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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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석이조' 골프투어? 레슨투어가 정답
해외골프투어 여행객들에게 레슨투어가 인기다. 레슨투어는 지인들과 자유라운드를 즐기면서 동반한 프로에게 필드레슨까지 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一石二鳥)라는 평가다. 레슨투어는 프로가 동반, 해당기간 동안 해외에서 라운드를 즐기며 레슨까지 받을 수 있는 골프투어다. 프로 동반에 따른 비용 부담이 컸지만 최근 레슨투어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비용부담도 크게 줄었다. 국내 최대규모 골프동호회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골퍼스컴바인(구 골프마니아클럽)이 레슨투어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신현태 골퍼스컴바인 대표는 "작년 레슨투어 참가자들이 올해도 레슨투어에 참여하는 비율이 매우 높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자유라운드에 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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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교실로 재능기부' 안백준 "기회를 찾아 꾸준히 할 것"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양휘부, 이하 KPGA)가 주최하고 (사)한국스내그골프협회(회장 김형달)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KPGA와 함께하는 골프교실’에 ‘필드의 패셔니스타’ 안백준(31)이 참석했다.안백준은 29일(화) 서울 동대문구 소재 이문초등학교를 시작으로 30일(수)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경인초등학교, 31일(목)에는 서울 서대문구의 홍연초등학교를 찾아 해당 학교 학생들과 스내그 골프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3일 연속으로 ‘KPGA와 함께하는 골프교실’에 참여한 안백준은 모두 세 차례의 본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지친 기색 없이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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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타이틀 방어전' 박결 "1차 목표는 컷통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5년 차 박결이 생애 첫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골프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골프팬들의 주목을 받았던 박결은 그 해 시드전에서 1위로 통과하며 2015년 KLPGA투어에 데뷔했다.데뷔 당시 뛰어난 미모와 실력으로 많은 골프팬들의 사랑을 받았는데, 데뷔 후 3년 간 준우승만 6차례 기록했을뿐 우승과 연이 없었다.데뷔 4년 만에 첫 승의 기쁨을 맛봤는데, 그 대회가 바로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이다.박결은 공동 2위 이다연과 배선우를 1타 차로 짜릿하게 따돌리고 생애 첫 우승컵을 품에 안으며 감격의 눈물을 쏟았다.우승의 물꼬를 튼 만큼 올 시즌 더 큰 활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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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마친' 박성현 "남은 대회에서 우승하고 싶다"
박성현이 2주 간의 짧은 휴식을 마치고 돌아왔다.31일부터 나흘간 대만 뉴타이베이 시티의 미라마 골프컨트리클럽(파72, 6437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스윙잉 스커츠 LPGA(총상금 220만 달러)가 치러진다.이번 대회에는 지난 2주 간 휴식을 취했던 박성현이 다시 필드로 나서 우승에 도전한다.박성현은 올 시즌 고진영과의 세계 랭킹 1위 경쟁에서 밀려 2위가 됐지만, 시즌 2승을 기록하는 등 활약하고 있다.18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2회와 준우승 2회를 포함 톱10에 7차례 자리했고, 컷탈락은 2회에 그치는 등 꾸준한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박성현은 "2주 동안 휴식을 취했는데, 그동안 내 스윙의 문제점에 대한 고민을 혼자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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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코스레코드 작성하며 우승한 골프장, 감회 새로워"
박인비가 좋은 기억이 있는 코스에서 분위기 쇄신에 나선다.31일부터 나흘간 대만 뉴타이베이 시티의 미라마 골프컨트리클럽(파72, 6437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스윙잉 스커츠 LPGA(총상금 220만 달러)가 치러진다.올해 3월 기아 클래식과 6월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두 차례 준우승을 거둔 박인비는 아직 첫 승이 없다.시즌 종료까지 3개 대회만을 남기고 있는 가운데, 박인비는 시즌 첫 승 사냥에 나선다.이번 대회가 치러지는 미라마 골프컨트리클럽은 박인비에게 좋은 기억이 있는 곳이다.박인비는 지난 2014년 이 골프장에서 치러진 타이완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10언더파 코스레코드 타이 기록을 세우며 우승의 발판을 마련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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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OLF, '초특가 가을 이벤트' 카트피 포함 최저 9만원부터
국내 최대 골프 부킹서비스 XGOLF(대표 조성준)가 완벽한 가을 마무리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힐데스하임(충북 제천), 블루마운틴(강원 홍천), 여수 경도(전남 여수) 등 골프장 3곳의 타임을 단독으로 확보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2017년 아시아 100대 골프장, 친환경 베스트 20에 선정되는 등 모든 홀에서 억새를 볼 수 있어 풍경이 좋은 아름다운 골프장 힐데스하임은 카트피 포함 최저가 9만원부터 시작한다.푸른 하늘과 산을 한 눈에 담을 수 있을 만큼 확 트인 풍경을 자랑하는 블루 마운틴은 잭니크라우스가 직접 설계, 서명한 '시그니처 코스'를 보유하고 있다. 27개 홀 모두 변별력에 초첨을 맞춘 덕에 골프 수준에 따라 난도를 조정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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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결 '기초부터 차근차근'
30일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핀크스 GC에서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제주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이 열렸다.박결이 제주지역 골프 유망주에게 레슨을 하고 있다. -사진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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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그래, 그렇게 하는거야'
30일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핀크스 GC에서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제주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이 열렸다.김지영2가 제주지역 골프 유망주에게 레슨을 하고 있다. -사진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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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자세 잡아주는 임희정
30일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핀크스 GC에서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제주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이 열렸다.임희정이 제주지역 골프 유망주에게 레슨을 하고 있다. -사진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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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아연 '백스윙은 이렇게'
30일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핀크스 GC에서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제주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이 열렸다.조아연이 제주지역 골프 유망주에게 레슨을 하고 있다. -사진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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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아연 '좋아, 잘했어'
30일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핀크스 GC에서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제주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이 열렸다.조아연이 제주지역 골프 유망주에게 레슨을 하고 있다. -사진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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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원포인트 레슨에 열중한 최혜진
30일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핀크스 GC에서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제주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이 열렸다.최혜진이 제주지역 골프 유망주에게 레슨을 하고 있다. -사진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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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함께 라운드하며 레슨'
30일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핀크스 GC에서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제주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이 열렸다.최혜진이 제주지역 골프 유망주에게 레슨을 하고 있다. -사진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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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추며'
30일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핀크스 GC에서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제주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이 열렸다.김지영2가 제주지역 골프 유망주에게 레슨을 하고 있다. -사진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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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언샷 지켜보는 박결
30일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핀크스 GC에서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제주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이 열렸다.박결이 제주지역 골프 유망주에게 레슨을 하고 있다. -사진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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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함께 라운드하며 레슨하는 선수들
30일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핀크스 GC에서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제주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이 열렸다.프로그램에 참가한 선수들(김지영2, 박결, 최혜진, 조아연, 임희정)이 유망주들과 함께 라운드를 즐기며 레슨을 하고 있다. -사진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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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언니들의 퍼팅 지켜보는 유망주들
30일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핀크스 GC에서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제주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이 열렸다.프로그램에 참가한 선수들(김지영2, 박결, 최혜진, 조아연, 임희정)이 유망주들과 함께 라운드를 즐기며 레슨을 하고 있다. -사진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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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념촬영하는 유망주들과 선수들
30일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핀크스 GC에서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제주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이 열렸다.프로그램에 참가한 선수들(박결, 임희정, 조아연, 김지영2, 최혜진)이 유망주들과 함께 레슨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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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마워요, 언니들
30일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핀크스 GC에서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제주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이 열렸다.프로그램에 참가한 선수들(박결, 임희정, 조아연, 김지영2, 최혜진)이 유망주들과 함께 레슨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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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승' 황예나, 드림투어 상금왕 확정...상위 20명 정규투어 직행
황예나(26)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 2019 상금왕을 차지했다. 황예나는 지난 29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 6515야드)에서끝난 KLPGA 드림투어 왕중왕전 2019(총상금 2억 원)에서 공동 29위(최종합계 6오버파 150타)를 기록했다. 하지만 올 시즌 3승을기록한 황예나는 드림투어 상금왕 레이스의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으며 여유롭게 ‘2019 드림투어 상금왕’에 등극했다. 올 시즌 3승은 황예나가 유일하다. 황예나는 “올 시즌 드림투어와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투어를 병행했다. 중국에서도 5개 대회에 참가해 4개 대회에서 톱텐에 들 정도로 감이 좋았는데, 퍼트가 잘 되면서 평균 퍼트 수가 줄어든 게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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