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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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퍼트 하고 있는 김시현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9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시현이 1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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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퍼트 준비하는 김시현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9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시현이 1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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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라인 살피는 김시현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9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시현이 1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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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 골프’ 욘 람, 골프 선수 수입 최고… 코스 밖에선 ‘매킬로이’
LIV 골프에서 뛰는 욘 람이 최근 1년 동안 골프 선수 중 가장 많은 수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9일 미국 스포츠 비즈니스 매체 스포티코에 따르면 람은 최근 1년 사이 1억200만달러(약 1510억원)를 벌어 이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일별로 환산하면 람은 하루에 4억원씩 벌었다.PGA 투어 통산 11승을 따낸 람은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에도 올랐었다. 2021년 US오픈, 2023년 마스터스에서 우승컵도 들어 올렸다.PGA 투어가 주 무대였던 람은 지난 2023년 12월 LIV 골프로 이적했다. LIV 골프에선 2024년 2승, 올해 3월 LIV 골프 홍콩에서도 정상에 올랐다.스포티코는 "람이 LIV 골프로 옮기는 대가로 3억달러를 받기로 했으며 50%는 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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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헤지스골프, 로얄 캡슐 컬렉션 출시
LF의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골프웨어 브랜드 ‘헤지스골프’가 ‘로얄 캡슐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로얄 캡슐 컬렉션은 입체적인 색감과 자유로운 구도를 바탕으로, 브랜드를 상징하는 강아지 캐릭터를 ‘마이크로 그래픽’ 기법으로 풀어낸 점이 핵심이다. 멀리서는 절제된 스타일로 보이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디테일이 녹아있는 숨은 재미를 구현했다.제품군에 변주를 더하고, 골프웨어를 착장을 넘어 필드 위에서 ‘발견하는 경험’의 대상으로 확장한다. 감성과 경험이 경쟁력을 좌우하는 골프웨어 시장 흐름 속에서 컬렉션 자체를 하나의 콘텐츠로 제안한다는 전략이다.대표 제품은 붓터치 패턴으로 예술적 감성을 강조한 폴로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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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박결,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한국파비스 개최 ‘레티젠 라이트 심포지엄’ 참석
KLPGA 투어에서 뛰는 박결이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한국파비스가 개최한 ‘레티젠 라이트 심포지엄’에 참석했다고 9일 밝혔다.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심포지엄에는 전문 의료진과 관계자 등 약 250명이 참석했다. 이날 박결은 선수 생활과 피부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박결은 “레티젠이라는 피부에 도움이 되는 브랜드를 알게 되어 기쁘다”며 “골프 선수들은 라운드와 훈련 과정에서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 피부 관리가 중요하다. 앞으로 한국파비스와 함께 한다면 선수 생활을 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단일 시술 중심 접근에서 벗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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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파3 홀인원 4개 쏟아져...라이 우승·브래들리 사상 첫 2년 연속 홀인원
에런 라이(잉글랜드)가 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마스터스 파3 콘테스트에서 최종 6언더파 21타로 우승했다. 마지막 2개 홀에서 버디를 연속으로 잡아낸 뒤집기였다.1960년부터 이어진 파3 콘테스트는 마스터스 개막 전날 9개 파3홀에서 치러지는 이벤트다. 선수들이 가족을 캐디로 동반하는 축제 무대지만 파3 우승자가 그해 마스터스 정상에 오른 사례는 단 한 번도 없다. 라이 역시 "이 우승이 좋은 것인지 모르겠다"면서도 "가족들과 좋은 경험을 나눴다"고 밝혔다.이날 홀인원은 4개가 쏟아졌다. 키건 브래들리(미국)는 8번 홀에서 홀인원을 성공시켜 사상 첫 2년 연속 파3 홀인원을 달성했다. 저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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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문화·미식 체험형 골프 축제”...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 17일 ‘티오프’
KLPGA 투어 2026시즌 네 번째 대회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가 오는 17일부터 경남 김해 가야CC에서 열전에 돌입한다. 올해는 특히 '체험형 골프 축제'를 통해 팬들을 맞이한다. 가장 주목할 부분은 단순한 골프 대회 관람을 넘어 지역 문화와 미식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대회장 내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김해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김해 뒷고기' 등 지역 먹거리 존이 운영될 예정이다.팬들은 선수들의 플레이를 감상하는 동시에 지역의 맛과 분위기를 함께 즐기며, 장시간 머물 수 있는 복합 스포츠 축제형 경험을 누리게 된다.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 주최 측은 대회를 기억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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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난공불락' 프라이스·노먼의 63타, 코스 길어지고 볼 규제까지...마스터스 기록 경신 더 어려워지나
9일 개막하는 제90회 마스터스를 앞두고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지역 신문 오거스타 크로니클이 쉽게 깨지지 않는 대회 기록들을 소개했다.가장 주목받는 기록은 1986년 닉 프라이스(짐바브웨)와 1996년 그레그 노먼(호주)이 세운 라운드 최저타 63타다. 올해 코스 전장은 7천565야드로 1986년 대비 660야드 늘었고, 2028년부터 USGA와 R&A의 골프공 성능 제한 규정이 적용되면 기록 경신은 더 어려워질 전망이다. 가장 최근에 64타를 친 선수는 2022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다.다만 현역 선수들의 장타력을 감안하면 조만간 깨질 수 있다는 시각도 있다.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는 "그렇게 오래됐다는 사실이 놀랍다"며 그 정도 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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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아쉬움 털었다' 권성훈, KPGA 챌린지투어 3회 대회 프로 데뷔 첫 우승
권성훈이 8일 전북 군산CC(파71)에서 열린 KPGA 챌린지투어 3회 대회(총상금 1억원)에서 최종 합계 7언더파 135타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달성했다. 공동 2위(6언더파 136타)를 1타 차로 따돌렸으며, 우승 상금은 2천만원이다.2003년생인 권성훈은 "지난해 챌린지투어 11회 대회에서 선두 경쟁 끝에 아쉽게 우승을 놓쳤다"며 "올해 3승으로 KPGA 투어 시드를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고 소감을 밝혔다.공동 2위에는 허성훈·고유승·이승형·안준형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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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택·박지영 출전”... 골프존, 볼빅어패럴 스크린골프 챌린지 방송 공개
골프존이 오는 10일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KPGA 김홍택, KLPGA 박지영이 참여하는 ‘볼빅어패럴 스크린골프 챌린지’ 방송을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방송에서는 선수 및 MC가 볼빅어패럴 2026 S/S 시즌 아이템을 착용하고, 1부에서는 프리미엄 라인 랩 시리즈와 2부에서는 퍼포먼스 중심의 필드 라인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다양한 미션을 통한 시상도 준비했다.경기는 골프존카운티 선산 코스에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치러진다. 선수들은 각각 골프존 로그인 후 플레이하며, 시청자 시상을 걸고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메인 미션은 스코어 미션으로 두 선수의 합산 스코어가 20언더파 이하로 경기를 마치면 선수들이 착용한 볼빅어패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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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지난해 골프 클럽 시장 점유율 1위… 고객 감사제 진행
테일러메이드가 2025년 국내 골프 클럽 시장(온·오프라인 전체) 점유율 1위(클럽 전체 브랜드별 판매 수량 기준)를 달성하였다고 8일 밝혔다.테일러메이드는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는 데 있어 드라이버가 1위, 아이언이 2위를 기록하며 가장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아이언 부문에서는 P·790과 P·8CB 아이언이 성장을 견인했으며, P·8CB 아이언은 출시 첫 해임에도 영향력을 보이며 테일러메이드의 제품 출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에 테일러메이드는 고객 감사제를 진행한다. 5월까지 Qi4D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 혹은 유틸리티를 함께 구매할 시에는 테일러메이드 골프 모자와 Qi4D한정판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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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억 적자→사업 결산 부결→특별감사... KPGA, 부당해고 대응 ‘수억 원대’ 비용 투입 ‘논란’
지난해 사업 결산 부결 관련 특별감사를 받는 KPGA가 부당해고 대응 과정에서 수억 원대 비용이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8일 KPGA 노동조합은 “지난해 11억 원이 넘는 적자가 발생한 상황에서, 부당해고 사건 대응에 약 3억 원에 가까운 비용을 쏟아 부은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KPGA는 지난해 정기총회에서 대의원들에게 투어(KPGT)가 약 19억 4,000만 원의 흑자를 낼 것이라고 보고하고 관련 예산을 승인받았다. 그러나 지난 3월 31일 열린 총회에서 공개된 실제 결산은 약 11억 4,200만 원의 적자였다. 예산과 결산 사이에 약 30억 8,000만 원의 손익 차이가 발생한 셈.결국 대의원들은 세부 내역을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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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배소현, 캐딜락 GMC아카디아 탄다
캐딜락 GMC 프리미엄채널 티에스오토는 캐딜락 GMC 프리미엄채널 송파전시장에서 KLPGA 투어에서 뛰는 배소현과 후원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2026년부터 배소현의 차량 후원사로 티에스오토는 올해 런칭한 GMC아카디아 차량을 제공하여 투어 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배소현은 KLPGA 투어 대표적인 스타 선수다. 2024년 3승, 2025년에도 1승을 추가하며 스타 반열에 오른 배소현은 2026년도에도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시즌을 힘차게 시작했다.배소현은 “티에스오토의 관심과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026년 KLPGA 투어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티에스오토 박종민대표이사는 “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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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가장 자신 있다' 김시우, 2년 만의 마스터스 귀환
2년 만에 마스터스에 출전하는 김시우(세계 28위)가 9일(현지시간) 개막하는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앞두고 자신감을 드러냈다.김시우는 "어디로 가면 좋고, 어디는 안 좋은지 경험이 쌓였다"며 "아이언 샷 정확도가 나쁘지 않고, 4년간의 백스윙 교정이 이제 일관성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올 시즌 9개 대회에서 톱10을 4번 기록한 그는 11번 홀부터 아멘 코너 공략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2022년 KLPGA 투어 7승의 오지현과 결혼한 김시우는 "가족이 생기고 아기와 함께 다니니 안정감이 생겼다. 예전에는 하루 못 치면 빨리 포기했는데 지금은 계속 노력한다"고 말했다. 개막 전날 파3 콘테스트에는 아내가 캐디를 맡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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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미컬슨 동시 불참, 30년 만의 마스터스...역대 상금 1·2위가 없는 대회
9일 개막하는 마스터스를 앞두고 포브스가 역대 상금 상위 20위를 공개했다. 1위는 필 미컬슨(미국)으로 32번 출전에 987만 달러(약 147억 원)를 기록했다. 3번 우승이지만 출전 횟수에서 우위를 점했다. 2위는 5번 우승의 타이거 우즈로 964만 달러, 3위는 지난해 챔피언 로리 매킬로이가 854만 달러로 이름을 올렸다. 매킬로이는 올해 성적에 따라 통산 상금 1위 탈환도 가능하다.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는 6번 출전에 805만 달러로 4위다.흥미로운 것은 역대 최다 우승(6회) 잭 니클라우스가 상금 20위 안에도 없다는 점이다. 1963년 첫 우승 상금이 2만 달러, 마지막 우승인 1986년에도 14만4000달러에 불과해 시대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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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선, KLPGA 드림투어 2차전 5차 연장 끝 우승...상금 순위 단숨에 1위로
강지선이 7일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2026 군산CC 드림투어 2차전(총상금 7천만원)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 합계 7언더파 137타로 황연서와 동타를 이뤘다.연장전에서 두 선수는 4차까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5차 연장에서 황연서가 더블보기를 범하는 사이 강지선이 파를 지켜내며 우승을 확정했다.강지선은 2017년 3부 점프투어 우승 이후 9년 만의 우승이다. 그는 "정규 투어와 드림투어를 병행하며 우승하지 못해 힘들었는데 오늘 우승으로 어느 정도 해소됐다"며 "다시 한번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우승 상금 1천50만원을 더한 강지선은 드림투어 상금 순위 8위에서 1위(1천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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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우승 후보 모두 흔들린다' 매킬로이·셰플러 불안한 마스터스...김시우·임성재도 출격한다
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9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65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90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에는 91명이 참가해 '그린 재킷'을 겨룬다.디펜딩 챔피언 로리 매킬로이(세계 2위)는 지난해 17번째 출전 끝에 마스터스를 제패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 그러나 올 시즌 허리 부상으로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기권하고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도 공동 46위에 그치는 등 컨디션이 좋지 않다.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도 최근 두 대회에서 20위권에 머물며 4주 만에 실전에 나선다. PGA 투어는 "매킬로이는 건강, 셰플러는 폼에 물음표가 붙은 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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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iM금융오픈 9일 개막...임진영·고지원 2연승 vs 김민주 방어전
K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대회 iM금융오픈(총상금 10억 원)이 9일부터 나흘간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연속 우승 도전과 타이틀 방어가 맞붙는 구도로 주목받는다. 태국 리쥬란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승을 따내며 현재 상금·대상 포인트 1위를 달리는 임진영은 "위험 요소를 철저히 피하는 전략으로 톱10 진입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을 제패하며 투어 통산 3승을 거둔 고지원은 "비시즌에 공들인 쇼트 게임과 롱퍼트 거리감을 살려 경기를 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첫 승을 신고한 디펜딩 챔피언 김민주는 "부담보다 설레는 마음이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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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골프, KPGA 장유빈·조우영 후원… 남자 선수 라인업 강화
아이엠탐이 전개하는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보스골프는 KPGA 투어 장유빈·조우영과 2026년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계약을 통해 두 선수는 보스골프 의류를 착용하고 국내외 투어에 출전하며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한다. 장유빈은 2023년 군산CC 오픈에서 아마추어 신분으로 우승하며 주목받은 이후 프로 전향 후에도 꾸준한 성과를 이어왔다. 2024년 KPGA 코리안 투어에서는 다수의 우승과 준우승을 기록하며 대상과 상금왕을 동시에 차지했다. 조우영 역시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유망주다.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2026년 아시안투어 개막전 우승으로 시즌 초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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