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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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성호의 정교한 아이언샷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성호(32,까스텔바작)가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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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성호 '호쾌하게 날린다'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성호(32,까스텔바작)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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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상현 '이게 바로 디팬딩 챔피언의 샷'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상현(36,동아제약)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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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효원의 파워 드라이버샷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효원(32,박승철헤어스투디오)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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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캇 헨드 '호쾌한 샷으로 선두를 쫓는다'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스캇 헨드(46,호주)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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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키 이나모리 'JGTO에서 왔습니다'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유키 이나모리(25,일본)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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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정호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윤정호(28,일화)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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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퍼팅 전 고민하는 윤정호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윤정호(28,일화)가 8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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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홍택 '모래 폭발과 함께 벙커 탈출쇼'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홍택(26,볼빅)이 15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자료 제공 l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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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홍택의 티샷 '이젠 장타자라 불러주오'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홍택(26,볼빅)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자료 제공 l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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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재호 '호쾌한 드라이버샷'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재호(37)가 9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자료 제공 l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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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비오 '정확한 임팩트로 날린다'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비오(29,호반건설)가 9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자료 제공 l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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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비오 '유연한 허리로 쏜다'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비오(29,호반건설)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자료 제공 l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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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대현 '화끈하게 쏜다'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대현(31,제노라인)이 9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자료 제공 l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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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대현 '좋았어, 버디 성공'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대현(31,제노라인)이 8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자료 제공 l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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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대현 '파워샷으로 1라운드 시작합니다'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대현(31,제노라인)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자료 제공 l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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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LOOK] 타이틀리스트 T100, 620MB, 620CB 아이언 첫 선
타이틀리스트가 올해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에서 하반기 출시 예정인 새로운 아이언 모델을 선보였다. T100, 620 MB, 620 CB 3가지 모델이다. 타이틀리스트는 모델 출시 전 투어 시딩 프로세스(Tour Seeding Process) 과정을 거친다. 제품 성능 테스트 과정이다. 타이틀리스트가 제품을 개발하는 데 필수 과정으로 투어 선수의 테스트와 의견을 바탕으로 실제 출시될 제품 라인업이 완성된다. 지난 5월 말 메모리얼토너먼트에서는 출시 예정인 TS2와 TS3 하이브리드 모델, 그리고 U-500과 U-510 유틸리티 아이언 모델을 선보인 바 있다.T100, 620 MB, 620 CB는 현재 타이틀리스트 아이언 라인업인 AP2, 718MB, 718CB의 후속 모델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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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 BAG] 타이거 우즈 2000 vs 2019년 US오픈 장비 비교
'2000년'의 타이거 우즈를 떠올리는 것은 정말 즐거운 일이다. 우즈는 당시 스물네 살이었다. 1996년 프로 전향하고 이듬해부터 미국PGA투어에 전념하기 시작한지 4년째를 맞는 시기였다. 우즈는 2000년에 자신의 단일 시즌 최다승인 9승을 거뒀다. 20개 대회에서 거둔 결과로 승률이 무려 45%에 달했다. 9승 중에는 올해와 같이 페블비치에서 열렸던 US오픈이 있다. 당시 우즈는 12언더파 272타(65-69-71-67)를 적어내면서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2위인 어니 엘스를 15타 차이로 뒤에 세운 완벽한 승리였다. 미국PGA투어는 US오픈을 앞두고 2000년과 올해 우즈의 사용 클럽 변화와 관련된 내용을 소개했다. 2000년 당시 우즈는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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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식 기자회견을 마치고 포즈 취하는 선수들
1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기자회견과 포토콜, 스페셜 이벤트 '롱 드라이브 챌린지(총상금 1,500만원)' 경기가 열렸다.왼쪽부터 김비오, 김대현, 김홍섭, 허인회, 박상현, 팀 버크, 스캇 헨드, 박배종, 김봉섭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료 제공 l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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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식 포토콜에서 포즈 취하는 주요 선수들
1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기자회견과 포토콜, 스페셜 이벤트 '롱 드라이브 챌린지(총상금 1,500만원)' 경기가 열렸다.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김비오, 허인회, 박상현, 김봉섭, 김홍택, 스캇 헨드, 박배종, 김대현이 포토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료 제공 l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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