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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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연송 '호쾌한 샷을 생애 첫승으로 노린다'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연송(30,볼빅)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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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혜원2의 파워샷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신혜원2(23,볼빅)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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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스 바라보는 류현지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류현지(21,휴온스)가 10번홀 티샷 전 코스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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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율린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황율린(26,문영그룹)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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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은혜의 티샷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은혜(21,동부건설)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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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다빈의 드라이버샷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신다빈(26,볼빅)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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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주연 '개인통산 2승에 도전한다'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인주연(22,동부건설)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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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최은우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은우(24,올포유)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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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주연-김연송, 보그너 여자오픈 1R 깜짝 선두
인주연과 김연송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보그너 MBN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출발했다.16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 6629야드/본선-6657야드)에서 보그너 MBN 여자오픈이 막을 올렸다. 대회 1라운드에서는 인주연과 김연송이 7언더파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 올 시즌 랭킹이 높지 않은 두 선수 모두 완벽한 노보기 플레이를 선보이며 리더보드 최상단에 자리했다. 인주연의 경우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묶어 7언더파 64타를 치며 선두에 자리했고, 통산 2승 도전에 나섰다. 인주연은 올 시즌 16개 대회에 출전해 컷통과는 8차례에 그쳤다. 지난주 제주도에서 치러진 하반기 첫 대회 제주 삼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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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안선주, 가루이자와72 토너먼트 1타 차 2위 출발
안선주가 시즌 하반기 우승 경쟁에 나섰다.안선주는 16일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72 골프클럽(파72, 6705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NEC 가루이자와72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천만 엔)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를 적어냈다. 안선주는 8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오른 하마다 마유(일본)를 1타 차 단독 2위에서 추격한다. 지난주 홋카이도 메이지 컵에서 3위를 기록한 안선주는 연이은 대회에서 좋은 출발을 보였다. 특히 시작하자마자 4번 홀까지 4개 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는 버디쇼가 인상적이었다. 9번 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 홀에서 5타를 줄인 안선주는 후반 홀에서도 보기 없이 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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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작은 키에서 나오는 장타력'
16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6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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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언샷 컨트롤하는 이다연
16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6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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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신중하게 살핀다'
16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6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2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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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영의 파워샷
16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6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22,롯데)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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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영 '핀을 향해 정교하게'
16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6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22,롯데)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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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즌 2승을 노리는 김아림의 샷
16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6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아림(24,SBI저축은행)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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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교함까지 갖춘 김아림의 아이언샷
16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6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아림(24,SBI저축은행)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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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진선의 아이언샷
16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6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진선(22,비씨카드)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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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진선의 침착한 칩샷
16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6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진선(22,비씨카드)이 2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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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진선 '신중하게'
16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6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진선(22,비씨카드)이 2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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