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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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승으로 상반기 마무리' 이다연 "대상 타이틀 욕심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반기 대회에서 시즌 2승을 거둔 이다연이 올 시즌 대상을 정조준했다. 이다연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가 공동 주관한 아시아나 항공 오픈에서 시즌 2승째를 기록했다.이 대회에 앞서 KLPGA투어 메이저 대회이자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한국여자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이다연은 2주 간 휴식 후 출전한 대회에서 단숨에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이다연을 메이저 퀸으로 만들어준 한국여자오픈 우승 당시에도 코스 난도가 높아 선두권 선수들이 무너진 데 반해, 선두권에서 유일하게 타수를 줄인 이다연은 최종라운드에서 5타 차 열세를 극복하고 우승해 화제가 됐다.이어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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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스윙으로 350야드 장타' 울프, 초청선수 자격으로 우승
독특한 스윙으로 골프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매튜 울프(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4번째 출전 대회만에 깜짝 우승을 차지했다. 8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 7164야드)에서 PGA투어 신설대회 3M오픈(총상금 640만달러)이 막을 내렸다.PGA투어는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신설 대회를 개최했는데, 지난주에는 대기 선수 1순위였던 네이트 래슐리가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깜짝 우승자가 탄생했는데, 주인공은 올해 20세인 매튜 울프다.올해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디비전 1 개인전을 우승한 매튜 울프는 프로로 전향한 지 한 달 밖에 되지 않았다.울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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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지난해 컷탈락 아쉬움 떨쳐...휴식 후 메이저 준비"
박성현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첫 연승은 무산됐지만, 박성현은 더 높은 곳으로의 도약을 꾀하고 있다. 공동 선두로 우승 사냥에 나섰던 박성현이 8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 손베리크릭골프장(파72, 6646야드)에서 치러진 LPGA투어 손베리크릭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최종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는 데 그치면서 공동 6위로 경기를 마쳤다.지난주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랭킹 1위로 올라선 박성현은 이번 대회에서 LPGA투어 진출 후 첫 연승에 도전했다.하지만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주춤하면서 공동 6위로 밀려났다.이번 대회 코스의 경우 LPGA투어에서 가장 많은 버디쇼가 나오는 코스다.지난해 김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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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트 발목' 박성현, 숀베리크릭 클래식 공동 6위...펑산산 통산 10승
-양희영 공동 5위-김효주 5위-박성현 공동 6위2연승에 도전한 박성현(26, 솔레어)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손베리크릭 클래식공동 6위로 경기를 마쳤다. 박성현은 8일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의 손베리크릭(파72)에서 열린 손베리크릭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공동 6위에 올랐다. 우승은 전 세계랭킹 1위 펑산산(중국)이 차지했다. 펑산산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낚으며 최종합계 29언더파 259타를 기록,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을 1타 차로 제치고 LPGA투어 통산 10승째를 달성했다. 2017년 11월 블루베이 LPGA 이후 1년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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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압도적 차이로 우승'
7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3타로 우승하며 시즌 2승째로 다승자의 행렬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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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챔피언 퍼트 성공하며 기도 세레머니'
7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3타로 우승하며 시즌 2승째로 다승자의 행렬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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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료들의 축하 받으며 활짝 웃는 이다연
7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3타로 우승하며 시즌 2승째로 다승자의 행렬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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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트로피 안고 밝게 웃는 이다연
7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3타로 우승하며 시즌 2승째로 다승자의 행렬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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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시즌 두번째 트로피 키스'
7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3타로 우승하며 시즌 2승째로 다승자의 행렬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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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우승 '바람때문에 어려웠지만 나에겐 우승을 안겨준 코스'
7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3타로 우승하며 시즌 2승째로 다승자의 행렬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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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시아나항공 오픈을 마치며 '다음주엔 다시 한국에서 만나요'
7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3타로 우승하며 시즌 2승째로 다승자의 행렬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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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 BAG] 이다연 올시즌 2승째 장비, 2019 아시아나항공오픈
이다연(22세, 메디힐)이 한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올 시즌 2승, 프로 통산 4승을 거뒀다.7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의 웨이하이포인트호텔&골프리조트(파71, 6100야드)에서 이어진 한국LPGA투어 아시아나항공오픈 (총상금 7억원) 최종일. 이다연은 버디만 6개 골라내는 완벽한 플레이를 펼치면서 6언더파 65타를 적어내 3라운드 합계 10언더파 203타(72-66-65)로 우승했다.3라운드 동안 그린 적중률 77.77%, 파 세이브율 94.44%, 리커버리율은 75%였고 평균 퍼팅 수 27.66개에 평균 버디율 27.77%를 기록했다. 3라운드 동안 버디는 모두 15개를 잡았고 보기 1개에 더블 보기 2개를 범했다.지난 6월 내셔널 타이틀이자 메이저 대회인 한국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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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우승 '(조)아연의 축하세례'
7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3타로 우승하며 시즌 2승째로 다승자의 행렬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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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나도 이제 2승, 최혜진 기다려'
7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3타로 우승하며 시즌 2승째로 다승자의 행렬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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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시즌 두번째 달콤한 입맞춤'
7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3타로 우승하며 시즌 2승째로 다승자의 행렬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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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2승째 거두며 최혜진의 대항마로'
7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3타로 우승하며 시즌 2승째로 다승자의 행렬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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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아름다운 코스를 배경으로 우승 포즈'
7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3타로 우승하며 시즌 2승째로 다승자의 행렬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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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퀸' 이다연, 난코스서 독주하며 시즌 2승 달성
이다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가 공동 주관한 아시아나 항공 오픈에서 시즌 2승째 달성에 성공했다. 7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 6070야드)에서 아시아나항공 오픈 최종라운드가 치러졌다.대회 최종일, 이다연은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며 6언더파 65타를 쳤다.최종합계 10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이다연은 2위 조정민을 무려 6타 차로 따돌리고 시즌 2승째를 차지했다.이번 대회의 경우 좁은 페어웨이와 강한 바닷바람으로 많은 선수들이 코스 공략에 애를 먹고 속수무책으로 타수를 잃었다.특히 1라운드와 2라운드에서는 오버파를 기록한 선수들이 속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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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아넷사 오픈 연장 끝 준우승...이보미 시즌 첫 톱10
이민영이 연장 끝에 아쉽게 준우승을 거뒀다. 이민영(27, 한화큐셀)은 7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의 도츠카 컨트리클럽(파72, 6513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세이도 아넷사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2000만엔) 최종 4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했다. 이민영은 동타를 기록한 시부노 히나코(20, 일본)와 연장 승부 끝에 준우승으로 경기를 마쳤다. 18번 홀(파4)에서 진행된 연장전에서 이민영은 더블보기를 기록하며 파 세이브에 성공한 시부노에게 우승컵을 내줬다. 이민영은 지난 5월 호켄노마도구치 레이디스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바 있다. 시부노는 지난 5월 살롱파스컵 우승 이후 이번 대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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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메이저퀸 다승자 대열에 합류하다'
7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3타로 우승하며 시즌 2승째로 다승자의 행렬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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