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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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귀요미 김하늘, '우승하고 올께요'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7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하늘(25.KT)이 1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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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 흔드는 김하늘, '잘하고 올께요'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7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하늘(25.KT)이 1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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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성공했어요'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7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SBI저축은행)이 1번홀 그린 파로 마무리 하며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손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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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늘 보는 김하늘, '하늘의 기운을 느껴라'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7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하늘(25.KT)이 1번홀 그린에서 캐디와 함께 하늘을 바라보며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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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가리키는 문현희, '저 방향 맞죠?'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7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문현희(30.호반건설)가 13번홀 캐디와 함께 목표방향을 이야기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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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자세 낮추는 안신애, '철저하게'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7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안신애(23.우리투자증권)가 12번홀 그린에서 캐디와 함께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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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예의 바른 안신애, '핀에 잘 갔어요'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7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안신애(23.우리투자증권)가 13번홀 티샷 후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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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섹시골퍼 안신애, '기분 좋아요'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7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안신애(23.우리투자증권)가 12번홀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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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사하는 안신애, '어렵게 막았어요'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7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안신애(23.우리투자증권)가 12번홀 어렵게 파로 마무리 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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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애교 만점 안신애, '애교V 받아요'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7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안신애(23.우리투자증권)가 13번홀 티샷 전 카메라를 향해 승리의 브이를 그려 보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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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손·잉글리시, 마야코바 3R 공동 선두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로베르트 카를손(스웨덴)과 해리스 잉글리시(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야코바 OHL 클래식 셋째 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카를손과 잉글리시는 17일(한국시간)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의 엘 카멜레온 골프장(파71.6987야드)에서 열린 대회 2, 3라운드에서 중간합계 15언더파를 기록했다.첫날 폭우로 출발이 늦어진 데 이어 이날도 2라운드 잔여 경기를 끝내고 3라운드를 시작했으나 일몰로 아무도 경기를 마치지 못했다. 카를손과 잉글리시는 3라운드 7번홀까지 마친 상태다.'디펜딩 챔피언' 존 허(23)는 중간합계 5언더파로 공동 37위까지 밀려나 타이틀 방어 가능성이 매우 희박해졌다. 존 허는 이 대회에서 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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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3년 만에 정상 탈환 노린다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김인경(25.하나금융그룹)이 3년 만에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김인경은 17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골프장(파72.662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로레아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단독 2위에 올랐다.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했다. 선두 렉시 톰슨(미국.13언더파 203타)와는 1타 차.2007년 LPGA 무대에 데뷔한 김인경은 2010년 이 대회에서 통산 3승 째를 거둔 후 승수를 쌓지 못하고 있다. 올시즌에는 KIA 클래식과 US여자오픈에서 준우승에 머물러 우승의 문턱에서 좌절했다.출발부터 좋았다. 1번홀(파4)에서 버디를 낚은 김인경은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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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3년 만에 정상 탈환 노린다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김인경(25.하나금융그룹)이 3년 만에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김인경은 17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골프장(파72.662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로레아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단독 2위에 올랐다.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했다. 선두 렉시 톰슨(미국.13언더파 203타)와는 1타 차.2007년 LPGA 무대에 데뷔한 김인경은 2010년 이 대회에서 통산 3승 째를 거둔 후 승수를 쌓지 못하고 있다. 올시즌에는 KIA 클래식과 US여자오픈에서 준우승에 머물러 우승의 문턱에서 좌절했다.출발부터 좋았다. 1번홀(파4)에서 버디를 낚은 김인경은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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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조선일보-포스코 2R 단독 2위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김하늘(25.KT)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최종전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단독 2위로 내려앉았다.김하늘은 16일 전남 순천의 승주CC(파72.6642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타를 잃었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단독 선두 이민영(21.LIG손해보험)과는 1타 차다.전반에 3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낸 김하늘은 10언더파로 2위 그룹과의 격차를 6타 차로 벌렸다. 이후 좀처럼 타수를 줄이지 못한 김하늘은 9번홀(파5)에서 첫 보기를 범한데 이어 후반 16번홀(파3), 17번홀(파4)에서 2타를 더 잃었다. 특히 17번홀에서는 파퍼트를 놓치고 고개를 떨구며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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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석양에 빛나는 김자영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 김자영이 17번 홀에서 석양을 받으며 퍼팅 준비를 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하며 상금 5천7백여 만 원을 보태 김세영(20.미래에셋)을 제치고 상금 순위 1위 자리를 탈환했다. 현재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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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잡고 미소짓는 김세영, '상금왕을 탈환하자'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 김세영이 18번 홀에서 버디를 잡고 미소지으며 홀아웃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하며 상금 5천7백여 만 원을 보태 김세영(20.미래에셋)을 제치고 상금 순위 1위 자리를 탈환했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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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사하는 김하늘-정혜진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 김하늘 정혜진이 홀아웃하면서 인사를 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하며 상금 5천7백여 만 원을 보태 김세영(20.미래에셋)을 제치고 상금 순위 1위 자리를 탈환했다. 현재 장하나와 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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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수받는 김자영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 김자영이 17번 홀에서 박수를 받으며 홀을 나오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하며 상금 5천7백여 만 원을 보태 김세영(20.미래에셋)을 제치고 상금 순위 1위 자리를 탈환했다. 현재 장하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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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땅을 치는 김하늘, '정말 안 풀리네요'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 김하늘이 17번 홀에서 어프로치 샷을 한 뒤 원치 않는 방향으로 볼이 굴러가 실망하는 표정을 하고 있다. 김하늘은 중간합계 7언더파, 2타를 잃어 2위로 밀려났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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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저기가 문제였어'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 이정민이 17번 홀에서 지나온 퍼팅 라인을 짚어보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하며 상금 5천7백여 만 원을 보태 김세영(20.미래에셋)을 제치고 상금 순위 1위 자리를 탈환했다. 현재 장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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