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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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덧니가 예쁜 양수진, '파이팅'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5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2.정관장)이 2번홀 버디를 성공시킨 후 캐디와 파이팅을 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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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사하는 양수진, '버디한 공이에요'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5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2.정관장)이 2번홀 버디를 성공시킨 후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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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 하는 허윤경, '아까워'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5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3.SBI저축은행)이 2번홀 아깝게 버디 퍼팅을 놓친 후 아쉬워 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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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잔뜩 구부린 허윤경, '버디 찬스'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5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3.SBI저축은행)이 2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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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사하는 디노 배희경, '파에요'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5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디노 배희경(21.호반건설)이 2번홀 파로 마무리 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하며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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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 인사하는 김하늘, '아쉽다'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5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5.KT)이 2번홀 아쉽게 파로 마무리 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하며 상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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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퍼터 들어올리는 김하늘, '들어가라'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5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5.KT)이 2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 후 볼이 들어가기를 기대하며 퍼터를 들어올리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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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철저하게 파악하라'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5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5.KT)이 2번홀 그린에서 캐디와 함께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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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디노 배희경, '옆으로 옮겨주세요'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5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배희경(21.호반건설)이 2번홀 그린 캐디에게 장소를 옮겨 주길 바라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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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김하늘, '당당한 발걸음'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5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5.KT)이 2번홀 세컨드샷 후 그린을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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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가 아름다운 김하늘, '정리 좀 부탁해요'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5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5.KT)이 2번홀 세컨드샷 후 벙커를 정리하는 캐디를 보며 미소를 띄우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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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샷 날리는 김하늘, '모래를 날려라'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5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5.KT)이 2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하며 상금 5천7백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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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보는 김하늘, '남다른 포스'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5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5.KT)이 2번홀 세컨드 지점에서 볼을 확인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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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꼼지발 한 김하늘, '어디야?'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5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5.KT)이 2번홀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하며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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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하늘을 향해 날려라'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5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5.KT)이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하며 상금 5천7백여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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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디노 배희경, '자연스러운 피니시'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5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배희경(21.호반건설)이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하며 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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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제윤, '라인이 이렇게 휘었어요'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5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양제윤이 9번 홀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15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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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샷하는 안신애, '벙커가 키보다 깊어요'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5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안신애가 9번 홀에서 벙커샷을 하고 있다.15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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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볼이 벙커에 들어 갔어요'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5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안신애가 9번 홀에서 벙커에 들어간 볼을 보고 있다.15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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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미소로 출발'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5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3.SBI저축은행)이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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