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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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쑤이 샹은 어떤 클럽을 쓸까?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쑤이샹(20)의 골프백이 2라운드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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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 BAG] 최경주 사용 클럽, 2019 RBC헤리티지
미국PGA투어에서 8승, 월드와이드투어에서 22승을 거둔 최경주(48세)는 올 시즌을 위해 핑의 새로운 14개 클럽으로 백을 꾸렸다.드라이버는 핑의 올해 새로운 모델인 G410 플러스를 선택했다. 로프트는 10.5도이며 길이는 45.5인치. 샤프트는 LA골프샤프트의 화이트 타이 60-X를 끼웠다. 그립은 골프프라이드의 투어 벨벳 58 라운드.페어웨이우드는 3번만 사용한다. 핑의 G410 페어웨이우드로 로프트는 14.5도, 길이는 43.5인치. 샤프트는 LA샤프트의 D3+.하이브리드는 두 개를 백에 넣었다. 로프트 17도는 G410 하이브리드 5H. 길이 40.75인치에 LA샤프트 하이브리드 알투스 레드 85g X를 끼웠다. 로프트 22도는 G400 하이브리드. 길이 39인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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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투온에 이어 버디 잡은 김민선5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민선5(24,문영그룹)가 10번홀 버디 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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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5의 파워 드라이버샷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민선5(24,문영그룹)가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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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단독 선두 도약...루키돌풍 이어갈까
루키 이승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생애 첫 승에 도전한다. 이승연은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 6808야드)에서 치러진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솎아내며 4언더파 68타를 쳤다.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이승연은 2위 최예림을 1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다.1번 홀에서 출발한 이승연은 2번 홀(파3)과 7번 홀(파4)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2타를 줄였고, 후반 13번 홀(파3)과 16번 홀(파5)에서도 버디를 솎아내며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드림투어를 거쳐 올 시즌 KLPGA투어에 데뷔한 이승연은 올해 3개 대회에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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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역전 우승을 정조준한다'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장하나(27,비씨카드)가 11번홀 티샷을 조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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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김아림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아림(24,SBI저축은행)이 11번홀 티샷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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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글 퍼팅 놓치며 아쉬워하는 김아림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아림(24,SBI저축은행)이 10번홀 이글퍼팅을 놓치며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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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인사하는 박주영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주영(29,동부건설)이 10번홀 홀아웃하며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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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김지영2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영2(23SK네트웍스)가 11번홀 티샷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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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의 어프로치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영2(23SK네트웍스)가 10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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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송이의 벙커 탈출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송이(29,KB금융그룹)가 10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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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2승 도전' 이태훈, KPGA 개막전 3R 단독 선두
캐나다 교포 이태훈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개막전인 DB 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 이태훈은 21일 경기도 포천시 대유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 7160야드)에서 치러진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중간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이태훈은 단독 2위 김재호에 2타 차 단독 선두다.선두 그룹에 1타 차 공동 4위로 3라운드를 시작한 이태훈은 3번 홀(파5)에서 버디를 낚으며 선두 추격에 나섰다. 4번 홀(파3)에서 보기가 기록되기는 했지만 5번 홀(파4)에서 버디로 만회하며 순위를 끌어올렸다.하지만 질주는 쉽지 않았다. 7번 홀(파4)에서 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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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인사하는 김보배2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보배2(25,일화 맥콜)가 10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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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호쾌한 드라이버샷'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오지현(23,KB금융그룹)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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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타수를 더 줄여야 한다'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오지현(23,KB금융그룹)이 10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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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한솔 '강하게 날리는 드라이버샷'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지한솔(23,동부건설)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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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한솔의 정교한 아이언샷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지한솔(23,동부건설)이 10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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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표정의 김현수 '오늘 컨디션 좋아요'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현수(27,롯데)가 10번홀 홀아웃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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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김지현2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현2(28,롯데)가 11번홀 티샷후 타구 방향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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