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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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주' 전가람 "언더파 기록하면 우승이라는 생각으로"
전가람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에서 와이어투와이어로 통산 2승에 도전한다.전가람은 11일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파72, 7102야드)에서 치러진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티리 프로암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중간합계 16언더파 200타를 기록한 전가람은 공동 2위 그룹을 5타 차로 따돌리고 질주했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3라운드부터 유명인사가 출전해 프로들과 한 조로 플레이한다. 팀 우승은 포볼 방식(각자의 공으로 경기 후 더 좋은 스코어를 기록)으로 가리며, 프로 우승 코리안투어 정규대회 방식과 같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컷탈락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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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NH투자증권 2라운드 공동 선두...김효주 추격
최혜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최혜진은 11일 경기도 용인시 수원 컨트리클럽(파72, 6559야드)에서 치러진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최혜진은 이정민, 장하나와 함께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대회 1라운드에서 공동 11위로 출발한 최혜진은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질주했다.10번 홀에서 출발한 최혜진은 11번 홀(파5)에서 첫 버디를 기록했고, 14번 홀(파4)에서도 버디를 솎아냈다. 16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하며 1타를 줄이는 데 그쳤지만, 후반 홀에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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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우, 살롱파스컵 3R 공동선두...메이저 대회서 JLPGA투어 첫 승 도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루키 배선우가 메이저 대회에서 첫 승에 도전한다. 배선우는 11일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클럽 동코스(파72, 6560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 2000만 엔)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11언더파 205타를 타를 기록한 배선우는 시부노 히나코(일본)와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이날 배선우는 전반 홀에서 버디 1개, 보기 1개를 적어내며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그사이 시부노가 전반 홀에서만 보기 없이 버디 5개로 5타를 줄이며 선두로 올라섰다. 하지만 배선우는 후반 홀에서 거센 추격에 나서기 시작했다. 시부노가 후반 홀에서 1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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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개그맨 홍인규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홍인규가 9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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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가수 알렉스의 드라이버샷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알렉스가 9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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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방어 나선 박찬호 22위...이승엽 공동 3위 출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선 박찬호는 공동 22위로 출발했다.11일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파72, 7102야드)에서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 팀 경기가 치러졌다.지난 9일 막을 올린 이 대회의 경우 1, 2라운드는 프로 선수들이 출전해 경기를 치렀으며 상위 60명의 선수가 11일 3라운드에 진출했다.3, 4라운드는 셀러브리티가 출전해 선수들과 한 조로 경기한다. 팀 우승은 포볼 방식(각자의 공으로 경기 후 더 좋은 스코어를 기록)으로 가린다. 대회 우승자는 일반 정규 투어와 마찬가지로 4라운드 경기 결과 가장 스코어가 좋은 선수가 된다.KPGA투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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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게 웃는 서형석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서형석(22,신한금융그룹)이 10번홀 셀럽의 티샷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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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형석 '순위를 끌어 올려야 한다'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서형석(22,신한금융그룹)이 10번홀 티샷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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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서형석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서형석(22,신한금융그룹)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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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표정의 현정협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현정협(36,우성종합건설)이 1번홀 티샷후 이동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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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현정협 '호쾌한 샷으로 시작한다'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현정협(36,우성종합건설)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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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현정협 '우승이 목표다'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현정협(36,우성종합건설)이 1번홀 티샷을 조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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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상철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유상철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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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선동열 '야구 전설의 드라이버샷'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선동열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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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재일의 티샷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김재일(23,CJ오쇼핑)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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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국 '순위를 끌어 올리며 선두 추격'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박성국(31,캘러웨이)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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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상철, 김재일, 박성국, 선동열 '우리 모두 화이팅'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유상철, 김재일(23,CJ오쇼핑), 박성국(31,캘러웨이), 선동열 1번홀 시작전 선전을 다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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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우지원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우지원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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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우 류시원의 드라이버샷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류시원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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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비오 '화끈하게 날린 티샷'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김비오(29,호반건설)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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