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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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 용띠 태국낭자’ 시즌 6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이번 주 미국 무대에서는 ‘88년생 태극 낭자’들이 시즌 6승 합작에 도전한다. 무대는 31일(한국시간) 밤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스톡턴 시뷰 골프장(파71.6155야드)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클래식(총상금 130만달러)이다.지난주 데뷔 첫 우승을 거둔 이일희(25.볼빅)를 필두로 세계랭킹 1위 박인비(25.KB금융그룹), 신지애(25.미래에셋) 등 1988년 용띠 동갑내기 친구들이 선봉에 나선다. 올해 한국 선수들이 거둔 5승은 모두 이들의 손에서 나왔다. 박인비가 3승, 신지애와 이일희가 1승씩을 보탰다. 시즌이 3분의 1가량 진행된 가운데 현재 페이스라면 역대 최다 우승기록(200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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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의 포토레슨]트러블 탈출 비결
[마니아리포트 이학]라운드를 하다 보면 다양한 상황에서 볼을 쳐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 어떤 부분이 가장 중요할까? 정답은 '볼을 끝까지 봐라'다.상황이 어렵다 보니 볼을 잘 맞힐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부터 시작해 '어디로 갈까' 등 정말 많은 생각이 머리 속을 꽉 채울 것이다. 이러한 현상으로 인해 다양한 자세를 신경 쓰게 되고 정작 볼을 보지도 못하고 치는 경우가 많다.김하늘(25.KT)의 사진(위)을 보면 경사면에서 샷 하는 순간 머리는 정확히 고정되어 있다. 자세는 일반 스윙의 모습과 별반 달라 보이지 않지만 머리를 최대한 고정하려는 모습이 엿보인다. 이렇듯 트러블 상황에서 정확한 임팩트를 위한 방법은 '볼을 끝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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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쇼트 게임 비법공개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김대섭(32.우리투자증권)이 쇼트 게임 캠프를 마련했다. 김대섭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주)스포티즌은 김대섭이 오는 7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 경상북도 상주에 위치한 블루원 골프장에서 열흘간 쇼트 게임 캠프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김대섭은 KPGA투어 내에서도 쇼트 게임의 달인으로 불린다. 정확한 아이언샷과 어프로치샷 그리고 뛰어난 퍼팅 감각으로 프로 통산 8승을 일궈냈다.지난 1998년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한 한국오픈에서 최연소 우승기록(만 17세 2개월)을 세우며 '골프천재'라고 불렸던 김대섭은 특히 지난 해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인기선수인 김자영(22.LG)에게 쇼트 게임 기술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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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의 포토레슨]일관된 퍼팅 비법
[마니아리포트 이학]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관성이다. 퍼팅 또한 얼마만큼 일관성 있게 볼을 굴릴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김하늘(25.KT)의 퍼팅 사진(위)을 보면 볼을 친 후 척추의 각과 폴로스루 동작이 전혀 흔들림이 없다. 일반 아마추어 골퍼의 경우 볼을 친 후 머리를 들거나 자세를 빨리 푸는 경우가 많다. 일관된 퍼팅을 위해서는 임팩트부터 피니시 자세까지 일정한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폴로스루 동작이 얼마나 안정되게 유지되는가가 일관성 있는 퍼팅의 기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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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의 포토레슨]상하체를 이용한 아이언 샷
[마니아리포트 이학]김하늘(25.KT)은 국내 여자골프계를 대표하는 실력파 미녀 선수다. 그의 아이언 샷은 아마추어가 꼭 명심해야 하는 부분을 상기시켜주고 있다.아이언 샷을 하면서 임팩트 순간 과도한 하체동작으로 인해 상체(어깨라인)가 빨리 돌아가는 것을 종종 느끼는 골퍼들이 있을 것이다. 이로 인해 헤드업도 생기고 상체가 일어나는 현상이 발생한다.이러한 동작을 수정하기 위해서는 김하늘의 아이언 임팩트 사진(위)에서 볼 수 있듯이 하체는 회전하고 있지만 상체(어깨라인)는 정확히 어드레스 자세 때의 위치에 머무르는 동작이 나와야 한다. 이는 상. 하체의 구분이 확실히 이뤄졌다고 볼 수 있는 동작이다. 비거리 증대에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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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의 포토레슨]피니시가 스윙 전체를 좌우한다
[마니아리포트 조원범]피니시는 스윙을 완성하는 중요한 동작이다. 끊어 치거나 피니시가 어색하면 볼에 사이드 스핀 등이 발생하면서 방향성과 비거리에서 큰 손해를 보게 된다. 프로들이 피니시에서 2~3초간 세라고 하는 이유가 이 것이다.또한 안정된 피니시는 스윙의 전체적인 균형을 좌우한다. 피니시가 올바르면 임팩트가 정확할 뿐 아니라 클럽 헤드의 속도도 높일 수 있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김하늘(KT.25)의 동작을 살펴보자. 발목을 보면 왼쪽 벽이 잘 만들어 졌으며 다리가 벌어지지 않고 균형이 잡혀있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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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이번에도” vs 매킬로이 “이번에는”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세계랭킹 1.2위 타이거 우즈(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을 앞두고 이번 주 ‘예비 격돌’한다.무대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장(파72.7265야드)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620만달러)다. 1976년부터 ‘황금 곰’ 잭 니클로스(미국)가 개최하는 대회다.우즈는 이 대회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 지난해를 포함해 1999~2002년, 2009년 등 이 대회에서만 모두 5개의 우승컵을 수집했다. 우즈는 이번에도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을 2주 앞두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우즈는 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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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의 포토레슨]임팩트는 루틴으로 연습
[마니아리포트 조원범 기자] 골프에서 모든 것을 좌우하는 순간이 바로 임팩트다. 따라서 임팩트 때의 움직임이 어떠한가를 살펴보고 정확한 모습을 참고해야 한다. 거리와 방향의 운동인 골프에서 임팩트 순간에는 클럽 헤드스피드를 최대화해 거리를 내주어야 한다. 임팩트 순간의 동작을 슬로모션으로 매일 20회 이상 반복하면 임팩트 모양이 근육에 인식이 돼 실제 볼을 칠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다.임팩트 순간 샤프트는 타깃을 향해 살짝 기울어지고, 왼쪽 다리는 단단하게 버텨 서며, 체중은 오른발에서 벗어나는 게 정확한 동작이다. 몸은 볼의 바로 위에 놓여 있다. 그런 다음 이 자세로부터 완전한 피니시에 이르기까지 스윙을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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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남, 군산서 시즌 2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승부사’ 강경남(30.우리투자증권)이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강경남은 30일부터 나흘간 전북 군산의 군산 골프장(파72.7312야드)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군산CC오픈(총상금 3억원)에 출전한다. KPGA가 투어 활성화를 위해 올해 신설한 대회다. 지난주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에서 짜릿한 ‘이글 쇼’를 선보이며 개인 통산 9승째를 달성한 강경남은 상반기 10승 달성을 목표로 이번에도 힘을 낼 전망이다. 더구나 이번 대회에는 김형성(33.현대 하이스코)과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인 류현우(32) 등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뛰는 선수들이 대거 불참하는 바람에 강경남의 우승 가능성은 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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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희 세계랭킹 34위 '껑충'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 첫 우승을 거둔 이일희(25.볼빅)의 세계여자골프랭킹이 수직상승했다.이일희는 지난 27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퓨어실크-바하마 클래식의 우승으로 세계랭킹 2.81점을 받아 28계단 뛰어오른 34위를 기록했다. 또한 우승 상금 19만5천달러(약 2억1천만원)을 보태 LPGA 상금랭킹도 12위까지 올랐다.한편 박인비(25.BK금융그룹)은 10.00점으로 7주째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바하마 클래식에서 공동 107위라는 부진한 성적을 보여 0.11점 하락했으나 2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와의 격차가 아직은 크다. 스테이시 루이스는 8.71점이다.최나연(26.SK텔레콤.4위), 유소연(23.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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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를 통해 본 프로골퍼 인생
[마니아리포트 문상열 기자]39살의 부 위클리는 2008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버라이즌 헤리티지 우승으로 이 해 루이빌 발할라에서 벌어진 유럽-미국의 국가대항전 라이더컵에 출전하며 생애 최고의 해를 보냈다. 싱글매치에서 유럽의 올리버 윌슨을 4&2(2홀 남기고 4홀 차 승리)로 제친 뒤 클럽을 가랑이 사이에 끼우고 말타기 시늉을 한 우스꽝스러운 동작은 골프 역사의 한 페이지에 남았을 정도로 위클리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다. 위클리는 매우 유머스러운 선수로 갤러리들에게 인기가 높다.하지만 골프는 스윙코치도, 캐디도, 자신도 모르게 한 순간에 무너진다. 지난 주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에서 한국인으로는 역대 3번째 PGA투어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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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11월 터키 원정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오는 11월 터키 원정길에 오른다.AP통신은 우즈가 올해 11월 7일부터 나흘간 터키 맥스 로열 골프장에서 열리는 유럽프로골프(EPGA) 투어 터키항공오픈에 출전한다고 28일 전했다. 총상금 700만달러 규모의 이 대회는 지난해에는 매치플레이로 열렸으나 올해는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으로 변경됐다. 우즈는 지난해 준결승에서는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에게 패했다.대회 주최 측은 우즈를 초청하기 위해 대회 기간을 우즈의 일정에 맞춰 정했다. 같은 기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는 맥글래드리클래식이 열리지만 우즈는 한 번도 이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다.우즈가 유럽 원정길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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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사인하는 강경남, '이글한 볼이에요'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6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강경남이 20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17번홀 세컨샷이 핀 10cm 앞에 떨쳐 극적인 이글퍼팅으로 승리를 차지한 강경남은 통상 9승을 차지했다. 강경남이 17번홀 이글한 볼에 사인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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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자 강경남, '서비스가 남달라요'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6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강경남이 20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17번홀 세컨샷이 핀 10cm 앞에 떨쳐 극적인 이글퍼팅으로 승리를 차지한 강경남은 통상 9승을 차지했다. 강경남이 스코어 접수 후 밀려 온 갤러리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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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얼굴 감싼 강경남, '승리다'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6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강경남이 20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17번홀 세컨샷이 핀 10cm 앞에 떨쳐 극적인 이글퍼팅으로 승리를 차지한 강경남은 통상 9승을 차지했다. 강경남이 18번홀 그린에서 우승을 확정 지은 후 얼굴을 감싸며 기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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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두 손 번쩍 든 강경남, '우승이다'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6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강경남이 20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17번홀 세컨샷이 핀 10cm 앞에 떨쳐 극적인 이글퍼팅으로 승리를 차지한 강경남은 통상 9승을 차지했다. 강경남이 18번홀 그린에서 우승을 확정 지은 후 두 팔을 번쩍 들며 기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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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경남, '리더보드가 아름답게 보여'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6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강경남이 20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17번홀 세컨샷이 핀 10cm 앞에 떨쳐 극적인 이글퍼팅으로 승리를 차지한 강경남은 통상 9승을 차지했다. 강경남이 18번홀 그린에 올라서며 자신의 이름이 적혀있는 보드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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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소감 밝히는 강경남, '기억에 남는 이글 퍼팅'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6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강경남이 20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17번홀 세컨샷이 핀 10cm 앞에 떨쳐 극적인 이글퍼팅으로 승리를 차지한 강경남은 통상 9승을 차지했다. 강경남이 우승소감을 밝히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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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경남, '우승쟈켓이 한복?'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6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강경남이 20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17번홀 세컨샷이 핀 10cm 앞에 떨쳐 극적인 이글퍼팅으로 승리를 차지한 강경남은 통상 9승을 차지했다. 강경남이 한복인 우승쟈켓을 입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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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경남, '고향에서 우승 트로피 들었어요'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6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강경남이 20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17번홀 세컨샷이 핀 10cm 앞에 떨쳐 극적인 이글퍼팅으로 승리를 차지한 강경남은 통상 9승을 차지했다. 강경남이 우승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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