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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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선수의 반란' 래슐리, 2위와 6타 차 단독 선두 독주
대기 선수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총상금 730만 달러)에 출전한 네이트 래슐리(미국)가 2위와 6타 차로 달아났다. 30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 7334야드)에서 로켓 모기지 클래식 3라운드가 치러졌다.올해로 첫 선을 보이고 있는 이번 대회에서는 대기 선수 1순위로 출전한 네이트 래슐리가 이변을 일으키고 있다.1라운드부터 선두로 나선 래슐리는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솎아내며 9언더파를 기록했는데, 이는 개인 18홀 최저타 타이 기록이기도 하다.대회 1라운드에서도 9언더파로 최저타 타이 기록을 세운 래슐리는 3라운드에서 역시 최저타 타이 기록을 세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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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지현2의 정교한 아이언샷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지현2(23,문영그룹)가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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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민송 '펀치샷으로 핀을 노린다'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하민송(23,롯데)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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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하게 퍼팅라인 읽는 하민송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하민송(23,롯데)이 1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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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꼼꼼히 그린 살피는 안송이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송이(29,,KB금융그룹)가 1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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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신영의 아이언샷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신영(25,넥시스)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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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인사하는 박신영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신영(25,넥시스)이 1번홀 홀아웃하며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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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윤경 '줌마 파워로 날린다'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허윤경(29,하나금융그룹)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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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희정 '신인다운 패기의 샷'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임희정(19,한화큐셀)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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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희정 '첫홀 버디 신고합니다'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임희정(19,한화큐셀)이 1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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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원의 정교한 아이언샷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성원(26,대방건설)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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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아연의 아이언샷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아연(19,볼빅)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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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하게 그린 살피는 조아연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아연(19,볼빅)이 1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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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수진3 '정교하게 날린다'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수진3(23,삼천리)가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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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김지현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8,한화큐셀)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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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선두' 박성현 "우승 굉장히 간절해"
박성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아칸소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뛰어올라 시즌 2승에 도전한다.박성현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에 위치한 피너클 골프클럽(파71, 6331야드)에서 치러진 LPGA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3타를 쳤다.중간합계 13언더파를 기록한 박성현은 카를로스 시간다(스페인)와 공동 선두다.공동 13위로 2라운드를 출발한 박성현은 1번 홀(파4)과 2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순항했다. 이어 4번 홀(파4)에서 버디, 6번 홀(파3)에서 버디 등 전반 홀에서만 4타를 줄여내며 선두권으로 도약에 성공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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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RECORD] 박인비, 생애 획득 상금 1500만달러 눈 앞
박인비(31세)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생애 획득 상금 1500만달러(173억원)를 눈 앞에 뒀다. 박인비는 29일(미국 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 피너클골프클럽(파71, 6331야드)에서 시작된 월마트NW아칸소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에 출전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대회 전까지 생애 획득 상금 1500만달러에 모자랐던 4995달러(557만원)가 채워질 것으로 보인다. 올해 미국LPGA투어에서 13년째 활동하고 있는 박인비는 KPMG우먼스PGA챔피언십까지 총 1499만5005달러(173억2600만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254개 대회에 출전해 19승, 96회의 '톱10' 등으로 끌어모은 액수다. 지난 2012, 13년은 각각 228만7080달러(26억4000만원), 245만6619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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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타 차 단독선두' 신지애, 어스몬다민 컵서 시즌 3승 발판
신지애가 3타 차 단독 선두로 나서며 시즌 3승 가능성을 밝혔다. 신지애는 28일 일본 치바현 카멜리아 힐스 컨트리클럽(파72, 6622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어스 몬다민 컵(총상금 2억 엔, 우승상금 3600만 엔)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로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신지애는 2위 하라 에리카(일본)를 3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 1타 앞선 단독 선두로 3라운드를 출발한 신지애는 이날 격차를 늘리며 우승 발판을 마련했다. 이날 신지애는 1번 홀(파5) 버디로 출발, 5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 홀을 마쳤다. 후반 홀에서는 12번 홀(파4), 13번 홀(파3)에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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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정예나
29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정예나(31)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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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채린 '아빠와 함께 조용히 파이팅'
29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양채린(24,교촌치킨)이 10번홀 시작전 캐디인 아빠와 함께 파이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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