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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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신중하게 버디를 노린다'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7,비씨카드)가 9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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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아직 역전의 기회는 있다'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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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진선 '생애 첫승을 향해서'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진선(22,비씨카드)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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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란 '관록의 드라이버샷'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란(33,삼천리)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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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최고의 대회, 최고의 샷으로 단독선두'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3,SK네트웍스)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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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바람을 이기는 샷이 필요하다'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3,SK네트웍스)가 2번홀 티샷 전 바람을 확인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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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하루 쉬어가는 중'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2번홀 티샷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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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의 파워샷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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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우승이 목표다'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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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호쾌하게 날린다'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8,한화큐셀)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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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다니엘 강과 담소중'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8,한화큐셀)이 2번홀 티샷을 기다리며 다니엘 강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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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노예림의 티샷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노예림(미국)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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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디아 고 '수많은 갤러리가 보고 있다'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리디아 고(뉴질랜드)가 1번홀 티샷을 조준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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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디아 고 '응원 감사합니다'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리디아 고(뉴질랜드)가 1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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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의 아이언샷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3,KB금융그룹)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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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리핀의 신성 유카사소의 티샷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유카 사소(필리핀)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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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가영의 티샷 '루키 돌풍은 계속된다'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가영(20,NH투자증권)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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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가영의 파워샷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가영(20,NH투자증권)이 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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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가영 '수많은 갤러리를 향해 쏜다'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가영(20,NH투자증권)이 9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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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와 2타 차' 최경주, 호스트대회서 7년 만에 타이틀 탈환 도전
최경주가 자신이 호스트를 맡은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7년 만에 타이틀 탈환에 나선다.5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컨트리클럽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가 치러쳤다.대회 3라운드에서는 최경주가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를 쳤다. 중간합계 9언더파를 기록한 최경주는 단독 선두 이수민에 2타 차 공동 3위다.최경주는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2개를 앞세워 7타를 줄이는 데 성공했고, 공동 4위로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특히 이번 대회는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대회 첫 날 경기 진행에 차질을 빚었고, 이 여파는 대회 셋째날까지 이어졌다.최경주의 경우 대회 둘째날 1라운드 잔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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