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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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강하게 티샷 날리는 김민주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주(삼천리)가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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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 방향을 조준하는 김민주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주(삼천리)가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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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퍼트 하고있는 김민주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주(삼천리)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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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김민주, 열심히 응원하는 민주데이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주(삼천리)가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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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김민주, 자신감 있는 표정으로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주(삼천리)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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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파로 홀아웃하는 김민주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주(삼천리)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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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파로 마무리하는 김민주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주(삼천리)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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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타구 바라보는 김민솔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솔이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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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강하게 티샷 날리는 김민솔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솔이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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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우승을 정조준하는 김민솔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솔이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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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 기다리는 김민솔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솔이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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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퍼트 하고 있는 김민솔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솔이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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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미소로 이동하는 고지원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고지원(삼천리)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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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브이 보내며 홀아웃하는 고지원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고지원(삼천리)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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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파로 마무리 하는 고지원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고지원(삼천리)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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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라인 살피는 고지원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고지원(삼천리)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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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차분하게 버디퍼트 기다리는 고지원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고지원(삼천리)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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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통산 3승 눈앞' 김민솔, 퍼트감 폭발로 iM금융오픈 단독 선두...슈퍼 루키의 반란
KLPGA 투어 신인 김민솔(2006년생)이 11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열린 iM금융오픈(총상금 10억 원) 3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3일 합계 10언더파 206타,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2위 마다솜과는 2타 차다.1∼3라운드 내내 선두를 지킨 김민솔은 이날 3~5번 홀 3연속 버디와 7번 홀 버디 등 버디 5개·보기 2개로 단독 1위를 굳혔다. 평균 드라이브 비거리 265.3야드로 전체 3위·한국 선수 1위의 장타력이 빛났다.2024년 7월 프로 전향 후 시드순위전 83위로 2부 투어에서 재출발한 김민솔은 지난해 2부 4승·1부 2승으로 급성장했다. 이번 대회 우승 시 신인으로 통산 3승이 된다. 신인상 포인트 3위에서 단숨에 1위 도약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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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다 6타 차 선두' 매킬로이, 마스터스 2연패 향해 폭주 중...역대 4번째 도전
디펜딩 챔피언 로리 매킬로이(세계 2위·북아일랜드)가 마스터스 토너먼트 2라운드에서 압도적인 선두로 나섰다.매킬로이는 11일(한국시간)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버디 9개·보기 2개,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12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오른 그는 공동 2위 번스·리드(이상 6언더파)와 6타 차를 벌렸다. 마스터스 역사상 36홀 최다 격차 선두 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5타 차였다.매킬로이는 2~4번 홀 연속 버디로 출발했고 5·10번 홀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12번 홀부터 마지막 7개 홀에서 버디 6개를 몰아치며 경쟁자들을 제쳤다. 17번 홀 칩인 버디와 18번 홀 버디 피니시에 갤러리는 우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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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제이, 임실N치즈배 남자부 2차 연장 끝 우승...박율, 여자부 정상
손제이(동래고부설방송통신고)와 박율(서강고)이 제4회 임실N치즈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남녀부를 각각 제패했다.손제이는 10일 전북 임실군 전주샹그릴라CC(파72)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까지 합계 2언더파 286타를 기록했다. 천지율·김태휘·안해천과 연장에 돌입한 손제이는 2차 연장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여자부는 기상 악화로 4라운드가 취소되면서 3라운드까지 1오버파 217타를 기록한 박율의 우승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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