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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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클럽 선택에 신중한 김아림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아림(24,SBI저축은행)이 2번홀 세컨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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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연의 파워샷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승연(21,휴온스)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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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페어웨이 바라보는 박소연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박소연(27,문영그룹)이 2번홀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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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현경의 파워 드라이버샷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박현경(19,하나금융그룹)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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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에 인사하는 박교린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박교린(20,휴온스)이 1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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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는 이소미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소미(20,SBI저축은행)가 1번홀 홀아웃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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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아픈 다리로 인해 본의 아니게 낚시꾼 스윙'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장하나(27,비씨카드)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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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은수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장은수(21,CJ오쇼핑)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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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김자영2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자영2(28,SK네트웍스)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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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수지 '신중하게 읽는 퍼팅라인'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수지(23,동부건설)가 1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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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에 인사하는 김지현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지현(28,한화큐셀)이 1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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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백규정 '정교한 샷으로'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백규정(24,SK네트웍스)이 1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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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안나린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안나린(23,문영그룹)이 1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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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현주의 아이언 티샷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허현주(21)가 1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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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최고 라운드’ 정재은, 2타 차 5위 출발...스즈키 단독 선두
정재은이 2019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최고 경기력을 선보였다. 정재은은 4일 일본 치바현 이치하라시 하마노 골프클럽(파72, 6566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파나소닉 오픈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000만 엔, 우승상금 1440만 엔)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정재은은 7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오른 스즈키 아이(일본)에 2타 뒤진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올 시즌 6개 대회를 치른 정재은의 최고 성적은 공동 22위다. 총 17개 라운드 중 가장 좋은 성적은 공동 17위에 머물렀던 정재은은 이번 대회 첫날 공동 3위에 오르며 시즌 최고의 플레이를 선보였다. 이날 1번, 2번 홀(이상 파4)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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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그린 공략 고민하는 박지영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박지영(23,CJ오쇼핑)이 12번홀 그린 공략을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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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는 김민선5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민선5(24,문영그룹)가 12번홀 홀아웃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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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나희원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나희원(25,동부건설)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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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클럽 빼드는 김해림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해림(30,삼천리)이 10번홀 세컨샷을 위해 아이언을 선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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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4연패 자신있어요'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해림(30,삼천리)이 10번홀 티샷후 이동하며 손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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