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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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태훈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24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태훈(29)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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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교한 아이언샷 구사하는 이태훈
24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태훈(29)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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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의 홀인 줄 알았는데...위기의 홀이 된 파5 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B 금융 리브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선수들은 예상치도 못한 파5 홀의 난도에 헛웃음을 지었다. 23일 경기 이천시 소재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 서 코스(파72, 7260야드)에서 KB금융 리브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1라운드가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신설됐고,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 이 대회장의 경우 2011년부터 2013년까지 KPGA투어와 유러피언투어, 아시안투어의 공동 주관대회인 발렌타인 챔피언십을 개최한 만큼 베테랑 선수들의 경우 구면인 코스지만, 2013년 이후에 데뷔한 선수들에게는 다소 낯선 코스다. 지난해 첫 대회를 치른 만큼 친숙해질만도 했지만, 1라운드 1번 홀(파5, 585야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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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배희경, 일본투어 첫 타이틀 방어전 나선다
배희경(27)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첫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배희경은 24일부터 사흘간 일본 아이치현의 주쿄 골프클럽(파72, 6482야드)에서 열리는 JLPGA투어 주쿄TV 브리지스톤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000만 엔)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나선다. 배희경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일본투어 첫 승을 거뒀다. 최종일 보기 없이 7타를 줄이는 맹타로 2위 그룹을 2타 차로 따돌린 짜릿한 역전 우승이었다. 2015년 일본투어 데뷔 후 4년 만에 거머쥔 첫 승으로, 그 기쁨은 더 컸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아마추어 신분으로 우승을 차지, 프로로 데뷔 후 2승을 추가한 배희경은 일본투어로 무대를 옮겨 활동하고 있다. 2016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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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김태훈, KB 리브 챔피언십 1R 선두 출발
김병준과 김태훈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B 리브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출발했다. 23일 경기 이천시 소재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 서 코스(파72, 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B금융 리브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이 막을 올렸다. 대회 1라운드에서는 베테랑 선수들이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 2007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김태훈과 2010년 데뷔한 김병준은 대회 첫 날 5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 통산 3승의 김태훈은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를 기록했고, 통산 1승의 김병준은 버디를 7개 낚았지만 보기를 2개 기록하면서 5언더파를 기록했다.아내의 출산 예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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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LOOK] 일관된 스핀과 컨트롤 강조한 XT 소프트 볼, 볼빅
볼빅이 일관된 스핀과 컨트롤에 비거리까지 겸비한 3피스 우레탄 커버의 엑스티 소프트(XT SOFT) 볼을 선보였다.XT 소프트 볼은 파워 소프트 코어와 익스트림 소프트 우레탄 커버로 부드러운 필링을 제공한다. 부드러운 스윙으로도 강력한 스핀을 얻을 수 있으며, 무엇보다 쇼트 게임 때 불필요한 런을 최소화해 정확한 공략이 가능하다. 우수한 비거리는 덤. 중, 고탄의 포물선을 만들어 낼 수 있어 볼의 체공 시간을 높혔다.퍼팅 라인을 직접 그려서 사용하는 불편함을 개선해 달라는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해 트리플 퍼트 라인을 적용했다. 이 기술로 정렬을 쉽게, 퍼팅 때 자신감을 높여준다. 3개의 라인 중 양쪽 2개의 가이드 라인이 선이 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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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US여자오픈 우승은 내 골프 인생의 터닝 포인트"
2017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 우승자 박성현이 2019 US여자오픈에서 타이틀 탈환에 도전한다.박성현은 오는 30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톤의 찰스톤컨트리클럽에서 막을 올리는 US여자오픈(총상금 500만 달러)에 출전한다.세계 최대 여자골프 대회로 손꼽히는 이번 대회에는 한국 선수가 무려 23명 출전한다.뿐만 아니라 이 중 10년 이내에 이 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는 총 6명이다.2009년 지은희를 필두로 2011년 최나연, 2012년 유소연, 2013년 박인비, 2015년 전인지, 2017년 박성현 등 총 6명의 선수가 타이틀 탈환에 나선다.이 중 가장 최근 우승자는 2017년 우승자 박성현이다. 2017년 루키 신분으로 LPGA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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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은, 점프투어 5차전 우승..."아직 우승이 실감 안나"
송가은(19)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019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 5차전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송가은은 23일 충북 청주에 위치한 그랜드 컨트리클럽(파72, 6103야드) 남코스(OUT), 서코스(IN)에서 치러진 그랜드 삼대인 점프투어 5차전에서 우승했다.1라운드에서 중간합계 2언더파 70타로 공동 선두 그룹에 올랐던 송가은은 최종라운드에서 독주했다.1번 홀부터 버디를 잡으며 기세를 올린 송가은은 정확한 아이언 샷을 앞세워 최종라운드에서만 6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70-66)를 기록했고, 2위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차지했다.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송가은은 장차 KLPGA투어를 이끌어갈 유망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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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트레칭하는 서형석
2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서형석(22,신한금융그룹)이 1번홀 티샷 전 몸을 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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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서형석
2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서형석(22,신한금융그룹)이 1번홀 티샷 후 타구 방향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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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형석 '핀을 직접 보고 쏜다'
2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서형석(22,신한금융그룹)이 9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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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히 그린 살피는 서형석
2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서형석(22,신한금융그룹)이 9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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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형석 '옆에서도 살피는 그린 경사'
2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서형석(22,신한금융그룹)이 9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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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지훈의 파워샷
2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지훈(33,JDX멀티스포츠)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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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지훈 '핀을 향해 쏜다'
2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지훈(33,JDX멀티스포츠)이 9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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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준원의 파워드라이버샷
2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준원(33)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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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드로 안전한 공략 선택한 김성용
2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성용(43)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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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석완의 티샷
2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고석완(25)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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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재민 '오른쪽으로 밀렸다'
2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황재민(33,샴발라골프앤리조트)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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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황재민
2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황재민(33,샴발라골프앤리조트)이 1번홀 티샷 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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