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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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5의 파워풀한 티샷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민선5(24,문영그룹)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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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잡고 기뻐하는 김소이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소이(25,PNS창호)가 2번홀 긴거리 버디퍼팅 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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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소이 '지난주의 아쉬움을 날려버린다'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소이(25,PNS창호)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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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백규정 '부활을 꿈꾸며'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백규정(24,SK네트웍스)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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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의 티샷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정민(27,한화큐셀)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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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 '호쾌하게 날린 티샷'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보아(24,넥시스)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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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 '좋았어, 버디'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보아(24,넥시스)가 5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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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표정의 정혜진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정혜진(32)이 2번홀 홀아웃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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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혜진 '신데렐라를 꿈꾸며'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정혜진(32)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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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털고 선두 출발' 하민송 "새가슴이 문제"
하민송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통산 2승에 도전한다.하민송은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 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 6365야드)에서 치러진 KLPGA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솎아내면서 7언더파 65타를 쳤다.오전조로 경기를 마친 하민송은 오후 1시 50분 현재 오후조가 경기 중인 가운데, 김지영과 함께 공동 선두로 출발했다.올 시즌 하민송은 5차례 컷 탈락을 기록하는 등 다소 침체된 시즌을 보내고 있었다.올해 1월 KLPGA투어와 대만여자프로골프협회가 공동 주관한 대만 여자오픈에서 손을 다친 것이 화근이었다.하민송은 "대만 시합 후 훈련에 들어갔는데, 연습을 많이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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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우승 기운 이어가나... 이경훈-김시우 우승경쟁 나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한국 선수들이 시즌 두번째 한국 선수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지난 13일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바이런 넬슨에서 강성훈이 159번째 도전 만에 생애 첫 승을 기록했다. 지난 2002년 최경주가 한국 선수 최초로 PGA투어에서 첫 승을 달성한 이후 최경주가 통산 9승, 양용은이 통산 2승, 배상문이 통산 2승, 노승열이 통산 1승, 김시우가 2승 등을 거뒀다. 강성훈은 지난 2016년 김시우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이후 약 3년 만에 한국 선수 우승을 이어가며 PGA투어에 우승한 6번째 한국 선수가 됐다. 강성훈의 바톤을 받아 이경훈과 김시우가 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우승 경쟁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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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LOOK] 링스 마스터 헤리티지 컬렉션, 타이틀리스트
타이틀리스트가 '링스 마스터 헤리티지 컬렉션(Links Master Heritage Collection)'을 선보인다. 전세계 최고급 프리미엄 골프 코스의 플레이에서 영감을 받고, 해외 명문 코스의 헤드 프로, 캐디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탄생한 컬렉션이다.고전적인 골프 스타일을 고수하는 전세계 유수의 명문 골프 코스에서는 골퍼와 캐디가 1대1 또는 2대1로 조를 이뤄 여유롭게 라운드를 즐긴다. 18홀을 모두 걷게되는데 캐디는 퍼포먼스 조력자가 된다. 투어에서처럼 골프백을 어깨에 메고 함께 걸으며 골퍼가 최상의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밀착 서비스를 제공한다.링스 마스터 헤리티지 컬렉션은 이런 골프의 정통성과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퍼포먼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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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의 룩]서형석의 Pick,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지난 26일,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B금융 리브챔피언십에서 서형석(22, 신한금융그룹)이 시즌 첫 승이자 통산 2승째를 신고했다. 올 시즌부터 글렌뮤어를 입고 필드를 누비고 있는 서형석은 이번 경기 내내 한 가지 라인의 반팔셔츠를 착용한 점이 눈길을 끈다. 글렌뮤어의 퍼포먼스 폴리에스터 소재의 라인으로 최상의 퍼포먼스를 도와주는 제품이다. 강력한 UV차단 기능, 뛰어난 땀 흡수 기능을 비롯해 세균이나 냄새를 줄여주는 모이스처-위킹 기능이 포함된 활성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어떤 상황에서도 자유로운 움직임을 제공한다. 서형석은 팬츠 역시 한 가지 제품을 착용했다. 글렌뮤어 경량 퍼포먼스 팬츠로, 수분을 신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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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귀요미 우비패션으로 살피는 그린'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혜진(20,롯데)이 10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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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미국대회보단 스폰서 대회'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혜진(20,롯데)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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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정교한 샷으로 버디 기회'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혜진(20,롯데)이 1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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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스폰서대회 우승을 노리는 매서운 눈초리'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혜진(20,롯데)이 11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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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에 인사'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혜진(20,롯데)이 11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의 박수에 화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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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정민 '노련하게 벙커를 벗어난다'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정민(25,문영그룹)이 10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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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정민 '벙커샷에 이은 파세이브로 홀아웃'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정민(25,문영그룹)이 10번홀 파세이브로 홀아웃하며 갤러리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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