김하늘, '철저하게'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7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김하늘이 3번 홀에서 어프로치 샷을 하기 위해 그린을 살피고 있다.17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 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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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이민영, '우승 굳히기'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7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민영2(21.LIG손해보험)이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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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뚜기 처럼 김하늘, '웃음으로 잊어버리자'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7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하늘(25.KT)이 1번홀 그린 아쉽게 파로 마무리 하면서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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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어프로치 샷하는 김하늘, '타수를 줄여야해~'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7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김하늘이 3번 홀에서 어프로치 샷을 하고 있다.17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 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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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운 김하늘, '홀컵을 타고 나오네'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7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하늘(25.KT)이 1번홀 그린 버디 퍼팅이 홀컵을 타고 돌아 나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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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라인 살피는 김하늘, '컴퓨터처럼 정확하게'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7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하늘(25.KT)이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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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윤경, '안 풀립니다'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7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허윤경이 3번 홀에서 경기가 잘 풀리지 않는 표정을 하고 있다.17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 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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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사하는 허윤경, '좋았어'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7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SBI저축은행)이 1번홀 그린 파로 마무리 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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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 '버디 잡고 우승간다'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7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민영2(21.LIG손해보험)이 1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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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람 읽는 김하늘, '얼굴만 빼꼼'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7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하늘(25.KT)이 1번홀 세컨드샷 지점에서 캐디와 함께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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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박수에 답하는 이민영, '우승하겠습니다'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7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이민영이 3번 홀에서 갤러리 응원에 손을 들며 답하고 있다.17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 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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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윤경, '미소가 아름다워'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7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SBI저축은행)이 1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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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늘보는 이민영, '무거운 시간이다'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7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이민영이 3번 홀에서 하늘을 쳐다보며 지나가고 있다.17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 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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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하늘을 향한 샷'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7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하늘(25.KT)이 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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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다리운동 하는 허윤경, '스트레칭은 가볍게'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7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SBI저축은행)이 1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다리운동으로 몸을 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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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4번 홀의 열기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7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4번 홀에 김세영 조에 갤러리들이 둘러싸여있다.17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 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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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사하는 김세영, '상금왕 갑니다'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7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세영(20.미래에셋)이 1번홀 출발 전 자기 소개에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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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현, '연승은 어려운건가'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7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이승현(22.우리투자증권)이 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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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수에 인사하는 김하늘, '순간순간 박수가 쏟아진다'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7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김하늘이 5번 홀에서 티샷을 하자 갤러리 박수가 쏟아져 화답하고 있다.17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 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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