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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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일본 선수권 2R 공동 8위...디펜딩 챔프 신지애 컷 탈락
박인비(31)가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 대회 둘째날 주춤했다. 박인비는 13일 일본 효고현의 체리 힐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 대회(총상금 2억 엔)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적어냈다.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를 기록한 박인비는 공동 선두에서 공동 8위로 내려앉았다. 선두는 중간합계 8언더파로 박인비보다 4타 앞선 하타오카 나사(일본)다. 이날 10번 홀에서 출발한 박인비는 10번 홀(파4)에서 버디를 기록했지만 11번 홀(파3), 12번 홀(파)에서 연속 보기로 주춤했다. 이어 14번 홀(파5)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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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팀버레이크와 허리케인 피해 성금 모금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허리케인 도리안이 강타한 바하마 지역의 구호 및 재건 복구를 위해 유명 팝가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손을 잡고 피해 성금 모금에 나섰다. 이달 초, 미 남동부 플로리다와 쿠바 사이에 위치한 카리브해 국가 바하마는 5등급 허리케인인 도리안이 휩쓸고 지나가 큰 피해를 입었다.약 7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실종자는 무려 2천500명에 달했다. 뿐만 아니라 최고 풍속 297km에 달했는데, 이는 관측 사상 2번째로 규모가 큰 초강력 허리케인이다.현재 사망자 수는 50명이 넘었으며, 실종자 수를 고려했을 때 앞으로 더 늘어날 전망이다.또한 현재까지 추산된 피해 규모는 70억 달러가 넘는다.허리케인에 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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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PGA 개막전 1R 공동 7위...임성재 홀인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9-2020 시즌이 막을 올렸다. 지난 8월 26일 투어 챔피언십으로 2018-2019 시즌을 마친 PGA투어는 짧은 휴식 뒤에 12일 밤(이하 한국시간) 밀리터리 트리뷰트 그린 브라이어 클래식으로 새 시즌을 시작했다.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설퍼스프링스의 올드화이트TPC(파70, 7286야드)에서 막을 올린 그린브라이어 클래식 1라운드에서는 한국 선수들이 힘을 냈다. 지난 5월 PGA투어에서 8년 만에 첫 승을 신고한 강성훈이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 강성훈은 단독 선두 로비 쉘튼(미국)에 3타 차 공동 7위로 출발했다. 뒤를 이어 아시아 선수 최초로 신인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임성재는 홀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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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없이 대상 2위 껑충' 문경준 "매 대회 톱10이 목표"
문경준(37)이 이번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우승 없이 대상포인트 2위에 자리하고 있다. 올 시즌 비록 우승은 없는 문경준은 제네시스 포인트 3,040포인트를 쌓았다. 3,111포인트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서형석(22)과 불과 71포인트 차 2위이며, 10명의 우승자들을 제쳤다.우승이 없는 문경준이 대상포인트 2위에 자리할 수 있었던 비결은 꾸준함이다.올 시즌 11개 대회에 출전해 컷탈락 없이 톱10에 6차례 이름을 올렸으며, 최근 출전한 3개 대회에서는 연속으로 톱10 진입에 성공했다.최고 성적은 가장 최근 막을 내린 대회로 하반기 개막전인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에서 기록한 공동 4위다.문경준은 꾸준한 활약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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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 신인왕' 임성재 "다음 시즌엔 꼭 우승하고 싶다"
임성재가 2018-2019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신인상을 확정했다. 신인상의 경우 올 시즌 PGA투어에서 15경기 이상을 뛴 PGA 투어 멤버들의 투표로 결정됐으며, 투표는 6일 종료됐다. PGA투어는 11일 정오(한국 시각 12일 오전 1시)에 수상자를 발표했다.올해 신인상의 주인공인 임성재는 신인상 경쟁자였던 카메론 챔프, 콜린 모리카와, 매튜 울프, 아담 롱 등 시즌 우승자들을 제치고 신인상을 수상했다.뿐만 아니라 아시아 출신 선수로는 최초로 신인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더했다.임성재가 우승자들을 제치고 무관으로 신인상을 수상한 데에는 꾸준함이다. 올 시즌 35개의 대회에 출전하여 페덱스컵이 시작 된 이후 데뷔 시즌에 가장 많은 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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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우승자들 누르고 아시아 출신 최초 PGA 신인상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8-2019시즌 신인상을 수상한다. PGA 투어는 11일 정오(한국 시각 12일 오전 1시)에 한국의 임성재가 2019년 PGA 투어 올해의 신인으로 선정 되었다고 발표했다.임성재는 지난 6일에 종료된 투어 동료 멤버들의 투표에 의해 신인상의 주인공이 되어, 올해 처음으로 ‘아놀드 파머상’으로 명명된 PGA 투어 올해의 신인상의 첫 번째 수상자가 됐으며, 아시아 출신 선수로는 최초다.올해 신인으로 유일하게 시즌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 진출한 임성재는 페덱스컵에서 공동 19위로 시즌을 마감했다.신인상 경쟁자였던 카메론 챔프, 콜린 모리카와, 매튜 울프, 아담 롱이 우승을 차지한 데 반해 임성재의 경우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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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노승열, 고려대 의료원에 2천만원 기부
프로골퍼 노승열이 전역 후에도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1승, 현 PGA투어 멤버인 노승열은 지난 2016년 1억원 이상 기부를 한 고액기부자 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는 등 꾸준히 선행하고 있다.노승열의 기부는 군 복무중에도 행해졌는데, 군 복무중이던 지난 1월에는 강원도 고성군에 위치한 인흥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통학차량을 기증했고, 지난 4월에는 고향인 강원도의 산불 피해 주민을 위해 3천만원을 기부한 바있다.지난 8월, 약 2년 여간의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전역한 노승열은 전역 후에도 선행을 이어갔는데, 이번에는 모교인 고려대학교 산하의 의료원에 희귀 난치병 어린이 돕기 기금으로 2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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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라인드, 프로골퍼 이민영 우승 기념 이벤트 진행
애플라인드가 프로골퍼 이민영의 우승 기념으로 고객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민영은 지난 8일 일본 이바라키현에서 끝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골프5 레이디스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5월 호켄 노 마도구치 레이디스에 이어 시즌 2승째다. 이에 이민영을 후원하는 애플라인드는 오는 23일까지 애플라인드 온라인 스토어에서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2만원 상당의 머프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애플라인드는 지난 5월 이민영 시즌 첫 우승 당시에도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에 제공하는 머프는 목도리, 마스크, 모자, 밴드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민영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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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CO(에코), 송도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매장 오픈
슈즈브랜드 ECCO(에코)가 송도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매장을 오픈했다.송도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점은 국내 5번째 에코 아울렛 매장으로, 남성과 여성 포멀, 캐주얼, 아웃도어, 골프화와 더불어 액세서리, 키즈 컬렉션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에코코리아 장재희 마케팅 팀장은 “송도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은 수입 명품 브랜드에서부터 국내 유명 브랜드까지 연령별, 취향별로 즐길 수 있는 쇼핑 핫플레이스로 유명하다. 에코 송도점 오픈을 통해 고객과 한층 다가서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에코는 송도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매장 오픈을 기념해 15일까지 추가 1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전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토트백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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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지의 톱프로 노하우]①김지현 프로의 정확한 아이언샷 비결
톱 프로골퍼의 스윙 노하우를 알기 쉽게 소개하는 '이현지의 톱프로 노하우'를 소개한다. 이현지(KLPGA 정회원)는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으로 중앙대학교 스포츠과학부 골프학과를 졸업한 뒤 프리랜서 레슨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투어무대를 주름잡는 선수들의 '남다른' 스윙 비결은 무엇일까. 이현지의 톱프로 노하우에서 그들의 남다른 스윙의 비결을 알아보자. -편집자 주-김지현, KLPGA투어 통산 5승 비결은 정교한 아이언 샷!'이현지의 톱프로 노하우' 첫 번째 주인공은 KLPGA투어 통산 5승 주인공 김지현(28.한화큐셀) 선수입니다. 김지현 선수는 지난 2017년 KLPGA 그린적중률 1위(79.46%)에 힘입어 3승을 쓸어담은 뒤 2018년(1승)과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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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매치] 박성현&소렌스탐 호흡 관심... 박세리는 렉시톰슨과 '한팀'
LPGA 전설과 LPGA 최강 현역 선수들이 출전하는 '설해원ㆍ셀리턴 레전드 매치' 대진이 결정됐다. 박성현은 애니카 소렌스탐과 한팀으로 경기를 펼치고 '한국 골프영웅' 박세리는 렉시 톰슨과 호흡을 맞춘다. LPGA 레전드 선수들과 LPGA 현역 선수들이 출전하는 '설해원ㆍ셀리턴 레전드 매치'는 오늘 21, 22일 양일간 강원도 양양 설해원에서 진행된다. '설해원ㆍ셀리턴 레전드 매치'에는 줄리 잉스터(LPGA 통산 31승, 메이저 7승)와 애니카 소렌스탐(LPGA 통산 72 승, 메이저 10 승), 박세리(LPGA 통산 25 승, 메이저 5 승), 로레나 오초아(LPGA 통산 27 승, 메이저 2 승)가‘레전드’팀의 일원으로 출전하고 박성현, 이민지, 렉시 톰슨, 아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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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JLPGA 선수권대회 2연패 도전...상금왕 굳히기 시동
신지애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메이저 대회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신지애는 12일부터 나흘간 일본 효고현 체리힐스 골프클럽(파72, 6425야드)에서 열리는 2019시즌 JL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코닐카 미놀타 컵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한다. 올 시즌 3승을 거둔 신지애는 시즌 상금 1억 1156만 1332엔을 기록하며 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다. 신지애는 이번 대회에서 상금왕 굳히기에 나선다. 이 대회는 일본투어에서 가장 큰 규모인 총상금 2억 엔 규모 대회 3개 가운데 하나로, 총상금 2억 엔(약 22억 원), 우승상금 3600만 엔(약 4억 원)규모로 치러진다. 상금왕을 노리는 신지애에게 이 대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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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시니어 투어' 최경주, 3주 연속 국내 팬들 만난다
'탱크’ 최경주(49,SK텔레콤)가 3주 연속 국내 팬들을 만난다. 최경주는 오는 10월 3일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을 시작으로 제네시스 챔피언십, 제주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까지 3주 연속 국내 팬들 앞에 선다.최경주는 "3주 연속 국내 팬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큰 기쁨이다. 국내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가하는 것이 오래 간만인 만큼 몸 상태를 최대한 끌어 올리고 이를 유지하는 것이 관건일 것으로 보인다" 고 말했다. 이어 "3주 동안 경기를 치뤄야 하는 만큼 첫 번째 대회인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의 일정에 맞게 컨디션을 맞추고 있으며,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고 시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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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승' 이민영, 개인 타이틀 경쟁 가세...데뷔 시즌 뛰어넘을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즌 2승을 신고한 이민영이 본격적으로 개인 타이틀 경쟁에 뛰어들었다. 이민영은 지난 8일 끝난 JLPGA투어 골프5 레이디스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5월 호켄 노 마도구치 레이디스에 이어 시즌 2승이자 JLPGA투어 통산 5승째다. 이 대회 전까지 1승을 포함해 12차례 톱10에 오르는 등 꾸준히 상위권에 올랐던 이민영은 이번 우승에 힘입어 메르세데스 랭킹 1위, 상금랭킹 3위로 올라섰다. 종전 메르세데스 랭킹 3위, 상금랭킹 4위였다. 골프5 레이디스 토너먼트가 끝난 시점 신지애가 상금랭킹 1위(1억 1156만 1332엔)를 달리고 있고, 시부노 히나코(일본)가 2위(9079만 4570엔), 이민영이 3위(900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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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주세요'이벤트...하나금융그롭 챔피언십 갤러리 무료 관람
하나금융그룹이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간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 오션코스에서 열리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에서 ‘이색 이벤트’을 펼친다.하나금융그룹은 이 대회 기간 동안 안경 기부단체 ‘안아주세요’를 통해 안경 기부자에게 대회 무료 관람 이벤트를 펼친다. ‘안아주세요’는 "안 쓰는 안경을 아시아, 아프리카 이웃들에게 전해 주세요"라는 뜻으로, 헌 안경이나 집에서 쓰지 않는 안경 등을 모아서 제3세계에 보내는 이웃들의 시력 개선을 돕는 청소년 청년 NGO 단체다. 기부받은 안경은 안경테를 분리한 뒤 국내 안경사들이 아시아와 아프리카 현지를 찾아가 새 안경을 맞춰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지금까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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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힐CC, 코리아드라이브와 KLPGA 점프투어 조인식 가져
석정힐컨트리클럽(대표 김혜성)과 코리아드라이브(대표 김동근)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점프투어를 개최한다. 석정힐컨트리클럽과 코리아드라이브는 9일 전라북도 고창의 석정힐골프장에서 KLPGA 2019 석정힐CC • 코리아드라이브 점프투어 조인식을 갖고 13차전부터 16차전까지 공동 개최하는데 합의했다. KLPGA 2019 석정힐CC • 코리아드라이브 점프투어 13차전은 오늘부터 이틀간 전라북도 고창의 석정힐 골프장에서 열린다. 14차전은 9월 19일부터 이틀간, 15차전은 9월 23일부터 이틀간, 16차전은 9월 30일과 10월 1일 이틀간 각각 같은 코스에서 진행된다. 이날 조인식에 참석한 코리아드라이브 김동근 대표이사는 “한국 여자골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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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투어 활동' 장이근, 아시안투어서 시즌 첫 승...통산 3승
장이근(신한금융그룹, 26)이 아시안 투어에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장이근은 8일 대만 린커우 인터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양더 토너먼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50만 달러)에서 최종합계 21언더파 267타로 우승을 차지했다.1타차 공동 2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장이근은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적어내며 역전 우승을 거뒀다.2017년 한국프로골프(KPGA)에 입회한 장이근은 그해 KPGA 코리안투어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에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거뒀다. 티업 지스윙 메가오픈에서 시즌 2승을 거두며 2017년 KPGA 명출상(신인상) 및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시즌에는 코리안 투어, 아시안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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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후지산케이 클래식 우승...일본투어 통산 2승
박상현(36)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후지산케이 클래식(총상금 1억 1천 만엔) 정상에 올랐다. 박상현은 8일 일본 야마나시현 후지자쿠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69타를 기록한 박상현은 2위 그룹의 최호성(46), 이와타 히로시(일본)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3위로 최종 라운드를 출발한 박상현은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솎아내는 플레이로 역전 우승을 거머쥐었다. 박상현은 지난 2016년 12월 JT컵 우승 이후 약 2년 9개월 만에 승수를 추가하며, 올 시즌 첫 승이자 JGTO 통산 2승째를 신고하게 됐다. 우승 상금 2200만엔을 추가한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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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교린의 우승으로 마무리 '추석 잘 보내세요'
8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67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스물두 번째 대회인 ‘제9회 KG ·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with KFC (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교린(20,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 133타로 생애 첫승을 달성하며 2019시즌 다섯번째 루키우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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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교린 '고마운 캐디오빠와 함께'
8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67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스물두 번째 대회인 ‘제9회 KG ·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with KFC (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교린(20,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 133타로 생애 첫승을 달성하며 2019시즌 다섯번째 루키우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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