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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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힘차게 티샷 날리는 김민주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9일 현재 최종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김민주(삼천리)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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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감민주, 똑바로 가야한다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9일 현재 최종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김민주(삼천리)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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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타구 바라보는 김민주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9일 현재 최종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김민주(삼천리)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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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반갑게 손인사하는 고지원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9일 현재 최종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고지원(삼천리)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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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황민정-고지원-홍현지, 다함께 브이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9일 현재 최종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고지원(삼천리)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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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 기다리는 고지원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9일 현재 최종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고지원(삼천리)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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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강하게 티샷 보내는 고지원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9일 현재 최종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고지원(삼천리)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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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소개 멘트에 미소 짓는 고지우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9일 현재 최종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고지원(삼천리)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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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타구 바라보는 고지원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9일 현재 최종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고지원(삼천리)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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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타구 바라보는 고지원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9일 현재 최종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고지원(삼천리)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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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 준비하는 고지원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9일 현재 최종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고지원(삼천리)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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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 준비하는 고지우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9일 현재 최종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고지우(삼천리)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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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 방향을 조준하는 고지우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9일 현재 최종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고지우(삼천리)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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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강한 티샷 날리는 고지우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9일 현재 최종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고지우(삼천리)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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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버디 5개→후반 보기 4개' 김세영, LPGA 투어 LA 챔피언십 3R도 선두
김세영이 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도 단독 선두를 유지하며 6개월 만의 우승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김세영은 19일(한국시간) 엘카바예로CC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5개·보기 4개로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합계 15언더파 201타로 단독 선두를 지켜냈다.전반은 징검다리 버디 5개로 기세를 올렸으나 후반 14번 홀부터 4개 홀 연속 보기를 쏟아내며 추격을 허용했다. 김세영은 "롤러코스터 같은 경기였다. 코스가 건조한데 전략을 잘못 세운 게 문제인 것 같다"고 자평하며 "두 타 차 우위에 있으니 해온 대로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윤이나·해나 그린(호주) 등이 13언더파 203타로 공동 2위에서 2타 차 역전 우승을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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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한 방 터진 안병훈, 김민규와 함께 LIV 멕시코시티 3R 공동 17위로 최종일 맞는다
안병훈·김민규가 LIV 골프 멕시코시티(총상금 3천만 달러) 3라운드를 공동 17위로 마쳤다.안병훈은 19일(한국시간)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 3R에서 이글 1·버디 4·보기 4로 2언더파 69타, 합계 5언더파 208타. 10위(9언더파)와 4타 차로 최종일 톱10 진입을 노린다. 올해 LIV로 옮겨 '코리안 골프클럽' 캡틴을 맡은 그의 시즌 유일 톱10은 2월 개막전(사우디) 공동 9위다. 2R 공동 9위였던 김민규는 1타를 잃어 안병훈과 동률이 됐다.선두는 3R 4타를 줄인 욘 람(스페인·14언더파 199타). 지난달 홍콩에 이어 시즌 2승·LIV 통산 4승을 노린다. 지난주 마스터스 3위 티럴 해턴(잉글랜드)이 12언더파 201타 2타 차 2위.이태훈(캐나다) 공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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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준우승 코스가 다시 웃었다' 김시우, RBC 헤리티지 3R 공동 3위로 53억 상금 정조준
김시우가 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RBC 헤리티지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공동 3위로 뛰어올라 역전 우승의 여지를 만들었다.김시우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에서 버디 6개·보기 1개, 5언더파 66타를 쳤다. 1R 공동 10위→2R 공동 7위였던 그는 중간합계 13언더파 200타로 브라이언 하먼(미국)·제프 슈트라카(오스트리아)와 공동 3위. 단독 선두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17언더파 196타)과 4타, 2위 스코티 셰플러(14언더파)와 1타 차다. 총상금 2천만 달러의 연 8회 특급대회인 이 대회는 우승자에게 페덱스컵 포인트 700점과 상금 360만 달러(약 53억 원)를 준다. 김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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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답답했고 오늘은 무아지경' 김민선, 이틀 연속 무보기로 단독 선두...통산 2승 코앞
김민선이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 2라운드를 단독 선두로 마치며 통산 2승에 바짝 다가섰다.김민선은 18일 경남 김해 가야CC(파72)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1라운드 7언더파 공동 선두였던 그는 중간합계 13언더파 131타로 선두에 올라섰다. 지난해 4월 덕신EPC 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신고한 그는 다음 주 타이틀 방어전을 앞두고 통산 2승 기회를 잡았다.2번 홀(파3)부터 4개 홀 연속 버디로 기세를 올린 그는 15번 홀·17번 홀에서도 버디를 추가했다. 이틀 연속 무보기 행진 속에 위험 상황이 거의 없었고 흐름이 만족스러웠다며 조급해지지 않고 자기 플레이에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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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 날리고 있는 한빛나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8일 현재 2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한빛나가 1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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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 날리고 있는 김재희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8일 현재 2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김재희가 1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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