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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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라인 살피는 이정민, '저녁 햇살이 너무 강해요'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 이정민이 17번 홀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 이정민은 중간합계 3언더파로 공동 7위를 마크 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하며 상금 5천7백여 만 원을 보태 김세영(20.미래에셋)을 제치고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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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핀 보는 김자영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 김자영이 17번 홀에서 핀을 보면서 어프로치 샷을 준비하고 있다. 김자영은 중간합계 이븐파로 공동 21위를 마크 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하며 상금 5천7백여 만 원을 보태 김세영(20.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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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라인 살피는 김자영, '역시 어렵네요'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 김자영이 17번 홀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 김자영은 중간합계 이븐파로 공동 21위를 마크 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하며 상금 5천7백여 만 원을 보태 김세영(20.미래에셋)을 제치고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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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 '8언더파 단독 선두 도약'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 이민영2가 2라운드 중간합계 8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하며 상금 5천7백여 만 원을 보태 김세영(20.미래에셋)을 제치고 상금 순위 1위 자리를 탈환했다. 현재 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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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 '장타 실력 보실래요'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6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민영(21.LIG손해보험)이 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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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 '역전 우승 가보자'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6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민영(21.LIG손해보험)이 1번홀 티샷 전 에임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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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탄력적인 피니시'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6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주영(23.호반건설)이 1번홀 티샷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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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생각에 빠진 미녀 아나 유혜연, '어떻게 하나'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6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유혜연 아나운서가 카트에 앉아 방송 준비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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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 아나 유혜연, '찍고 있나요?'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6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유혜연 아나운서가 1번홀 그린 주변에서 선수들의 플레이를 지켜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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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혜연 아나, '상큼한 미소'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6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유혜연 아나운서가 1번홀 그린에서 선수들의 플레이를 지켜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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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모 유혜연 아나, '어떤 멘트를 준비할까'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6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유혜연 아나운서가 1번홀 그린 주변에서 선수들의 플레이를 지켜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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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장에 나타난 미녀 아나 유혜연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6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유혜연 아나운서가 1번홀 그린 주변에서 선수들의 플레이를 지켜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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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승지, '가벼운 발걸음'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6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한승지(20.한화)가 9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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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임하는 한승지, '곧 바로 보내는거야'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6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한승지(20.한화)가 9번홀 에임으로 목표방향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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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승지, '거리좀 내볼까'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6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한승지(20.한화)가 9번홀 티잉 그라운드에 올라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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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 하는 홍란, '어쩌나'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6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홍란이 9번홀 티샷후 볼방향을 확인하며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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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애기 피부' 이정민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 이정민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출발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하며 상금 5천7백여 만 원을 보태 김세영(20.미래에셋)을 제치고 상금 순위 1위 자리를 탈환했다. 현재 장하나와 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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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타킹 올려신는 정혜진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 정혜진이 1번 홀에서 티타임을 기다리며 스타킹을 올려신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하며 상금 5천7백여 만 원을 보태 김세영(20.미래에셋)을 제치고 상금 순위 1위 자리를 탈환했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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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환하게 웃는 정혜진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 정혜진이 1번 홀에서 티타임을 기다리며 크게 웃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하며 상금 5천7백여 만 원을 보태 김세영(20.미래에셋)을 제치고 상금 순위 1위 자리를 탈환했다. 현재 장하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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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혜진, '스타킹이~'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 정혜진이 1번 홀에서 스타킹을 매만지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하며 상금 5천7백여 만 원을 보태 김세영(20.미래에셋)을 제치고 상금 순위 1위 자리를 탈환했다. 현재 장하나와 김세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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