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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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역전 우승을 노린다'
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해림(30,샄천리)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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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절묘한 어프로치 구사하는 김해림
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해림(30,샄천리)이 10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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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나이스 어프로치'
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해림(30,샄천리)이 10번홀 어프로샷을 핀 가까이 붙인후 갤러리의 박수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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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미소 짓는 윤슬아
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윤슬아(33,일화 맥콜)가 10번홀 티샷을 준비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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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슬아의 드라이버샷
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윤슬아(33,일화 맥콜)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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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배2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보배2(25,일화 맥콜)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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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조윤정
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윤정(24,링스골프)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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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는 여전히 메탈 스파이크를 신는다
이제는 라운드를 할 때 소프트(Soft) 스파이크나 스파이크가 없는 것을 신는 것이 기본이다.메탈(Metal) 스파이크는 접지력과 안정성에서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특히 악천후 속이거나 경사지에서의 플레이 때 더욱 위력을 발휘한다. 하지만 골프장의 그린, 나무 다리나 클럽하우스의 카펫 등을 손상시키는 주범으로 지목된 이후 대다수의 골프장에서 금지하고 있다. 여기다 신발 브랜드도 소프트 스파이크나 스파이크가 없는 모델을 주로 선보이고 있다. 국내 골프장에서는 돌기 형태의 날카로운 밑창을 가지고 있는 나이키의 몇몇 모델을 신는 것을 금지하기도 한다. 프로 투어가 열리는 골프장에서는 그렇지 않은 것같다. 골프닷컴은 타이거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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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제1회 스내그 골프대회 개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제1회 스내그골프 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양휘부, 이하 KPGA)와 (사)한국스내그골프협회(회장 김형달, 이하 KSGA)는 주니어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다음 달 29일(토) 경남 양산에 위치한 에이원컨트리클럽에서 ‘제1회 KPGA와 함께하는 스내그골프 선수권대회’를 열기로 협의했다.‘제1회 KPGA와 함께하는 스내그골프 선수권대회’는 에이원컨트리클럽의 동코스 3번홀에서 단 하루간 진행된다. 이 대회가 치러지는 에이원컨트리클럽의 남, 서코스에서는 6월 27일(목)부터 30일(일)까지 나흘 동안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골프대회이자 최고 권위의 대회인 ‘제62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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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에게 퍼팅 강습받은 최민경, 데뷔 6년 만에 첫 승 도전
최민경이 데뷔 4년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생애 첫 승에 도전한다. 최민경은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 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 6365야드)에서 치러진 KLPGA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쳤다.대회 1라운드에서 김지영2와 하민송이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한 가운데, 최민경은 1타 차 공동 3위에 자리했다.1번 홀(파4)에서 출발한 최민경은 5번 홀(파3)에서 첫 버디를 솎아냈다. 전반 홀에서 1타를 줄인 최민경은 후반 홀에서 질주를 시작했다.10번 홀(파4)에서 버디로 기분 좋게 출발한 최민경은 12번 홀(파4)부터 14번 홀(파3)까지 3개 홀에서 연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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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홀 연속 버디' 김지영2, 칸타타 여자 오픈 1R 공동 선두
김지영2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출발했다.김지영은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 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 6365야드)에서 치러진 KLPGA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김지영은 하민송과 함께 공동 선두로 대회 첫 날을 시작했다.김지영2는 공격적인 플레이가 매력적인 선수다. 매 대회, 매 라운드 호쾌한 장타를 앞세워 경기를 풀어나간다.이번 대회 첫 날 역시 공격적으로 경기에 임했다. 특히 새벽부터 비가 내리며 그린이 무뎌진 덕에 김지영은 한 결 수월하게 그린을 공략할 수 있었다.10번 홀부터 13번 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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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이자 알트만 '금발머리 휘날리며'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루이자 알트만(21,브라질)이 18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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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이자 알트만 '신데렐라를 꿈꾸며'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루이자 알트만(21,브라질)이 18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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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히 그린 살피는 루이자 알트만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루이자 알트만(21,브라질)이 18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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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예슬의 세컨샷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정예슬이 18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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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컨샷 날리는 임희정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임희정(19,한화큐셀)이 18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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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그린으로 올라오는 임희정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임희정(19,한화큐셀)이 18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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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민경 '침착한 플레이로 선두권 진입'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민경(26,휴온스)이 5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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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우, 리조트 트러스트 선두와 3타 차 출발
배선우가 선두와 3타 차 공동 7위로 출발했다. 배선우는 31일부터 일본 시즈오카현 그랜디 하마나코 골프클럽(파72, 6560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리조트 트러스트 레이디스(총상금 8000만 엔)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로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배선우는 전미정, 정재은 등과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7위에 자리했다. 6언더파를 기록한 하라 에리카(일본)가 단독 선두에 올랐고, 가와모토 유이, 시부노 히나코(이상 일본)가 5언더파 공동 2위로 뒤를 이었다. 지난주 공동 선두로 출발해 공동 3위로 경기를 마쳤던 배선우는 이번 대회 역시 출발이 좋다. 전반 홀에서 파 플레이를 펼친 배선우는 후반 홀에서 타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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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효린의 정교한 아이언샷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효린(22,요진건설)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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